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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정에 따른 중학교 음악교과서 감상영역 비교 분석 원문보기
Analysis of the Appreciation Area in Middle School Music Textbooks in Accordance with Revised Educational Curriculum

  • 저자

    안지혜

  • 학위수여기관

    성신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음악교육전공

  • 지도교수

    현경실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vi, 84 p.

  • 키워드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38573&outLink=K  

  • 초록

    이 연구의 목적은 제4차 교육과정부터 2009 개정 교육과정의 중학교 음악교과서 감상영역의 활동을 비교·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통하여 중학교 감상 수업과 교과서의 내용을 파악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 차후 교과서의 감상 영역이 하나의 활동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활동을 제시할 수 있도록 기초 자료를 제시하는데 있다. 이 연구를 위해 제4차 교육과정부터 2009 개정 교육과정의 음악교과서 32권을 선정하여 감상영역의 수록 비율, 한국 음악의 장르별 비율과 서양 음악의 시대별 비율 등 여러 각도에서 분석하였다. 연구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교육과정이 개정되면서 감상영역의 비율은 가장 낮은 13.7%에서 가장 높은 18.6%의 비율로 수록되어 있었고, 평균 비율은 15.6%로 큰 변화가 없었다. 둘째, 감상 영역을 장르별로 살펴본 결과 2007 교육과정을 제외하고 제4차 교육과정부터 2009 개정 교육과정까지는 한국 음악보다 서양 음악의 비율이 두 배 정도 많았다. 셋째, 한국 음악의 경우, 교육과정이 개정되면서 정악과 민속악, 그리고 창작 국악의 비율이 골고루 점차 분포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정악은 수록 비율이 점차 비율이 증가하였고, 가장 많던 민속악은 점차 비율이 줄어들어 2009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정악과 민속악의 비율이 비슷해졌다. 창작 국악도 점차 그 비율이 높아졌다. 넷째, 서양 음악의 경우, 낭만시대 위주의 감상곡들은 교육과정이 여러 차례 개정되면서 다양한 시대의 감상 곡들로 균형 있게 발전되고 있었다. 바로크시대의 음악과 현대시대의 음악은 점점 비율이 증가하였고 낭만시대의 음악은 점차 줄어들었다. 결국 2009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시대별 감상곡이 비슷하게 수록되어 있었다. 다섯째, 감상 곡의 활동 별로 교과서를 분석한 결과, 이전 교과서에는 단순한 활동을 제시한 반면, 교과서가 개정되면서 이전에 비해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활동을 제시하고 있었다. 이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이 제언하고자 한다. 악곡의 시대와 장르가 편중되지 않도록 균형 있는 감상 곡 선정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그리고 감상 곡의 다양한 활동의 개발과 상세한 곡 설명이 필요하다. 또, 가창을 벗어나 생활화 영역에 초점을 맞추는 등 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감상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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