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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의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 제7번 c단조 Op.30-2> 분석연구 원문보기
A study on Sonata for Piano and Violin No.7 in c minor Op.30-2 by Ludwig van Beethoven

  • 저자

    백지은

  • 학위수여기관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일반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반주학과

  • 지도교수

    이승윤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vi, 92 p.

  • 키워드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38598&outLink=K  

  • 초록

    베토벤(Ludwig van Beethoven, 1770-1827)은 고전주의 음악의 전통을 계승하고 자신만의 독창적인 음악을 표현하여 낭만주의 음악에 큰 영향을 주었다. 그의 작품 는 피아노 중심으로 작곡된 이전의 바이올린 소나타와는 다르게 피아노와 바이올린의 역할이 비교적 균형적으로 쓰인 작품이다. 또한 이 곡은 베토벤 작품에서 '영웅적인 조'로 불리는 c단조이며, 베토벤의 불안정한 심리 상태가 급격한 다이나믹의 변화를 통해 전 악장에 나타난다. 베토벤의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는 모두 10곡으로 그는 '모방의 시기'로 불리는 초기에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 Op.12의 3곡, Op.23, Op.24, Op.30의 3곡을 작곡하였고, '외향화 시기'인 중기에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 Op.47, Op.96을 작곡하였다. '내향화 시기'인 후기에는 바이올린 소나타는 작곡하지 않았지만, 피아노 소나타, 첼로 소나타, 현악4중주곡 등 다양한 작품들을 전통적인 기법과 새로운 낭만주의 기법 등 그의 모든 양식을 조합하여 작곡하였다. 제7번 소나타인 Op.30-2는 전체 4악장으로 구성된 곡으로 제1악장은 소나타 형식, 제2악장은 3부 형식, 제3악장은 복합3부 형식으로 스케르초 악장이며 제4악장은 소나타 론도 형식이다. 이 곡은 고전 소나타의 형식을 취하지만 주제의 변형, 극적인 표현과 같은 새로운 음악적인 요소가 낭만적인 분위기를 나타낸다. 또한 모든 악장의 시작을 피아노가 주도하지만 피아노와 바이올린이 서로 모방하며 주고 받는 선율이 모든 악장에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두 악기가 비교적 대등하게 나타남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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