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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논문 상세정보

복부마사지가 실내골프자의 신체계측 및 체조성에 미치는 영향 : 중년여성을 대상으로 원문보기

  • 저자

    박성임

  • 학위수여기관

    성신여자대학교 생애복지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피부비만관리학전공

  • 지도교수

    이화정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x, 98 p.

  • 키워드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38600&outLink=K  

  • 초록

    논 문 개 요 비만과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습관과 더불어 규칙적인 운동이 필수인데, 경제성장과 더불어 웰빙(Well-being)이 사회적 트렌드로 부각되면서 여가 시간의 증대 및 건강에 대한 관심 고조로 골프(Golf)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골프는 넓은 대자연속에서 이루어지는 칼로리 소모가 높은 유산소운동이다. 그러나 실내 골프는 장소의 특성상 활동량이 제한됨에 따라 스윙을 통한 근육 운동만을 주로 하게 되므로, 야외 골프 코스와 달리 운동효과를 기대하기 힘들다. 특히 실내 골프를 하는 중년여성들은 생리적인 신체변화를 경험함에 따라 복부비만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은데, 복부 부위는 운동학적으로 일상생활에서 운동의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대표적인 부위로(Stoll, 2002), 운동을 통한 칼로리 소비량이 적은 실내골프자는 건강증진과 체형관리 및 비만해소를 위한 보다 효율적인 복합관리가 요구되어 진다. 수동적인 운동을 통해 신체를 자극하여 저장된 체지방을 혈액으로 쉽게 동원시키는 기능을 가진 마사지(massage)는 근육수축을 원활하게 하여 지방의 연소가 활발해지게 함으로써 체지방 감소에 효과적이므로(임순길 등, 2002) 최근 체형관리 및 비만관리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 본 연구는 칼로리 소비량이 적은 1년 이상의 실내골프자 중, 중년여성을 대상으로 복부마사지를 실시한 후 신체계측 및 체조성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여 체형관리 및 복부비만 해소를 위한 관리방법으로 제시하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자는 서울시 K구에 위치한 K스포츠센터 실내 골프장을 이용하는 35세에서 65세 이하의 중년여성으로서 1년 이상 골프를 꾸준히 하고 있는 실내골프자 18명을 임의 추출법으로 선정한 후, 9명은 대조군으로 9명은 복부마사지를 병행하는 실험군으로 나누어 실험을 수행하였다. 연구대상자의 실험기간은 2014년 2월 20일 부터 3월 20일까지 총 4주이고, 18명의 실험대상자들은 평상시와 같이 실내 골프를 실시하였으며, 실험군은 주 3회 4주 동안 총 12회의 복부마사지를 병행하였다. 실험 전과 후, 체중과 허리둘레를 측정하였고, 체조성은 Inbody 520을 이용하여 비교 분석하였으며, 실험 후 실험군에 실시한 복부마사지의 효과를 파악하기 위해 연구대상자의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였다. 실험의 자료분석은 SPSS(PASW Statistics) 18.0 프로그램을 사용하였고,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설문을 통해 복부비만과의 관계를 알아보고자 조사한 본 연구대상자 총 18명의 특성 중 일반적?생리적 사항은 50세 이상이 10명(55.6%), 결혼여부는 기혼여성이 13명(72.2%), 최종학력은 대졸이 13명(72.2%)으로 가장 많았고, 경구피임약의 복용 경험은 “그렇지 않다”가 17명(94.4%), 건강상태는 8명(44.4%)이 “보통이다”로 가장 많았으며, 월경여부는 “그렇다”가 11명(66.1%)으로 가장 많았다. 연구대상자의 생활습관에서 수면시간은 7~8시간이 8명(44.4%), 취침시간은 12명(66.7%)이 오후 11~오전 1시, 음주정도는 6명(33.3%)이 “기타”로 가장 많았고, 흡연여부는 17명(94.4%)이 "원래 안 피운다"로 대답하였다. 배변습관은 14명(77.8%)이 “하루 1번”으로 가장 많았고, 하루 평균 물 섭취량은 8명(44.4%)이 “3컵 이하”, 8명(44.4%)은 “4~5컵”으로 가장 많았다. 연구대상자의 평균 식사습관은 "3끼 먹는다"가 10명(55.6%), 식사를 거르는 시기는 "거르지 않음"이 10명(66.7%)으로 가장 많았고, 식사 시 소요시간은 7명(39.9%)이 “10~20분”으로 가장 많았으며, 식사 속도는 "빠르게 먹는다"가 10명(55.6%)으로 가장 많았다. 연구대상자의 활동습관에서 평소 많이 걷는 편이다의 문항은 “보통이다”가 7명(38.9%), 평소 엘리베이터보다는 계단을 이용한다의 문항에서는 8명(44.4%)이 “아니다”로 가장 많았고, 조금 많이 걸으면 피로를 빨리 느낀다의 문항은 “아니다”가 8명(44.4%)으로 가장 많았다. 연구대상자의 골프경력은 9명(90.0%)이 “5년 미만”, 골프횟수는 “주 3~4회”가 11명(61.1%), 평소 골프를 하는 시간은 12명(66.7%명)이 “아침”으로 가장 많았고, 골프 시 평소 소요되는 시간은 10명(55.6%)이 “50~60분”을 한다가 가장 많았다. 연구대상자의 지질섭취에서 닭·오리의 섭취는 5명(55.6%)이 “월 1회 미만”, 5명(55.6%)은 “월 2~3회”로 가장 많았고, 돼지고기 섭취는 7명(38.9%)이 “월 2~3회”, 소고기 섭취는 “월 2~3회”가 10명(55.6%)으로 가장 많았으며, 햄 섭취는 “월 1회 미만”이 13명(72.2%)으로 가장 많았다. 연구대상자의 과일 섭취는 “주 5회 이상”가 11명(61.1%), 야채 섭취는 12명(66.7%)이 “주 5회 이상”으로 가장 많았고, 푸른색 야채류 섭취는 “주 5회 이상”이 7명(38.9%)으로 가장 많았으며, 고섬유질의 통곡류 섭취는 “월 1회 미만”이 6명(33.3%), 호밀빵 종류의 흑빵 섭취는 “월 1회 미만”이 15명(83.3%)으로 가장 많았다. 자신의 체형에 대한 만족도는 “불만족”이 8명(44.4%)으로 가장 많았고, 체형 중 변화를 주고 싶은 부위는 10명(55.6%)이 “복부”로 가장 많았으며, 과체중 및 비만조절 방법을 묻는 문항은 11명(55.6%)이 “운동과 수기 요법”으로 가장 많았다. 둘째, 실험군과 대조군의 실험 전과 후 허리둘레 변화는 실험군의 허리둘레 waist 1(늑골 최 하단 부위 ? 배꼽 위 5 cm)은 실험 전 75.22±3.96 cm에서 실험 후 74.83±3.88 cm로 감소하였으나 유의한 차이는 없었고, waist 2(배꼽 정중선)는 실험 전 78.67±4.14 cm에서 실험 후 78.18±3.95 cm로 유의적 차이를 나타냈으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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