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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논문 상세정보

손톱건강상태 자가 인식과 생활습관 및 식습관 변인에 대한 연구 원문보기
Research about self awareness, lifestyle, and eating habit variables on nail health

  • 저자

    이진현

  • 학위수여기관

    성신여자대학교 생애복지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피부비만관리학전공

  • 지도교수

    송영아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xi, 70 p.

  • 키워드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38622&outLink=K  

  • 초록

    본 연구는 한국 성인남녀의 손톱건강상태에 대한 자가 인식과 생활습관 및 식습관 변인에 대한 관계를 알아봄으로써, 아름다운 손톱을 전문적으로 관리해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네일 관리샵의 현행 프로그램이 외적 아름다움을 추구하는데 집중되어 있는 것에서 탈피하고 손톱의 건강까지 관리해 줄 수 있는 서비스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데 기본 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더불어 개인이 건강한 손톱에 대한 정확한 기준을 인지하고 스스로 대처 하는 손톱 건강관리에 대한 교육방안의 기초 근거를 얻고자 하였다. 조사 대상자는 서울과 수도권에 거주하는 20세 이상의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표집 하였으며 2014년 3월 26일부터 4월 8일 까지 총 14일 동안 실시하여 수거한 503부의 설문지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분석 결과를 얻었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대상자 503명중 남자는 187명 여자는 316명이 조사에 참여 하였다. 연령은 20대 165명, 30대 177명, 40대 83명, 50대 이상 78명, 직업으로는 전업주부 59명, 사무직 62명, 영업직 18명, 서비스직 6명, 자영업 50명, 학생 82명, 전문직 108명, 기타 56명이 설문에 참여 하였다. 질병의 여부는 '있다'고 답한 사람이 98명 '없다'고 답한 사람이 405명이다. 2. 손톱건강상태 자가 인식도 손톱건강상태 자가 인식도는 1∼5번까지 likert 척도를 이용해 평가하였으며, 점수가 낮을수록 스스로 손톱건강 상태에 이상이 없다고 인지하고 점수가 높을수록 문제가 많다고 인지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2.18±0.77점으로 전반적으로 스스로 손톱건강이 양호하다고 인식하는 편이었다. 그러나 세부적 손톱상태에 관한 인식을 살펴보았을 때, '손톱에 세로줄이 가 있다'라는 항목에 대한 인식도가 2.58±1.23점으로 다른 항목에 비하여 스스로 손톱 상태가 좋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손톱 색깔에 항목에 대한 인식도는 1.85±0.88점으로 다른 항목에 비해서 가장 양호하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3. 인구통계학적 변인에 따른 손톱건강 자가 인식도 조사 결과 연령 따른 손톱건강 인식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으나 성별, 질병유무, 직업에 따른 손톱건강 인식도에는 차이가 있었다. 성별에 따른 조사에서 여성이 남성에 비해 손톱건강에 대해 양호하지 못하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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