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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팽 <발라드 제 4번 f단조> Op. 52의 악곡분석 연구 원문보기
A Study on Op. 52 by Frederick Chopin

  • 저자

    유기림

  • 학위수여기관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일반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음악학과

  • 지도교수

    이주혜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iv, 57 p.

  • 키워드

    Fryderyk Franciszek Chopin;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38623&outLink=K  

  • 초록

    프레데릭 쇼팽(Fr?d?ric Fran?ois, 1810-1849)은 19세기 폴란드 태생의 낭만주의 대표적인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이며 피아노를 낭만주의의 대표적 악기로 부각시키는데 큰 공헌을 한 인물이다. 그는 자유로운 형식의 바탕위에 반음계적 화성을 도입하여 독창적인 피아노 음악을 만들어냈으며 장식음과 장, 단조를 다양하게 사용하여 색채감을 구사하였다. 또한 템포 루바토(tempo rubato) 사용으로 지정된 템포 안에서 보다 자유로운 움직임으로 쇼팽만의 아름답고 서정적인 선율을 완성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쇼팽은 기존의 장르인 소나타, 콘체르토를 비롯하여 마주르카, 폴로네이즈, 스케르초, 왈츠, 발라드 등 독창적인 작품을 많이 작곡하였는데 200여 곡에 달하는 그의 작품 중 몇 편의 가곡과 실내악곡을 제외하고는 모든 곡이 피아노 작품일 만큼 피아노곡의 작곡에 집중했다. 본 논문에서 다루는 발라드는 그의 걸작으로 평가되는 작품으로 1831년부터 1842년 사이에 총 4개의 곡이 작곡되었다. 4곡의 발라드는 모두 6/4박자 6/8박자 등의 복합 박자를 사용하고 대조되는 2개의 주제와 극적인 코다를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는 기존의 성악곡에서 발전한 발라드를 새로운 형식과 내용을 바탕으로 재창조하여 감성적이며 서사적인 피아노의 한 장르로 발전시키는데 큰 공헌을 했다. Op. 52 는 네 곡의 발라드 중 마지막 곡으로 복합 박자와 화려한 coda를 가지고 있으며 네 곡 중 가장 어려운 곡으로 평가된다. 본 논문에서는 쇼팽의 음악적 특징과 그의 피아노 음악, 발라드의 유래에 대해 살펴보고 Op. 52의 분석을 통하여 그의 음악양식과 특징을 연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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