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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시기 신분 문제와 교과서 서술 : 형평 운동을 중심으로 원문보기

  • 저자

    홍성진

  • 학위수여기관

    성신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역사교육전공

  • 지도교수

    홍석률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41 p.

  • 키워드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38626&outLink=K  

  • 초록

    1894년 갑오개혁으로 지금까지 세습되어오던 신분제가 법과 제도적으로는 폐지되었다. 세습신분제 폐지 문제는 전근대에서 근대로 이행되는 과정 속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이다. 봉건적 신분제의 해체는 더 평등한 사회, 근대 국민국가, 국민적 통합 및 민주주의 사회로 나아가는 데 핵심적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신분제 폐지 이후에도 사회 관념적인 신분 차별은 계속되었다. 공식적인 신분제 폐지가 있었음에도 차별이 계속되었다는 것은 역사교육의 측면에서 충분히 주목될 가치가 있다. 또한 이러한 신분제 문제의 해결과정에서 일어난 백정의 사회적 차별 반대 운동인 형평 운동에 대해서도 분석해 보아야 한다. 이 논문에서는 신분제의 공식적인 폐지 이후에도 계속되는 신분 문제와 1923년에 결성된 조선형평사 운동에 대한 교과서 서술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정리해보았다. 교과서는 역사과 2010 부분 개정교육과정에 근거한 『고등학교 한국사』교과서 6종을 대상으로 했다. 이러한 작업을 통해 근대 신분제 잔존 문제와 이 때문에 발생한 형평 운동을 학생들에게 어떻게 교육시켜야 할지를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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