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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논문 상세정보

자각적 grip 운동강도가 초기 재활 운동 시 어깨 및 팔 근육의 활성도에 미치는 영향 원문보기

  • 저자

    조올림

  • 학위수여기관

    성신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체육학과

  • 지도교수

    김범수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vii, 41 p.

  • 키워드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38647&outLink=K  

  • 초록

    본 연구는 어깨 외전 보조기 착용 후 grip운동 시 5단계의 운동자각도에 따라 어깨 및 팔의 대표근육들에 근활성도의 변화를 알아보기 위해 실시하였다. 대상자는 상지에 병력이 없는 건강한 여대생 11명을 대상으로 우세손을 이용하여 악력과 근활성도를 측정하였다. 실험방법은 보조기를 착용 한 후 악력계와 근전도를 이용하였으며, 5단계의 운동자각도 강도 차이에 따라 근력의 %를 수치화하기 위해 악력을 측정하였고, grip운동 수행 시 승모근, 전삼각근, 중삼각근, 후삼각근, 상완삼두근, 상완이두근, 척측수근굴근, 요측수근신근의 근활성도 차이를 분석하였다. 악력은 운동자각도 단계에 따라 '보통이다(36.37%)', '약간힘들다(48.35%)', '힘들다(62.86%)', '아주힘들다(74.48%)', '더이상못하겠다(97.22%)' 로 증가하였다. 근활성도는 승모근, 전삼각근, 중삼각근, 후삼각근, 요측수근신근에서 활성을 보였으며, 상완삼두근, 상완이두근, 척측수근굴근에서는 유의한 활성은 보이지 않았다. 단계별의 근육활성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승모근에서는 '더이상못하겠다(5)' 단계가 모든 단계와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전삼각근과 중삼각근에서는 '더이상못하겠다(5)' 단계가 '보통이다(1)', '약간힘들다(2)', '힘들다(3)' 단계와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후삼각근과 상완삼두근은 '더이상못하겠다(5)' 단계가 '보통이다(1)', '약간힘들다(2)', '힘들다(3)' 단계와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아주힘들다(4)' 단계는 '보통이다(1)' 단계와 유사한 차이를 보였다. 상완이두근과 척측수근굴근에서는 '더이상못하겠다(5)' 단계가 '보통이다(1)', '약간힘들다(2)' 단계와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마지막으로 요측수근신근은 '더이상못하겠다(5)' 단계가 모든 단계와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아주힘들다(4)' 단계는 '보통이다(1)', '약간힘들다(2)' 단계와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이렇듯 어깨 외전 보조기 착용 후 grip운동을 실시한 결과 각 단계마다 악력 %의 차이를 보였으며, 근육의 특성에 따라 활성을 보이는 운동자각도의 단계에 차이가 있었다. 이를 통해 초기 재활 시 고정만 하는 기간 중 통증이 없다는 전제하에 grip운동을 실시 할 때 무조건 100%의 힘을 사용하지 않고 각 근육의 활성이 있는 최소 단계 이상의 강도로 운동을 한다면 어깨와 팔 근육에 활성이 나타나 초기재활 시 발생할 수 있는 근손실과 근위축을 방지할 수 있을 것이며, 더 나아가 빠른 회복이 가능하고, 일상생활로의 복귀시기가 앞당겨지는데 효과적일 것이다.


 활용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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