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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를 위한 심리적 공간 표현 연구 : 본인의 작품을 중심으로 원문보기

  • 저자

    이수진

  • 학위수여기관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일반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서양화과

  • 지도교수

    박영근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iv, 33 p.

  • 키워드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38667&outLink=K  

  • 초록

    본 논문에서 본인은 상상을 통하여 심리적 감성을 자유롭게 표현하고자 한다. 이상 공간이란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지만 생각할 수 있는 영역 내에서 극히 완벽하다고 느껴지며 내면 속에서 존재할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한다. 직접적인 경험은 불가능하지만 인간의 상상을 통해 스스로 위로 받을 수 있고 정신적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열쇠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이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상공간을 찾기 위한 상상은 예로부터 끊임없이 이어져왔다. 본인은 현실에서 찾을 수 없는 평안한 감정과 안정의 상태를 얻기 위해 상상을 통하여 존재하지 않는 가상공간을 만들어 낸다. 현실 경험에서 오는 외로움과 불안감의 심리 상태에서 이상 공간을 찾는 것이다. 현실에서 외로움과 정신적 아픔을 보듬을 수 있는 상상의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으며, 현실에서는 존재하기 어려운 진솔하고 보편적인 치유의 공간을 표현하고자 했다. 본인이 언급하고 있는 이상 공간은 현실의 도피처만이 아닌 현실에서의 극복과 더욱 나은 삶을 바라보도록 하기위한 돌파구이다. 살아가면서 힘이 부치는 일들, 그 속에서 오는 인간의 외로움, 고독함. 인간은 예술이라는 감성적 수단을 통해 삶을 좀 더 긍정적인 방법으로 움직이게 할 수 있다. 미술은 인간들 삶의 반영이고 표현의 결과물이기 때문에 인간 정신의 현실적인 부분과 마주하며 그것을 치유하고 복원하는데 큰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이처럼 본인은 상상을 통한 이상 공간을 만들어내고, 인간의 근본적인 외로움의 문제를 이상 공간을 통해 정신적 갈등을 치유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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