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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논문 상세정보

日本語の長音に見られる母語の影響 원문보기

  • 저자

    이금부

  • 학위수여기관

    韓國外國語大學校 大學院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일어일문학과

  • 지도교수

    권경애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87 p

  • 키워드

  • 언어

    jpn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38756&outLink=K  

  • 초록

    일본어 장음에 관한 모국어의 영향: 중국인 일본어학습자의 경우 일본과 중국은 모두 한자를 사용하고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중국인 일본어학습자는 일본어가 배우기 쉬운 언어라고 생각하기 쉽다.그러나,중국인 학습자들은 모국어의 영향을 받아 표기나 발음 등 방면에서 여러가지의 오용이 나타났다. 본 논문에서는 일본어의 특수박중에서도 오용이 제일 많이 나타나는 '장음'을 중심으로,중국인 일본어학습자의 지각 및 음성실험을 통하여 일본어의 '장음'에 대한 학습자의 인식실태를 파악하고 모국어의 영향요소를 고찰하였다. 우선,1장에서는 중국어와 일본어의 음절체계를 살펴보기로 하였다.2장에서는 특수박에 곤난을 느끼고 있다는것이 선행연구에서도 많이 나왔기 때문에 중국인일본어학습자는 특수박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를 고찰하기 위해서 예비조사를 실행했다.3장에서는 특수박중의 '장음'을 중심으로 1차실험을 실시하여 장단음의 오용을 고찰하였다.실험방법은 예비조사랑 동일하다.실험대상은 방언을 사용하는 학생들이 적은 학교를 선택하였다.4장에서는 1차실험의 결과를 검토하기 위하여 음성실험을 실행하였다.음성실험은 1차실험의 대상중에서 2급이상에 해당하며 방언을 사용하지 않는 한족 5명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중국인 일본어학습자의 일본어 장단음의 지각과 산출의 차이를 비교아였다. 특수박에 대한 예비조사 결과를 보면,발음과 촉음에 대한 혼동은 적게 나타나는 반면에 장음에 대한 혼동은 많이 나타났다.모국어의 어떠한 영향 요소로 인하여 요용이 많이 나타났는가를 고찰하였다.중국어는 성조가 있는 언어이기 때문에 중국어의 성조와 연관하여 본조사를 실행하였다.본조사와 음성실험은 중국어의 성조와 조합하여 어휘를 추출하였다.어휘는 2자 한자어이며 본 논문에서는 2자 한자어를 2개 음절로 보고자 한다. 본조사와 음성실험을 정리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어냈다. ①장음의 오용형식은 주로 단음에 박이 삽입하여 장음으로 인식하는것과 장음의 박이 탈락하여 단음으로 되는것이 있다.그리고 청탁음의 혼동과 촉음이 없는 어휘가 촉음을 삽입하는 현상이 있었다. ②본조사의 결과를 보면 장음화가 단음화보다 많이 나타났다.그리고 장음화와 단음화는 앞음절에서 많이 나타났다. ③1성+4성、4성+2성의 조합에서는 단음화가 나타나기 쉽고 1성+1성、1성+2성、3성+2성의 조합에서는 장음화 현상이 비교적 쉽게 일어난다.그리고,앞의 음절이 2성일 결우에는 오용율이 제일 낮았다. ④앞음절에서는 중국인 학습자의 지속시간이 일본어 화자보다 길었지만 뒷음절에서는 지속시간의 평균치가 일본어 화자보다 짧은 경향을 보였다. ⑤「幼時」는 4성+2성이다.장모음중에서 「幼時」의 지속시간이 제일 길다.단모음중에서 「始終」의 지속시간이 제일 짧다. 본 논문에서는 특수박중의 '장음'에 관한 모국어의 영향을 예비조사,본조사,음성실험을 통하여 살펴봤다.본 논문에서는 성조와 조합하여 본조사와 음성실험을 실행하였으나 일본어 화자에게 음성녹음을 듣게 하여 평가하는 것과 한국인 일본어학습자를 대상으로 동일한 조사를 하여 특수박의 인식과 지각을 고찰하는것을 향후의 과제로 남겨두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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