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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下?係から見た「ましょう文」の待遇理解に?する一考察 : 井口?菜 원문보기

  • 저자

    井口?菜

  • 학위수여기관

    韓國外國語大學校 大學院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일어일문학과

  • 지도교수

    김동규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93

  • 키워드

  • 언어

    jpn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38760&outLink=K  

  • 초록

    상하관계의 관점에서 본 「ましょう文」의 대우 이해에 관한 고찰 본 논문은, 일본어 모어화자 간에 일어나는 오해 중 하나인, 같은 표현 형식을 취하면서도 그 기능이 여러 가지인 경우의 이해 방법의 차이에 대하여 고찰하였다. 또한, 이것은 일본어 비모어화자인 일본어 학습자가 적절하게 언어를 사용함으로써 미스 커뮤니케이션을 막는 것에 일조하는 목적도 갖고 있다. 「ましょう文」을 4종류의 테마에서 각각「ましょう」와「ましょうか」, 합계 8종류의 문장을 보고, 화자와 청자간의 인간관계에서 화자가 손위, 화자와 청자가 동등, 화자가 손아래인 3가지 장면에서 답변을 구했다. 이에 따라, 종래에는 '그렇지 않은가'라며 일컬어지면서 그다지 연구가 되지 않았던 점에 대하여 실증적인 연구를 할 수 있었다.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화자가 청자보다 손아래거나 화자와 청자가 동등하며 행동자가 단수인 경우, 청자는 화자가 행동한다고 이해하는 경우가 많다. 화자가 손위이며 청자가 손아래인 경우에는, 마찬가지로 행동자가 단수인 경우에도 자청이 아닌 명령으로 이해하는 비율이 높아진다. 즉, 이해주체 측은「ましょう文」의 문법적인 의미가 아닌, 화자와 청자의 인간관계의 상하를 고려하여 손아랫사람 혹은 동등한 관계일 경우, 화자 측이 행동하는 것을 기대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상하관계와 비교해볼 때, 동등한 경우에는 화자가 '행동=자신'으로 함으로써 정중한 표현이 되고 이해주체 측도 그것을 기대하는 반면, 상하관계가 있는 경우에는 손아랫사람이 더 행동함으로써 보다 정중해지는 것이 기대된다는 것을 알았다. 그 때문에 손윗사람이 손아랫사람에게 말하는 장면에서, 인간관계의 상하에서 본 명령이라는 대우이해와 「ましょう」가 갖는 자청의 기능 사이에서 판단이 갈리는 듯, 대우이해에서 차이가 나타난다. 2. 화자가 청자보다 손위 혹은 화자와 청자가 동등하며 행동자가 복수인 경우, 、「ましょう文」의 대우이해는 권유가 되기 쉽다. 그러나「ましょうか」가 되면, 위 1과 같이 자청의 방향으로 대우이해가 움직이기 때문에, 화자가 손위이고 청자가 손아래인 인간관계에서 행동자가 복수인 경우, 그 표현이 부적절하다고 느끼는 이해주체가 많아진다. 또한, 화자가 손아래인 경우도 권유로 이해하는 경향이 강하나, 자청으로 파악하는 사람도 다른 인간관계의 경우보다 높아진다. 이런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문말에「か」가 붙으면 자청으로 파악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것으로 미루어보아, 여기에서도「ましょうか」는 그 해석을 자청으로 재촉한다고 말할 수 있다. 단, 행동하는 내용이 '밥을 먹으러 간다'등과 같이 화자에게도 이익, 은혜가 있다고 생각되는 경우, 자청 계열이라고 답하는 사람보다 부적절하다고 답한 사람이 많아지며, 이해주체 측에서는 손아래인 화자가 자신의 이익이 되는 것을 손위인 청자에게 작용하고자 하는 경우, 화자만 행동하는 자청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적다는 것을 알았다. 위의 사항에서 ①행동자가 단수인 경우에는 인간관계에 있어서 하위 사람이 보다 많이 행동하는 것이 기대되고 있다는 것 ②「ましょう文」의 문말이「ましょうか」가 되는 경우에「ましょうか」에는 자청의 해석을 부르는 작용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더불어, 인간관계에서 이끌어낸 발화자의 의도와「か」를 포함하는 표현형식이 갖는 기능이 충돌한 경우, 이해주체의 머릿속에서 다음 3가지의 반응이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된다. ⅰ 인간관계 등의 비언어적인 문맥에서 이끌어내서 이해한다. ⅱ 언어가 갖는 기능을 중시하여 발화자의 표현의도를 해석하여 이해한다. ⅲ ⅰ, ⅱ로는 판단이 서지 않아 위화감을 갖는다. 위의 사항에서, 일본어 모어화자 간의 커뮤니케이션 및 일본어 학습자의 일본어에 의한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그 장소에 있는 사람들의 상하관계 파악이「ましょう文」에 있어서도 열쇠가 된다는 것을 알았다. 그 장소에 있으면서 자신이 손윗사람이 되었다면, 권유나 명령에는「ましょう」, 자청이라면「ましょうか」를 사용하거나, 자신이 손아랫사람일 때에는 자청으로써「ましょうか」를 사용하는 것 외에「ましょう文」이 아닌 다른 표현형식을 사용하도록 신경을 쓰는 등의 방식으로 미스 커뮤니케이션을 회피할 수 있다. 본 논문에서는, 문말표현「ましょう」및「ましょうか」가 화자와 청자의 인간관계에 의해 어떻게 이해주체가 이해하는가에 대하여, 이해주체의 인식을 대상으로 삼아 조사하여 분석, 고찰하였다. 보다 많은 이해주체의 인식을 모으는 것을 목적으로 했기 때문에 질문지를 사용하였으나, 앙케이트의 질문을 보고 생각한 경우와 실제로 그 장면에서 반사적으로 나오는 이해가 반드시 일치한다고는 할 수 없다. 더욱이, 앙케이트 용지에는 화자의 인토네이션을 하강조로 통일한다고 기술하여 문항마다 (↘)라는 마크를 붙였으나, 어느 정도의 하강조인가에 대해서는 앙케이트 협력자인 이해주체의 판단에 맡겼다. 그리하여 이해주체가 하강조로 통일한다는 부분을 어느 정도의 하강조로 생각하여 답하였는지에 대한 부분에서도, 컨트롤에 한계가 있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앞으로 이러한 조사를 실시할 때에는 예를 들어 음성을 사용한 앙케이트나, 짧은 드라마를 보여주고 답을 구하는 등, 대답자가 그 답에 다다른 이유를 인터뷰로 조사하는 등의 방법으로 연구 방법을 더욱 정밀하게 할 필요가 있음을 느꼈다. 이번에는 대상으로 하지 않은 음성적인 특징까지 포함하여 조사하고, 이해주체가 인간관계, 표현형식, 음성적 특징 중 어느 것을 중시하여 이해하는지에 대하여는 앞으로의 과제로 삼고자 한다. 또한, 이 연구를 일본어 교육에 응용하는 것을 생각하면, 일본어 비모어화자인 일본어 학습자의「ましょう文」에 대한 대우이해에 대해서도 조사할 필요가 있겠다. 그 점에 대해서도 앞으로의 과제로 삼고자 한다.


    上下関係から見た「ましょう文」の待遇理解に関する一考察 表現主体が表現した言葉を理解主体は何を頼りに理解するであろうか。特に、いくつもの機能をもつ表現の場合、理解主体は何らかの情報を手がかりに表現主体が述べようとした表現意図を解釈することになる。本論文では文末表現「ましょう」および「ましょうか」の文において、理解主体は話し手と聞き手のどちらが行動すると予想するかという点に焦点をあてた。 本論文は、話し手と聞き手の人間関係、特に職場での上下関係が理解主体の解釈にどのように影響を与えるのかについてアンケート調査を用いて実証的な研究をした。 理解主体は、話し手と聞き手のうち、上下関係がしたの人物がより行動することを期待していることがわかる。また、上下関係がない場合においては話し手がより行動することを期待する。 さらに「ましょう」の最後に「か」のつく「ましょうか」文においては、「ましょう」文よりもより「申し出」と捕らえられやすいこともわ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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