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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人日本語?習者における無声破擦音「つ」の発音に関する一考察 원문보기

  • 저자

    金智善

  • 학위수여기관

    韓國外國語大學校 大學院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일어일문학과

  • 지도교수

    권경애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v, 96 p.

  • 키워드

    無声破擦音、「つ」、破擦音、韓国人日本語?習者;

  • 언어

    jpn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38780&outLink=K  

  • 초록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의 무성파찰음 「つ」발음에 관한 일고찰 본 논문에서는,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가 어려움을 느끼는 발음 중에서도 무성파찰음「つ」에 중점을 두고, 한국인 일본어 초•중급 학습자의 음성실험데이터를 통해 「つ」음과 「ちゅ」음을 발음 할 때 보여지는 차이를 확인 고찰하였다. 또한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의 「つ」발음에 대한 일본어모어화자의 평가 조사를 통하여 「つ」음을 발음할 때 나타나는 부정확한 발음에 어떠한 것이 있는지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분석 고찰하였다. 먼저, 「つ」음과 「ちゅ」음의 파찰구간의 지속시간 길이를 어두음절, 어중음절, 말미음절 별로 측정하여,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와 일본어모어화자의 수치를 측정 한 결과, 「つ」음의 파찰구간 길이는, 일본어모어화자의 경우 어두음절>말미음절>어중음절 순으로 피험자 전원이 일치하고 있었으나,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의 경우 피험자에 따라 각기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었다. 하지만, 「ちゅ」음의 파찰구간의 지속시간 길이는,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도 일본어모어화자와 같이 어두음절>말미음절>어중음절 순으로 모든 피험자가 일치하고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한편, 「つ」음과 「ちゅ」음의 폐쇄구간의 지속길이를 측정한 결과, 「つ」음의 경우,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의 폐쇄구간 길이가 일본어모어화자의 폐쇄구간의 길이에 비해 2배정도 긴 것을 확인하였다. 그러나 「ちゅ」음의 경우,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의 폐쇄구간 길이가 일본어모어화자의 폐쇄구간 길이에 비해 10ms정도로만 긴 것을 확인하였다. 폐쇄구간의 길이가 길어지는 것은, 긴장도나 발음에 대한 의식의 정도로부터 기인 되는 것인데, 「つ」음과 「ちゅ」음의 차이가 확연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부터, 긴장도와 발음에 대한 의식 정도 외에, 곤란도도 폐쇄구간의 길이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된다. 이러한 결과로부터,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는 「ちゅ」음을 발음하는 것보다 「つ」음을 발음할 때 곤란을 느끼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다음으로,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가「つ」음을 발음할 때 곤란을 느끼고 있는 점을 뒷받침하기 위하여,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가 실질적으로 「つ」음을 어떻게 발음하고 있는가를 확인하기 위해 일본어모어화자의 평가조사를 행하였다. 조사방법으로는, 음성실험에서 사용했던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의 음성을 일본어모어화자에게 들려주어 매우 자연스럽다, 자연스럽다, 매우 부자연스럽다 중 한 항목에 표시하도록 하고, 매우 부자연스럽다 항목에 표시한 경우, 어떻게 들리는지를 상세하게 기입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 결과, 피험자에 따라 「つ」음을 「ちゅ」음으로 발음하는 경향이 보이는 경우와, 한국어의 '츠' 혹은 '쯔'에 가깝게 발음하는 경우가 있었으며, 「す」음으로 발음하여 파찰음의 마찰음화를 일으키고 있는 경우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극히 소수이기는 하나 「ち」음으로 발음하고 있는 경우도 확인할 수 있었다. 피험자 전체적으로는 「ちゅ」> '츠' 혹은 '쯔'>「す」>「ち」의 순으로 「つ」음을 혼동하여 발음하고 있었다. 이상으로, 음성실험과 일본어모어화자의 평가조사를 통하여,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가 「つ」음을 발음하는데, 곤란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 하였다. 또한, 그에 그치지 않고 특히 어떠한 음으로 잘못 발음하고 있는가를 확인하여, 교육적인 방향을 제시한 것에 그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학습자가 어떠한 발음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가를 먼저 파악한 후 그에 맞추어 조음점 및 조음방법에 관한 교육을 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다. 향후의 과제로는, 「つ」음을 「ち」음으로 발음하는 조사결과나 선행연구가 많지 않다는 점을 고려하여, 연구해 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며, 본 연구에서는 무성파찰음 「つ」에 한정하여 분석 고찰을 하였으나, 그것을 다양한 무성파찰음에 대한 연구로 대상을 넓히고, 나아가 유성파찰음에 관한 연구를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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