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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논문 상세정보

교정피드백에 대한 예비교사의 신념 : 교정피드백 유형별 효과성 및 선호도 인식 연구 원문보기

  • 저자

    송현정

  • 학위수여기관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영어교육전공

  • 지도교수

    이준규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117 p

  • 키워드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38886&outLink=K  

  • 초록

    교정피드백에 대한 예비교사의 신념: 교정피드백 유형별 효과성 및 선호도 인식 연구 본 연구는 교정피드백 관련 예비교사들의 인식과 선호도를 조사하고 인식과 선호도 및 신념의 형성 계기와 배경을 밝히는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서울시 H 교육대학원 69명의 영어교육전공 예비교사를 대상으로 설문(선택형, 리커트 6점 척도, 폐쇄형, 개방형)을 실시하였으며 참가자 중 7명(6명의 데이터 사용)을 추출하여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예비교사들이 어떠한 유형의 교정피드백이 가장 효과적 혹은 비효과적이라고 인식하고 있으며 어떠한 유형의 교정피드백 사용을 가장 선호하며 동시에 사용의지를 보이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실제 교사와 학생의 수업 중 교정피드백의 유형별 예시 2~3개를 제시하여 리커트 척도 1점(전혀 그렇지 않다)부터 6점(매우 그렇다) 중 자신의 인식 정도를 체크하도록 하였다. 또한 그러한 인식과 신념 형성의 배경과 근거를 관찰하고자 교정피드백의 각 유형마다 개방형 질문을 게재하여 참여자 자신의 생각을 기술하도록 하였다. 그 후 인터뷰를 통해 참여자의 해외거주 및 교수경험, 교정피드백 관련 인식 및 신념, 형성 계기와 배경, 문법인식 및 오류수정에 대한 입장 등을 보다 심층적으로 다루어 설문에서 제한적일 수 있는 부분을 보충하고자 하였다. 자료 수집 후 분석을 위해 평균 산출, 백분율 산출, 대응표본 t-검정, 개체 내 요인 반복측정 분산분석법을 사용하였으며 녹음된 인터뷰 내용은 모두 전사되었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예비교사들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인식하고 있는 교정피드백의 유형은 되고쳐 말하기였다. 되고쳐 말하기 다음으로 명시적으로 수정하기, 이끌어내기, 반복하기, 메타 언어적 피드백, 설명요청하기 유형 순으로 효과가 있다고 응답하여 예비교사들은 설명요청하기 유형을 가장 비효과적이라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와 같은 결과는 Lyster와 Ranta(1997)의 연구에서 되고쳐 말하기(31%) 유형의 학습자의 반응(uptake) 비율이 가장 낮았으며, 이끌어내기(100%)와 설명요청하기(88%), 메타 언어적 피드백(86%)과 반복하기(78%) 유형 순으로 학습자 반응을 유도한 것과는 상이함을 보인다. 하지만 Suzuki(2004)의 연구에서 되고쳐 말하기와 설명요청하기 유형이 각각 58%, 31%의 비율의 학습자 반응을 보인 것과 Lee(2013)의 연구에서 되고쳐 말하기 유형이 92.09%의 학습자 수정(learner repair)을 이끌어낸 것과는 동일한 맥락이다. 둘째, 예비교사들의 사용의지 및 선호도가 가장 높았던 교정피드백 유형은 되고쳐 말하기였다. 되고쳐 말하기 다음으로 이끌어내기, 반복하기, 메타 언어적 피드백 순으로 선호도 양상이 나타난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설명요청하기 유형에 대한 사용의지 및 선호도가 가장 낮은 수치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Lyster와 Ranta(1997), Eliis et al.(2001), Panova와 Lyster(2002), Suzuki(2004), Lee(2013) 등의 연구에서 되고쳐 말하기 유형이 가장 많이 사용되었던 것과는 일치성을 보이지만, Suzuki(2004)의 연구에서 설명요청하기 유형이 두 번째로 많이 사용되었던 결과와는 상이하다. 셋째, 6가지 교정피드백 유형 중 명시적으로 수정하기와 메타 언어적 피드백 유형의 경우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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