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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의 대상관계와 자아탄력성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 원문보기

  • 저자

    지혜경

  • 학위수여기관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상담심리전공

  • 지도교수

    김신영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55 p

  • 키워드

    대상관계 자아탄력성 우울 청소년;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38892&outLink=K  

  • 초록

    고등학생의 대상관계와 자아탄력성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 본 연구는 고등학생의 대상관계와 자아탄력성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는데 목적이 있다. 이 연구를 위해 경기지역에 소재한 고등학교 415명을 대상으로 대상관계, 자아탄력성, 우울을 측정하는 설문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첫째, 대상관계와 우울 간의 관계는 정적 상관관계로 대상관계가 높을수록 우울도 높아졌다. 대상관계의 하위요인인 소외, 불안정 애착, 자아중심성만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임을 알 수 있었으며, 특히 하위 요인 중 소외는 다른 하위요인보다 우울에 미치는 공헌도가 크게 나타났다. 이러한 차이는 소외 경험이 많은 학생일수록 더 우울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해 준다. 둘째, 자아탄력성과 우울 간의 관계는 부적 상관관계로 자아탄력성이 높을수록 우울은 낮아졌다. 즉 자아탄력성이 높은 학생은 자아탄력성이 낮은 학생보다 우울의 영향을 덜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아탄력성의 하위요인 중 긍정적 미래지향성과 감정조절이 우울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셋째, 대상관계와 자아탄력성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결과 대상관계가 자아탄력성보다 우울에 미치는 영향력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대상관계의 하위요인과 자아탄력성의 하위요인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력을 살펴보면 소외, 불안정 애착, 긍정적 미래지향성, 자아중심성이 우울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를 종합해 보면, 고등학생의 대상관계와 자아탄력성은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변수임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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