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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논문 상세정보

The War on Terror and the US Military Bases in Central Asia 원문보기

  • 저자

    Evgeniya Kan

  • 학위수여기관

    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Graduate School of International and Area Studies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북미학과

  • 지도교수

    Mason Richey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78 p

  • 키워드

  • 언어

    eng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38946&outLink=K  

  • 초록

    테러와의 전쟁과 중앙아시아의 미국 군사기지 폐쇠에 미친 사회적 영향 및 중앙아시아 지역의 미래 보안에 대한 시사점 9/11 테러로 인해 중앙아시아와 미국 두 비전통적 지역은 테러와의 전쟁에 대한 공동협력 목적으로 힘을 통합하였다. 이 점과 관련하여 우즈베키스탄과 키르기즈스탄에 위치한 두 군사기지가 열렸으며 그들은 진입점과 출입점의 역할을 한 것뿐만 아니라 물류활동과 미국 군력 배치 및 이프가니스탄 지역에 이행서비스를 제공하였다. 하지만, 4년을 운영한 우즈베키스탄의 카나바트 칼쉬 (Khanabad-Karshi) 군사기지는 2005년도에 폐쇄했으며 테러와의 전쟁 물류활동을 키르기즈스탄의 마나스 군사기지 (Manas airbase)가 홀로 하게 되었다. 키르기즈스탄 비슈케크에 있는 미국 군사 존재는 무려 14년을 견뎠으며 올해 2014년 7월에 폐쇠할 예정이라고 키르기즈 정부에서 보도하였다. 중앙아시아의 미국 군사기지는 중앙아시아와 미국간에 최초와 최후의 큰 프로젝트였으며 유감스럽게도 성공적이지 못했다. 이 실패는 여러 가지 내부와 외부 이유로 동반되어 양 지역 관계에 긍정적과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 또한, 이 논문의 연구과제 중 하나는 중앙아시아에 배치한 미국 군사기지 폐쇄결정에 사회적 영향 여부가 있었는지 아니었는지 하나이며 여론조사를 분석한 결과로 부정적인 결론이 나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키르기즈스탄의 인구가 우즈베키스탄의 인구보다 군사기지 존재에 대한 더 큰 의식을 보여주었으며 그 이유는 키르기즈 군사기지 위치와 오랜 운영시기와 관련 있는 것 같았다. 본문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중앙아시아 국가들은 다양한 압박문제에 시달리고 있으며 그것들은 지역을 불안정과 지정학적 경쟁의 근원으로 만들고 있다. 그러나, 아프가니스탄 정쟁이 끝나가고 있는 관계로 미국이 중앙아시아 지역에 덜 종사할 계획이며 그와 반대로 중앙아시아이내 러시아연방과 중국의 영향력이 커질 거라는 전망이 있다. 그 이유는 미국이 항구적 자유 작전(Operation Enduring Freedom)의 실패와 관련이 있음에 틀림없고 미국이 우선적으로 세운 목표가 즉, 테러리즘의 뿌리를 없애는 목적을 달성하지 못한 데에 있다. 그래서 중앙아시아에서 미국 연합군 철수는 지방정부들에서 걱정을 일으키지 않을 수가 없었으며 미국의 실패는 새로운 테러 그룹을 창조할 수 있는 두려움에 빠졌다. 중앙아시아의 관점에서 테러와 전쟁에 대한 미국의 실패는 러시아연방과 중국이 유일하게 안정을 보증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증거 해주었다. 특히 현재는, 상하이협력기구 역할이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더 명확한 모양과 정책을 발산하고 있는 관계로 더욱 더 러시아와 중국의 존재를 인상시킬 거라는 전망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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