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HOME> 논문 > 논문 검색상세

학위논문 상세정보

한국과 중국 농산품의 교역활성화 방안에 대한 연구 원문보기
A Study on the Vitalizing Plan of Agricultural Products Trade between Korea and China

  • 저자

    학흔

  • 학위수여기관

    한남대학교 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무역학과

  • 지도교수

    정재완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iv, 84 p.

  • 키워드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39167&outLink=K  

  • 초록

    세계는 이미 경제의 글로벌화와 경제협력 블록화의 공동 발전 시대로 진입했다. 한국과 중국은 이웃나라이다. 1992년 한중 양국은 수교를 맺은 이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군사, 안전 등을 여러 가지 분야에서 비약적인 교류확대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 전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FTA 체결에 주동적으로 참여하였는데 이는 각국의 해외무역과 관련되고 불가피한 한 가지 요소이다. 중국과 한국은 FTA를 체결하는 동시에 협력항목의 위험요소들을 기회로 전환시켜야 한다. 아시다시피 한국은 자체의 수입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과 FTA를 체결하여야 하지만 FTA에도 양면성 문제가 존재한다. 한중 FTA 는 한국에게 거대한 중국 오지시장을 제공해주는 동시에 양국의 무역마찰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일방적으로 보호무역조치억제효과는 안정적인 수출시장을 확보하고 해외시장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한국의 경제 성장을 향상시키는데 유리하다. 그러나 한중 농업부서의 고도의 분업구조와 중국에 대한 투자의 효율성이 향상되면 중국 경제를 성장 동력으로 하는 한국 경제를 발전시키는데 유리하다. 한·중FTA 협상에서 가장 큰 문제는 농산물의 시장개방일 것이다. 한국의 농산물 무역수지는 낮은 식량자급량으로 적자를 피하지 못하였지만 FTA를 체결한 후 그 적자는 더 커질 것이다. 이는 농업생산량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농업부서 자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만약 농산물 시장개방이 필요한 것이라면 반드시 품종개발을 차별화시키는 전략을 제기하여야 한다.


 활용도 분석

  • 상세보기

    amChart 영역
  • 원문보기

    amChart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