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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논문 상세정보

한중일 피동문의 대조연구 원문보기

  • 저자

    주유강

  • 학위수여기관

    한남대학교 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일어일문학과 일어학

  • 지도교수

    신민철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ii, 51 p.

  • 키워드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39173&outLink=K  

  • 초록

    본 논문은 한중일 피동표현의 형태적, 구문적 차이를 대조, 분석한다. 그리고 한일 양 국어 피동문의 중국어로 수용시의 문제점을 밝힌다. 구체적으로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어 피동표현은 피동접미사 '-이-, -히-, -리-, -기-'에 의한 피동, 구분 '-아/-어지다'에 의한 피동, 동사 '-되다, 받다, 당하다'에 의한 피동의 3가지 유형이 있다. 일본어 피동표현은 상대적으로 단순하다. 즉 동사의 미연형에 '(ら)れる'의 형태만 첨가하면 피동표현이 성립된다. 한어동사의 경우 'される'를 사용한다. 한편, 중국어의 피동표현은 전치사인 '被, 叫, 让, 给, 由' 등 형식상의 피동이 있고 무표지 피동도 있다. 무표지 피동은 '受, 遭, 挨'가 있거나 아무런 표지가 없는 것이다. 둘째, 능동문의 어느 성분이 피동문의 주어가 되는가에 따라 한국어는 대격명사피동문, 여격명사피동문, 소유격명사피동문의 3종류, 중국어는 대격명사피동문, 여격명사피동문, 소유격명사피동문의 3종류, 일본어는 대격명사피동문, 여격명사피동문, 소유격명사피동문, 외부명사피동문의 4종류로 각각 분류한다. 외부명사피동문은 한국어와 중국어에는 없는 일본어 피동표현의 특징이라고 말할 수 있다. 셋째, 한국어 대격명사피동문과 소유격명사피동문은 중국어 피동문과 대응되고 여격명사피동문은 중국어 피동문과 대응되지 않는다. 일본어 대격명사피동문과 소유격명사피동문은 중국어와 대개 대응되고 여격명사피동문은 대응되는 경우도 있고 대응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일본어 외부명사피동문은 중국어로 나타날 때 능동문이 사용되어야 한다. 본 연구결과는 한중일 피동표현의 대조, 분석을 통하여 세 언어의 피동표현의 형태적, 구문적 차이점을 밝혔다. 그리고 한국어와 일본어의 피동문을 중국어로 수용할 때 서로 대응되는지 어떤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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