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HOME> 논문 > 논문 검색상세

학위논문 상세정보

방과 후 수업이 중등부 학생들에게 미치는 영향 원문보기

  • 저자

    박지민

  • 학위수여기관

    울산대학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수학교육

  • 지도교수

    이동수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28 p.

  • 키워드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40348&outLink=K  

  • 초록

    본 논문은 방과후수업의 시행현황을 분석하고 전국 단위의 방과후수업과 대구 및 울산에 위치한 중학교에서 시행되고 있는 방과 후 수업에 대해서 학생들이 생각하는 바와 학생들의 학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분석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현재 학교에서는 수업진도 때문에 좀 더 다양하고 흥미를 유발할 정도로 기발한 방법들을 사용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색다른 교육방법을 시도해 보더라도 많이 해보지 못하고 몇 번 해보다 어쩔 수 없이 다시 기존의 수업 방식으로 돌아가 버립니다. 거기에다 선행학습금지법으로 인하여 기초과목 방과 후 수업에서는 복습의 개념으로 밖에 수업을 하지 못합니다. 이렇다 보니 학생들이 이미 배운 내용을 똑같은 방법으로 학교 수업에서 배우고 방과 후 수업에서 2번 배우다 보니 기본 개념을 좀 더 충실히 다진다는 의미보다는 지루하고 재미없다고들 많이 느낀다고 합니다. 이에 전 방과 후 수업에도 선생님단위로가 아니라 학교단위로 학교차원에서 방과 후 수업을 지원을 집중하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방법으로는 스토리텔링과 교구재 활용이 적극적으로 되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먼저 스토리텔링이란 '스토리(story) + 텔링(telling)'의 합성어로서 말 그대로 '이야기하다'라는 의미로 즉 상대방에게 알리고자 하는 바를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로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수업 방식인 것입니다. 학교 본 수업에서 정적으로 배운 내용을 방과 후 수업 시간에 동적으로 익혀 나간다면 수학이나 영어 같은 과목들이 지금보다는 조금 더 머리 아픈 과목이 아니게 될 것입니다. 물론 지금 현재 학교에서도 스토리텔링을 하는 곳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학교 중 극히 일부분으로서 아직 많이 학교에서 기존과 같은 방법으로 수업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본 수업에서는 조금 어렵다면 방과 후 수업 시간에 스토리텔링 수업을 한다면 학생들의 참여도 및 호응도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교구재를 적극 활용하는 것입니다. 수학의 중 1의 도형단원을 예를 들면 정사각형, 정삼각형 등을 이용하여 다면체를 만들어 내는 교구재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방과 후 수업을 하면서 사용을 하여서 학생들과 수업을 한 경험이 있지만 교구재의 수량에 제한이 있고 학교 수업 진도와 맞추어 나가서 시험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교구재를 이용하여 하는 수업을 많이 할 수가 없었습니다. 중학생들이 많이 어려워하는 단원 중 하나인 함수 단원도 단순히 책으로만, 칠판만으로 만 수업을 하기보다는 컴퓨터 프로그램 등을 돌려서 학생들이 직접 수치를 입력하고 작성하여 학생들에게 흥미를 이끌어 내고 원리를 좀 더 이해시켜 나간다면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아직 학교 방과 후 수업에서 이런 수업이 시기 상조일수도 있을 거고 힘든 일 일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학교 방과 후 수업에서도 충분히 이런 수업방법을 하지 말라는 법은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학생들이 방과 후를 듣으면서 성적이 상승하는 결과를 나오고 있는 것을 보면 희망이 보이는 것입니다. 비록 지금의 방법으로도 성적이 상승하는 사례를 보면 여기에 조금도 수업에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들을 넣는다면 성적이 그대로이거나 하락한 학생들도 성적이 충분히 상승 할 수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활용도 분석

  • 상세보기

    amChart 영역
  • 원문보기

    amChart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