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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논문 상세정보

심장내과 병동의 텔레메트리 적용 환자 특성 : 무 원문보기
Characteristics of Patients Applied Telemetry in the Cardiology Ward

  • 저자

    김윤선

  • 학위수여기관

    울산대학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임상전문간호학 중환자전문간호학 전공

  • 지도교수

    최혜란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37

  • 키워드

    Telemetry+Electrocardiogram+Arrhythmia;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40380&outLink=K  

  • 초록

    연구의 목적 국내에는 텔레메트리가 상용화되어있지 않고, 텔레메트리를 적용하는 지침이나 텔레메트리의 효용성 및 제한점에 관한 연구는 물론, 텔레메트리 적용환자와 관련된 현황 분석조차 되어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는 심장내과 병동에 입원하여 텔레메트리를 적용한 환자를 조사하여 현황을 파악하고, 텔레메트리를 적용하는 환자에게 적합한 간호지침을 개발하는데 기초 자료로 삼고자 한다. 연구방법 본 연구는 텔레메트리를 적용하였던 환자의 현황을 조사하기 위하여 시행한 후향적 단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2011년 7월부터 2013년 6월까지 S시 소재의 A 종합병원 내 심장내과 병동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은 환자들 중, 텔레메트리 모니터를 적용하였던 환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시행하였다. 텔레메트리 적용환자의 일반적 특성, 임상적 특성, 텔레메트리 관련 자료가 포함된 증례기록지를 제작하고, 환자의 전자의무기록(Electronic Medical Record [EMR])을 통하여 조사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WIN 21.0을 이용하여 변수의 특성에 따라 평균과 표준편차, 빈도와 백분율로 산출하였다. 연구결과 텔레메트리를 적용한 환자의 일반적 특성은 전체 대상자 1,000명 중 남성이 563명(56.3%)이었고, 여성이 437명으로 43.7%이었다. 대상자의 평균 연령은 63.1±15.8세이었다. 심장내과 병동에 입원한 경로는 외래 진료 후 입원하는 경우가 441명(44.1%)으로 가장 많았다. 평균 재원일수는 14.5±21.5 일이었다. 동반질환을 살펴보면 고혈압 443명(44.3%), 당뇨 220명(22.0%), 심부전 176명(17.6%), 뇌졸중 101명(101%), 만성신부전 71명(7.1%), 갑상선 질환 52명(5.2%)이었다. 심장질환의 과거력을 확인해보면 본원 심장내과 입원력은 382명(38.2%)이었고, 10년 이내에 심장수술 경험이 있는 환자는 122명(12.2%), 심근경색 병력이 있는 경우는 59명으로 5.9%이었다. 텔레메트리를 적용한 환자 중 492명(49.2%)이 부정맥이 진단된 환자였고, 심부전 환자는 209명(20.9%)이었다. 입원기간 내에 진단과 관련하여 시행 받은 치료는 중재시술은 439명(43.9%)이었고, 그 종류로는 부정맥 시술과 판막시술, 관상동맥 중재술, 선천성 심질환의 디바이스 폐색술 등이 있었다. 그 외 약물치료 371명(37.1%), 경과를 관찰한 환자는 197명(19.7%)이었다. 시술을 시행한 대상자 중 7명은 2가지 이상의 시술을 시행 받았다. 텔레메트리를 적용한 목적은 지속적인 모니터를 위한 경우가 992명(99.2%)로 대다수를 차지하였고, 모니터 기간은 6.3±8.8일이었다. 텔레메트리를 통하여 환자의 심전도 리듬 변화를 확인한 건수는 464건이었다. 변화가 확인된 부정맥의 종류를 보면 심실빈맥이 183건(39.4%), 서맥이 99건(21.3%)으로 다수를 차지하였다. 부정맥 발견 후 시행된 중재는 심율동전환 16건(3.4%), 심실제세동 1건(0.2%), 심폐소생술 5건(1.1%), 기타 10건(1.0%)이었고, 약물을 추가한 경우가 51건(11.1%)이었다. 결론 본 연구에서 텔레메트리를 적용한 환자의 진단은 미국심장학회(American Heart Association [AHA]) 지침과 대부분 일치하며, 텔레메트리를 통하여 심전도 변화를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중재의 기회를 제공한 경우가 46.4%나 있었으므로 그 유용성의 일부가 확인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심인성 병력이 있는 대상자뿐만 아니라 혈액학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의 출혈 환자나 감염환자, 전해질 불균형을 동반하는 대상자에게 적용하는 것도 재고해볼만하다. 그러나 적용 가능한 텔레메트리를 기기의 숫자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외국의 경우처럼 적용해야하는 대상과 적용대상이 되지 않는 환자, 텔레메트리를 종료해야하는 대상자에 대한 명확한 기준과 지침이 필요할 것이다.


    Telemetry monitoring is not yet commercially available within the country. Furthermore there aren't even analyses on current status related with the patients receiving it as well as study on guideline, utility or limitation of it. For this reason, by examining the present condition of the patients receiving Telemetry monitoring in the cardiology ward, I would try to provide basic information to develop appropriate nursing guideline for patients receiving Telemetry. This study is retrospective research to examine current state of patients receiving Telemetry. It was conducted by 1,000 patients hospitalized with Telemetry at cardiology wards in A general hospital situated in S city. The collected date were calculated by SPSS/WIN 21.0 into average, standard deviation, frequency and percentage according to characteristics parameter. Four-hundred and ninety-two patients out of total receiving Telemetry were diagnosed as arrhythmia (49.2%), 209 as heart failure (20.9%), and 439 patients (43.9%) were treated by interventional treatment. For the rest, 371 patients got medical treatment (37.1%) and 197 were in observation (19.7%). The number of detection of Electorcardiography (ECG) rhythm changes via Telemetry was 464. Major arrhythmia was ventricular tachycardia (183 cases, 39.4%) and bradycardia (99 cases, 21.3%). Intervention after detecting arrhythmia followed by Cardioversion (16 cases, 3.4%), Defibrillation (1 case, 0.2%), CPCR (5 cases, 1.1%) and others were closely observed with continuous Telemetry monitoring. In this study, diagnosis of patients receiving Telemetry was mostly consistent with the guidelines of American Heart Association (AHA). In addition, there was even 46.4% of proper intervention provided after detecting the ECG changes in early stage. Therefore, it deserves consideration to apply for patients with hemodynamically unstable bleeding, infection, or electrolyte imbalance. Clear standards and guidelines, however, will be required to determine whom to indicate and when to end the Telemetry monito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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