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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선수의 수면박탈 후 카페인섭취가 스트레스 호르몬 및 면역기능에 미치는 영향 원문보기
The Effects of Archery Players' Sleep Deprivation and Caffeine Intake on Stress Hormone and Immune Functions

  • 저자

    김윤태

  • 학위수여기관

    울산대학교

  • 학위구분

    국내박사

  • 학과

    체육학전공 운동생리학

  • 지도교수

    김기정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 키워드

    양궁 수면박탈 카페인 스트레스 호르몬 면역기능;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40384&outLink=K  

  • 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양궁선수의 수면박탈 후 카페인 섭취가 스트레스 호르몬 및 면역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이에 따른 경기력에는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규명하는 것이다. 본 연구의 대상자는 B시의 M중학교 양궁부 학생을 대상으로 총 8명중 전국대회 입상 경험이 있는 6명을 선발하여 안정시와 수면박탈 후 카페인 섭취의 유·무에 따라 주의집중력 테스트, 그룹간 거리별 기록과 심박수의 차이, 스트레스 호르몬의 변화, 면역기능의 변화로 구분하여 3주간 동일 집단 내 반복측정 방법을 실시하였다. 실험의 모든 결과는 SPSS 20.0 통계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평균과 표준편차를 산출하였다. 주의집중력 테스트, 30M 기록, 50M 기록은 One-Way Repeated Measure ANOVA를 사용하였으며, 유의한 차이를 위한 사후검증은 LSD법을 사용하였다. 심박수의 차이, 스트레스 호르몬의 변화, 성장호르몬의 변화, 면역기능은 Two-Way Repeated Measure ANOVA를 사용하여 분석하였으며, 그룹과 시기의 상호작용이 있을 경우 One-Way Repeated Measure ANOVA를 사용하여 사후검증을 실시하였다. 모든 결과에 대한 가설검정을 위한 유의수준은 .05로 설정하였다. 첫째, 수면박탈 후 카페인 섭취 유·무에 따라 6가지의 주의집중력 테스트항목 중 BET항목에서 안정시군과 위약군에 비해 카페인군이 낮게 나타났고, 그 외 5가지 BIT, NAR, OET, OIT, RED항목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아 수면박탈 후 카페인섭취는 주의집중력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지 않았다. 둘째, 수면박탈 후 카페인 섭취 유·무에 따라 그룹간 거리별 기록과 심박수의 차이 중, 30M 그룹간 기록의 차이에서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고, 50M 그룹간 기록의 차이에서는 안정시와 위약군에 비해 카페인군에서 기록이 유의하게 낮게 나타났다. 30M 기록시 그룹간 심박수의 차이에서 카페인군이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었고, 50M 기록시 그룹간 심박수의 차이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수면박탈 후 카페인섭취는 그룹간 거리별 기록과 심박수의 차이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지 않았다. 셋째, 수면박탈 후 카페인 섭취 유·무에 따라 스트레스 호르몬의 변화 중 코티졸의 변화에서 주효과, 그룹, 시기에서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었고, 상호작용의 효과는 없었다. 노르에피네프린의 변화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성장호르몬의 변화에서는 주효과, 그룹, 시기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고, 상호작용의 효과는 없었다. 수면박탈 후 카페인 섭취는 스트레스 호르몬의 변화에서 상호작용의 효과가 나타나지 않아, 코티졸의 변화와 노르에피네프린의 변화, 성장호르몬의 변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지 않았다. 넷째, 수면박탈 후 카페인 섭취 유·무에 따라 면역기능의 변화 중 TNF-α의 변화는 그룹간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고, 시기에서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었다. 그리고 그룹과 시기간 상호작용의 효과가 나타났다. IL-6의 변화에서 그룹, 시기에서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었고, 그룹과 시기간 상호작용의 효과가 나타났다. 수면박탈 후 카페인 섭취는 면역기능의 변화에서 긍정적인 효과와 상호작용의 효과가 나타났지만, 이는 카페인의 효과보다 중·저강도 운동과 시간에 대한 보상효과로 면역기능에 영향을 미쳤다. 결론적으로 수면박탈 후에 카페인섭취는 주의집중력 테스트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지 않았고, 그룹간 거리별 기록 중 50M 기록에서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그룹간 심박수의 차이에서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스트레스 호르몬 중, 코티졸의 변화에서 주효과, 그룹, 시기에서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었고, 상호작용의 효과는 나타나지 않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면역기능에서는 TNF-α와 IL-6의 변화에서 수면박탈 후 카페인섭취 보다 중·저강도 운동과 시간에 대한 보상효과로 면역기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수면박탈 후 카페인섭취는 운동능력 향상 보조제로서 양궁 경기력에 도움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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