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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 센터로 내원한 급성 소아 중독 환자의 중독물질과 임상양상 원문보기
Toxic substances and characteristics of pediatric patients with acute poisoning in the emergency department

  • 저자

    최병호

  • 학위수여기관

    울산대학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의학전공 응급의학과

  • 지도교수

    오범진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25 p.

  • 키워드

    toxic substance clinical characteristic pediatric poisoning;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40427&outLink=K  

  • 초록

    서론 소아의 중독은 일상에서 흔하게 일어날 수 있는 손상의 하나이며, 기대 여명과 성장 가능성이 많은 소아에서 중독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국내 소아 중독의 역학적 특성 및 주요 중독 물질을 파악하고, 적절한 예방 및 초기 대응을 해야 하나, 국내에서 이에 대한 최근의 광범위한 연구는 거의 없는 실정이다. 그래서 본 연구는 최근 중독으로 국내 응급 센터에 내원한 소아 환자들의 특성 및 주요 중독 물질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데이터들은 질병관리본부에서 2011년 1월 1일부터 2012년 12월 31일까지 시행한 응급 센터 손상환자 표본심층조사 원시 자료에서 소아 중독 환자들을 추출하였고, 그 외 전국의 6개 참여 응급 센터에서 소아 중독 환자의 사례들을 수집하여 이를 통합, 중복되는 자료는 제외하였다. 연구 기간 동안 응급실로 내원한 소아 중독 환자 수는 표본심층조사에서 2,154명, 6개 참여 병원에서 606명, 총 2,76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 결과 소아 환자들은 여아가 51.1%로 좀 더 많았으며, 연령대별로는 0-2세 그룹이 44.7%로 가장 많은 분포를 보였고, 11-18세 그룹(36.5%)이 그 다음으로 많았다. 중독의 의도성은 전체적으로 비의도적 사고가 73.7%로 대부분을 차지하였고, 남아에서 비의도성 비율이 84.5%로 여아보다 높았으며, 연령별로는 11-18세 그룹에서 의도적인 중독의 비율이 64.6%로 다른 그룹에 비해 높았다(p-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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