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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종사자의 환자안전문화와 표준주의 인식과 상관관계 원문보기
Awareness and Correlation of Patient Safety Culture and Standard Precautions among Health Care Personnel

  • 저자

    권혜경

  • 학위수여기관

    울산대학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임상전문간호학전공 감염관리

  • 지도교수

    정재심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46 p.

  • 키워드

    환자안전문화 표준주의 인식 의료종사자;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40428&outLink=K  

  • 초록

    종합병원 의료종사자들의 환자안전문화 인식과 표준주의 인식을 조사하고 상관관계를 파악하기 위한 서술적 상관관계 연구이다. 자료수집 기간은 2014년 4월 10일부터 4월 18일까지로 경기도 소재 G종합병원 의료종사자 200명, 서울 소 재 S종합병원 의료종사자 200명으로 총 400명을 대상으로 하였고, 이 중 의사가 80명, 간호사가 240명, 의료기사가 80명이었다. 조사도구는 일반적인 특성 9문항, 환자안전문화 인식 44문항, 표준주의 인식 21문항으로 구성되었다.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환자안전문화 인식 환자안전문화 인식의 3개 하부차원과 12개 하부영역 인식 중 첫 번째 하부 차원인 부서 내 환자안전문화에 대한 인식 하부영역에서는 안전에 대한 전반적 인 인식(3.63±0.53), 부서 내에서의 팀워크(3.88±0.50), 직속상관/관리자의 태도(3.79±0.49)가 다른 하부영역에 비하여 평균점수가 높았고, 직원배치 영역은 상대적으로 평균점수가 낮았다. 점수가 낮았던 직원배치 영역에서의 세 부항목을 보면'최적의 근무시간을 초과하여 근무한다'는 항목에 52.0%가 동의하였고, 27.6%만이'주어진 업무를 수행하기에 충분한 인력이 있다'고 하 였다. 두번째 하부차원인 병원의 환자안전문화에 관한 인식은 대체적으로 평균 점수가 높았고, 병원경진의 태도 하부영역에서는 '환자안전을 개선하고자 하는 업무분위기를 조성한다'는 항목에 58.1%가 긍정적으로 응답하였고, '사고발생 후 환자안전에 관심을 갖는다'는 항목에서는 16.7%로 나타났다. 세번째 하부 차원인 의료사고 보고 체계에 대한 인식에서는 사고에 대한 비처벌적 대응 하부 영역이 다른 하부영역에 비하여 평균점수가 낮았고, 사고에 대한 비처벌적 대응 세부항목을 보면 '실수가 용납 되지 않는다고 느낀다'는 항목에서 48.0%가 동의하였고, 29.2%에서'실수가 개인기록에 남을까 봐 두려워한다'고 하였다. 환자 안전문화 인식점수는 5점 만점에 3.50±0.33점이었다. 환자안전도에 관한 평가는 65.0%가 '아주 좋은 편이다' 또는 '좋은 편이다' 로 응답을 하였다. 지난 1년 동안 보고된 사고 횟수는 55.4%가 '보고 한 적 없 다'고 응답하였고, 1~4회 보고한 경우가 40.1%로 가장 많았다. 2. 표준주의 인식 호흡기 에티켓(3.68±0.41), 손씻기(3.67±0.40)가 비교적 인식 점수가 높았 고, 날카로운 도구(3.39±0.53)가 상대적으로 점수가 낮게 나타났다. 문항별 점수를 보면, '체액/분비물에 노출 될 위험이 있는 행위를 하고 난 후 손을 씻 는다' 가 3.80±0.39으로 가장 높았고,'일회용 주사기에서 바늘을 제거하지 않아야 한다'가 2.99±0.95로 가장 낮았다. 표준주의 대한 전체 인식점수는 4점 만점에 3.58±0.36 점이었다. 3.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환자안전문화 인식 40세 이상(3.61±0.32)이 30~39세(3.43±0.29)보다 유의하게 높았다(F=7.297, p=.001). 관리자(3.57±0.30)가 실무자(3.48±0.33)보다 (t=-2.292, p=.022), 총 근무 경력은 1년 미만(3.63±0.37)이 5~9년 미만(3.44±0.29)보다 더 유의 하게 높았다(F=3.813, p=.010). 일 평균 근무시간은 8시간 근무(3.54±0.30)가 10시간 이상 근무(3.40±0.35)보다 유의하게 높았다(F=6.208, p=.002). 직종은 의료기사(3.54±0.32), 간호사(3.52±0.32), 의사(3.41±0.34)의 순으로 높았고,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p=.041)를 보였지만, Scheffe test 에서 집단 간 유의 한 차이는 나타내지 않았다. 4.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의료사고 보고 횟수 간호사(0.60±0.70)가 의사(0.28±0.54)보다 (F=6.572, p=.002), 관리자(0.7 2±0.82)가 실무자(0.44±0.57)보다 (t=-3.081, p=.003), 10년 이상 경력(0.60 ±0.77)이 1년 미만(0.24±0.43)보다 (F=3.540, p=.015) 더 유의하게 높은 것으 로 나타났다. 5.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표준주의 인식 여성(3.63±0.35)이 남성(3.44±0.36)보다 (t=-4.216, p=.001), 관리자(3.66 ±0.32)가 실무자(3.56±0.37)보다 (t=-2.466, p=.015)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 다. 6. 환자안전문화 인식과 표준주의 인식의 상관관계 연령은 40세 이상(r=.345, p=.002)과 20~29세(r=.153, p=.047)에서만 유의한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직위는 관리자(r=.261, p=.010)와 실무자(r=.122, p =.040)에서 유의한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직종에서는 간호사(r=.227, p=.001) 가, 총 경력은 10년 이상(r=.224, p=.020)이, 일 평균 근무시간은 8시간(r=.163, p=.013)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전체 대상자의 환자안 전문화 인식과 표준주의 인식은 유의한 상관관계(r=.163,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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