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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논문 상세정보

일 종합병원 내과계 중환자실 환자의 섬망 발생 위험요인 원문보기
Risk Factors of Delirium Among the Patients in the Medical Intensive Care Unit at a General Hospital

  • 저자

    박윤하

  • 학위수여기관

    울산대학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임상전문간호학전공 중환자전공

  • 지도교수

    최혜란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50

  • 키워드

    섬망 위험요인 내과계 중환자실;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40435&outLink=K  

  • 초록

    본 연구는 내과계 중환자실 환자의 섬망 발생률, 섬망 발생 위험요인을 알아보기 위해 시행되었다. 2013년 6월 1일부터 2013년 12월 31일까지 서울의 한 종합병원 내과계 중환자실에 5일 이상 입원한 환자 155명을 대상으로 전자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조사하였다. 자료분석은 SPSS 21.0 for windows 통계 프로그램을 사용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총 155명 중 섬망이 발생환자는 107명(69.0%) 이었다. 2. 중환자실 입실 5일 이내에 섬망이 발생한 시기는 평균 2.71일이었고, 섬망 환자의 74.8%가 중환자실 입실 3일 이내에 섬망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환자실 입실 후 5일 이내에 섬망을 보인 일수는 평균 2.22일 이었다. 3. 섬망 발생 관련 요인으로는 나이, 패혈성 쇼크, 통증, 기계환기 적용, 지속적 신대체요법, remifentanil 사용시간, 인공기도, 투석관, 위장관 튜브로 나타났다. 4. 섬망군과 비섬망군의 중환자실 입원일수는 섬망군이 17.76±20.11일, 비섬망군이 13.44±12.56일로 나타났으며, 병원 재원일수는 섬망군이 61.25± ±52.70일, 비섬망군이 50.48±49.94일로 나타났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기계환기 일수는 섬망군에서 14.19±20.47일, 비섬망군에서7.44±10.67일로 나타나 섬망군에서 기계환기 일수가 유의하게 길었다(p=.033). 퇴실경로는 일반병동으로 전동한 대상자는 섬망군보다 비섬망군에서 높았고(62.6% vs.81.3%), 전원을 가거나 사망한 대상자는 섬망군에서 높아(37.4% vs. 18.8%) 두 군간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21) 5. 섬망 발생 위험요인은 통증(odds ratio 〔OR〕2.22, 95% confidence interval〔CI〕1.00-4.95), 24시간 이상 사용한 remifentanil (OR 2.54, 95% CI 1.06-6.09), 위장관 튜브의 삽입(OR 4.14, 95% CI 1.55-11.06), 요소질소의 증가(26>mg/dL) (OR 3.02, 95% CI 1.34-6.83)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결과에서 내과계 중환자실 환자의 섬망 발생률은 높으며, 섬망 발생 특성에 따라 섬망 발생에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중환자실 간호사는 섬망 위험요인이 있는 환자를 주의 깊게 관찰하고, 섬망을 예방할 수 있는 중재를 제공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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