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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혈성 쇼크 환자에서 28일 내 사망률 위험 인자로서의 젖산 제거율의 유용성 : 폐렴군과 비폐렴군에서 분석 원문보기
The Usefulness of Lactate Clearance as Risk Factor of 28 Days Mortality in Septic Shock Patients : Subgroup Analysis in Pneumonia and Non-pneumonia

  • 저자

    손정숙

  • 학위수여기관

    울산대학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임상전문간호학전공 중환자 전공

  • 지도교수

    최혜란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48

  • 키워드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40488&outLink=K  

  • 초록

    중증 패혈증 캠페인(Surviving sepsis campaign)의 조기 목표지향적 치료지침(Early goal-directed Therapy [EGDT])이 발표 된 이후 패혈증 환자의 조기 발견 및 조기 치료가 환자의 예후에 향상을 가져온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최근의 연구에서는 중증 패혈증 및 패혈성 쇼크 환자에서 EGDT를 시행하고 치료의 효과 및 환자의 예후를 예측하는데 젖산 제거율이 유용하다고 보고하였으며, EGDT 시행은 젖산 제거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보고하고 있다. 이와 같이 패혈성 쇼크 환자에서 젖산 제거율이 예후를 예측하는 중요한 인자로 보고하고 있지만, 패혈성 쇼크 환자에서 패혈증 원인에 따른 젖산 제거율에 대한 연구는 아직 알려진 보고가 없다. 따라서 본 연구는 일반 병동에서 EGDT를 시행한 패혈성 쇼크 환자를 폐렴군과 비폐렴군으로 분류하고 28일 내 사망률을 예측하는 데 젖산 제거율이 유용한지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일반병동의 패혈성 쇼크 환자에서 EGDT 시행 후 폐렴군과 비폐렴군에서의 젖산 제거율과 사망률과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한 후향적인 조사연구이다. 본 연구의 연구 기간은 2010년 7월부터 2013년 12월까지로 2,743병상의 한 3차 A병원에서 이루어졌으며, 연구대상은 만 18세 이상의 일반병동에 입원한 환자 중 패혈성 쇼크로 진단된 348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폐렴에 의한 패혈성 쇼크로 진단되어 EGDT를 시행 받은 경우를 폐렴군으로 분류하였고, 폐렴이외의 원인으로 인한 패혈성 쇼크로 진단되어 EGDT를 시행 받은 경우를 비폐렴군으로 분류하였다. 연구에 포함된 348명 중 109명은 폐렴군에, 239명은 비폐렴군에 포함되었다. 자료 분석은 SPSS/WIN 21.0 통계 프로그램을 이용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대상자들의 일반적 특성으로 나이와 성별은 두 군 사이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연령의 중앙값은 폐렴군에서 66.0세(사분위수 범위[Interquartile range, IQR] 57.0-74.0), 비폐렴군에서 61.0세(IQR 50.0-70.0)이었으며(p=.002), 성별은 폐렴군에서 남자가 87명(79.8%), 여자가 22명(20.2%), 비폐렴군에서 남자가 121명(50.6%), 여자가 118명(49.4%)이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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