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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보존술을 받은 직장암 환자의 배변습관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원문보기
Factors influencing on changing bowel habits in patients undergoing sphincter-saving surgery for rectal cancer.

  • 저자

    정현주

  • 학위수여기관

    울산대학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임상전문간호학 종양전문 간호

  • 지도교수

    박정윤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54

  • 키워드

    직장암 항문보존술 배변습관 변화;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40498&outLink=K  

  • 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항문보존술 후 2년이 경과한 직장암 환자의 배변습관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확인하여 직장암 환자의 치료와 회복을 돕는 간호중재의 기초자료를 마련하고자 시도한 조사연구이다. 일반적 특성과 임상적 특성을 조사하고, 배변습관 변화는 Temple 등(2005)이 개발한 도구를 이용하여 빈번한 배변, 변실금, 잔변감 유무를 확인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version 21.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배변습관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였다.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대상자 107명의 평균 연령은 평균 60.25±9.57세였으며, 남자는 70명(65.4%), 여자는 37명(33%)이었다. 항문보존술을 시행한지 평균 23.21±4.22개월이 지났으며, 수술기법은 저위전방절제술 36명(33.6%), 초저위전방절제술 71명(66.4%)이었다. 종양의 위치는 항문연으로부터 평균 4.88±2.50cm였고, 항문연에서 4cm 이하가 56명(52.3%)을 차지하였다. 수술 후 보조요법을 받은 자는 76명(71.0%)였고 그 중 항암방사선치료요법을 73명(68.2%), 항암화학요법만 시행한 대상자가 3명(2.8%)이었다. 2. 대상자의 평균 배변횟수는 6.97±5.03회였으며, 대상자의 배변습관 변화를 보면, 빈번한 배변은 74명(69.2%)이었고, 변실금은 48명(44.9%), 잔변감은 43명(40.2%)이 차지하였다. 3. 배변습관 변화로 인해 약물을 복용하는 대상자는 34명(31.8%)으로 이중 매일 복용한다고 응답한 대상자가 11명(10.3%)로 가장 높았으며 복용하는 약물은 지사제(18명, 16.8%), 마약성 진통제(6명, 5.6%), 배변완화제(3명, 2.8%) 순이었다. 병원을 방문하여 바이오 피드백 치료를 받았다고 응답한 대상자는 1명(0.8%)였다. 4. 대상자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배변습관 변화에 대한 자가간호를 시행하고 있다고 응답하였는데, 이 중 84명(78.5%)의 대상자가 식이를 조절하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규칙적으로 골반저 근육운동을 시행하는 경우는 37명(34.6%)이었다. 5. 배변습관 변화 중 빈번한 배변은 수술명(χ2=4.70, p=.030), 일시적 장루조성 여부(χ2=4.90, p=.027), 보조치료 시행 여부(χ2=18.39,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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