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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운동 강도가 12주 운동후 대사증후군 중년 여성의 대사증후군 위험인자, 혈관 염증지표 및 인슐린 저항성에 미치는 영향 원문보기

  • 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저항운동 강도가 대사증후군 중년여성의 대사증후군 위험인자, 혈관염증지표 및 인슐린 저항성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 것이다. 본 연구의 피험자는 U시 지역 건강 보험공단 건강증진센터 운동 프로그램에 참여한 사람 중 대사증후군 진단기준에 의거하여 중년여성 80명을 네 집단(저강도 운동군, 중강도 운동군, 고강도 운동군, 대조군)으로 각각 12명씩 나누어 무선배치 하였다. 본 연구의 운동 강도는 사전에 1RM을 측정 한 후 저강도 1RM 40%, 중강도 1RM 70%, 고강도 1RM 90% 범위 내에서 12주간 주 5회씩 집단별 저항 운동 프로그램을 실시하도록 하였다. 저항운동 전?후 측정항목은 대사증후군 위험변인(허리둘레, 혈압, 혈당, HDL-C) 및 혈관염증지표 변인(CRP, Fibrinogen), 인슐린 저항성 변인(HOMA-IR)을 측정하였다. 본 연구의 자료 처리는 SPSS/ver 18.0을 이용하여 측정항목별 평균(M)과 표준편차(SD)를 산출 하였다. 집단간 차이검증은 집단간의 사전 값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사전검사 값을 공변량(covariate)으로 한 공분산 분석(ANCOVA)으로 분석하였고, 통계적으로 유의할 경우 사후검증으로 LSD를 실시 하였고, 유의수준은 ??= .05로 설정하였다. 이상의 연구 절차를 통해 얻은 결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저강도 저항 운동군에서 대사증후군 위험인자중 제지방량, 체지방량 및 체지방률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고 중강도 저항 운동군 에서 대사증후군 위험인자중 BMI, 제지방량, 체지방량 및 체지방률, 허리둘레는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고, 고강도 저항 운동군 에서 대사증후군 위험인자중 BMI, 제지방량, 체지방량 및 체지방률, 공복혈당, 총콜레스테롤는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둘째, 중강도 저항 운동군과 고강도 저항 운동군에서 혈관 염증지표인 피브리노겐은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셋째, 중강도 저항 운동군과 고강도 저항 운동군에서 인슐린 저항성은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해 보면 저항운동 강도의 차이가 대사증후군 중년 여성의 대사증후군 위험인자, 혈관염증지표 및 인슐린 저항성 감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이와 같이 대사증후군 환자를 위한 운동 강도는 중강도 저항 운동은 물론 고강도 저항 운동에서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사증후군 환자에서 강도별 저항운동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사료되며 중강도 이상의 운동 강도를 유용하게 결정하여 대사증후군 위험인자 개선 방안에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운동 강도에 대한 연구를 보면 유산소 운동 이나 복합운동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서. 저항운동에 대한 운동 강도의 연구가 미미 하다고 생각한다. 저항운동 강도에 대한 처방을 내릴 려면 노인이나 성인 남성등 다양한 대상자들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 져야 한다고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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