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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자의 귀농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요인 연구 원문보기
Study on the Influential Factors of Back to Farmer's Satisfaction to Rural Life

  • 저자

    허철무

  • 학위수여기관

    호서대학교 벤처전문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박사

  • 학과

    벤처경영학과 경영

  • 지도교수

    하규수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ix, 178 p.

  • 키워드

    Locating Factors Local Situation Factors Social Support Satisfaction of Farm Life;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40894&outLink=K  

  • 초록

    본 연구는 귀농자를 대상으로 귀농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요인을 분석하고자 했다. 베이비부머세대의 은퇴자 귀농과 농촌에 대한 인식이 변화되면서 귀농이 매년 소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이미 귀농하여 정착하는 단계에서 농촌생활과 경제적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자 했다. 실증분석을 위한 표본은 전국에 거주하는 귀농자를 대상으로 하였고, 설문지를 배부하여 252명으로부터 자료를 수령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타당성과 신뢰성을 검증한 후 요인분석, 조절회귀분석 및 일원분산분석 등을 하였다. 분석결과를 토대로 얻은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본 연구의 가설 1인 '개인적 특성은 귀농 만족도에 정(+)의 영향을 미칠 것이다'는 부분적으로 지지되었다. 둘째, 본 연구의 가설 2인 '정착적 요인은 귀농 만족도에 정(+)의 영향을 미칠 것이다'는 부분적으로 지지되었다. 셋째, 본 연구의 가설 3인 '지역상황적 특성은 귀농 만족도에 정(+)의 영향을 미칠 것이다'는 부분적으로 지지되었다. 넷째, 개인적 특성, 정착적 요인, 지역상황적 특성 및 귀농 만족도 간 사회적 지지의 조절효과를 검증한 결과, 개인적 특성과 정착적 요인이 귀농 만족도에 영향을 미칠 때 사회적 지지가 부분적으로 조절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지역적 상황이 특성이 귀농 만족도에 영향을 미칠 때 사회적 지지의 조절효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인구통계적 특성에 따른 개인적 특성, 정착적 요인, 지역상황적 특성 및 귀농 만족도 차이를 분석한 결과에 보면 성취욕구에 대해서는 대학원 재학이상이 고등학교 졸업 집단보다 귀농 전 거주지가 시/군인 집단이 광역시보다, 귀농 전 직업이 전문적인 집단이 회사원/공무원/기타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 농촌에서의 자녀교육에 대해서는 귀농 전 직업이 자영업이 회사원/공무원/기타보다, 귀농지역 전북이 강원, 경기보다 더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귀농 시지역문화를 고려하는 경향은 여성이 남성보다, 30/40대가 50대 이상보다, 고등학교 졸업이 대학교 졸업과 대학원 재학이상보다, 자녀수 1명이하와 3명이 2명보다, 월평균 소득 200만원 미만과 400만 원 이상이 200~400만 원 미만보다, 귀농 전 거주지 시/군이 특별시와 광역시보다, 귀농 전 직업 공무원/기타가 전문직과 회사원보다, 귀농지역 경북이 강원, 경기, 전남보다 더 많이 고려하여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귀농 이후 전반적인 만족도는 월평균 소득 400만 원 이상이 400만 원 미만보다, 귀농 전 직업에 있어서는 자영업이 회사원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 경제적 만족도는 50대와 60세 이상이 30대보다 귀농 이후의 경제적 만족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농촌생활만족도는 40대 이상이 30대보다, 대학원 재학이상이 대학교 졸업보다, 귀농 전 거주지 특별시가 시/군보다, 귀농지역이 전북이 경북, 충남보다 귀농 이후 농촌생활에 대한 만족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섯째, 귀농 후 애로사항의 타당성 및 신뢰성을 분석한 결과를 보면, 귀농 후 농촌생활을 함에 있어 전반적인 애로사항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개인적 특성의 위험감수성, 정착적 요인의 귀농교육과 자녀교육이었다. 즉, 자녀교육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높을수록, 귀농 시 지역문화를 고려하여 선택할 수 록 귀농 이후의 농촌생활의 애로사항이 낮아지고 있었으며, 위험감수성이 높을수록 농촌생활의 애로사항을 더 높게 인식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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