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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의미창조(Job Crafting) 척도 개발 및 타당화 연구 원문보기
Development and Validaion of Job Crafting Scale

  • 저자

    조주연

  • 학위수여기관

    호서대학교 일반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박사

  • 학과

    인재개발학과 산업 및 조직심리

  • 지도교수

    김명소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ix, 117 p.

  • 키워드

    직무의미창조 주도적 성격 냉소 직무열의 과업수행 맥락수행;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40918&outLink=K  

  • 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직장인의 직무태도를 진단할 수 있는 직무의미창조 척도를 개발하고 타당화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Schaufeli와 Bakker(2004)가 제안한 직무 요구-자원 모델(Job Demands-Resources Model)에 기반하여 최근 Tims, Bakker와 Derks(2012)가 개발한 척도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직무의미창조의 개념 및 구성요소를 좀 더 충실히 반영한 척도를 개발하고, 관련 변인들과의 관계를 바탕으로 구성개념 타당도와 준거관련 타당도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또한, 본 연구에서 개발된 척도를 활용하여 직무의미창조의 매개효과를 검증한 최근의 모형 연구(Bakker, Tims & Derks, 2012)가 국내 직장인에게도 일반화될 수 있는지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문헌고찰 및 기존 척도 검토를 통해 56개 예비문항을 선별하고 직장인 507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였는데,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직장인들의 직무의미창조 척도의 구성요인을 파악하기 위해 탐색적 및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한 결과, 인지적 직무자원 증진(increasing cognitive job resources), 구조적 직무자원 증진(increasing structural job resources), 사회적 직무자원 증진(increasing social job resources), 도전적 직무요구 증진(increasing challenging job demands), 방해적 직무요구 감소(decreasing hindering job demands) 등 5요인의 44문항이 도출되었다. 둘째, 본 연구에서 개발한 직무의미창조 척도의 수렴타당도와 변별타당도를 살펴본 결과, 기존의 직무의미창조 척도와 r=.94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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