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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장면에서 경고 메시지(Warnings)가 응답 왜곡(Faking)에 미치는 영향 : 온라인 인성검사를 바탕으로 원문보기
The Effect of Warnings on Faking for Personnel Selection : An Application of Online Personality Test

  • 저자

    지여운

  • 학위수여기관

    호서대학교 일반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산업심리학과 인사심리학

  • 지도교수

    김명소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iv, 48 p.

  • 키워드

    선발 온라인 인성검사 경고 메시지 응답 왜곡;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40919&outLink=K  

  • 초록

    본 논문에서는 선발 장면에서 경고 메시지(Warnings)가 응답 왜곡(Faking)에 미치는 효과성을 검증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대학생 3, 4학년과 졸업생 중 취업준비생을 포함한 236명이 연구에 참여하였다. 먼저, 특정 기업의 선발상황임을 가정하고 온라인 예비검사에서의 반응에 따라 왜곡집단과 정직집단으로 구분하였고, 잠재적인 왜곡집단으로 분류된 참자들에게 경고 메시지를 제시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알림 메시지를 제시하였다. 그 후, 온라인 본 검사에서 재응답을 하도록 설계되었는데, 각 집단에 두 가지 형식의 인성검사(일반 성격검사, 어두운 성격검사)가 제시되었다. 연구 결과, 예비검사에서 응답 왜곡에 대한 경고 메시지를 받은 참가자들이 본 검사에서 인상관리와 성실성 척도에 대해 반응을 조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본 검사에서 이들의 두 척도 점수는 알림 메시지를 받은 참가자들의 수준과 차이가 없었다. 성격의 밝은 측면과 어두운 측면을 측정하는 문항들을 비교분석한 결과에서는, 경고 메시지의 효과가 동일하게 적용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각 검사 시점별 거짓 과업 척도, 인상관리, 성실성 점수는 메시지에 따라 상호작용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가적으로 실제 선발 상황을 가정하여 순위를 매겨보았을 때, 초기 검사 점수보다 메시지 제시 이후인 본 검사의 점수를 사용하는 것이 잠재적인 왜곡인의 합격률을 낮추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들을 바탕으로 본 연구의 학문적 의의 및 실질적인 시사점, 그리고 제한점과 향후 연구 방향을 제안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 of warnings on faking in personality test. A total of 236 students and graduates at various university in Korea participated in the experiment. On the online-based procedure the warning message was provided to potential fakers, while general notice message was given to non-fakers based on their response on sample items in initial test(block). Both of potential fakers and non-fakers then completed the HEXACO and the inventory of dark side personality in the main test(block). The results showed that potential fakers lowered their answer on Impression managements, Bogus Task Statement, and Consientiousness, whereas raising marks on Reserved. This resulted in the similar level with non-fakers. The effect of warning messages was not equal for Bright Side and Dark Side personality scales. Furthermore, a two-way ANOVA yielded a significant two-way interaction between block(initial vs main) and group(potential fakers vs non-fakers) on Impression managements, Bogus Task Statement, and Consientiousness. This demonstrated that there was significantly more efforts for lowering scores in the fakers than in the non-faker group on the main block. Finally, the use of a response after pop-up message contributed to lowering chance of selecting potential fakers. On the basis of the results, the implications and future research direction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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