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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적 행위가 경력단절 여성의 조직 재적응에 미치는 영향 : 사회화 과정을 중심으로 원문보기

  • 저자

    임희철

  • 학위수여기관

    호서대학교 일반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산업심리학과

  • 지도교수

    한영석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iv, 40 p.

  • 키워드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40962&outLink=K  

  • 초록

    본 연구에서는 경력단절 여성의 조직 재적응 과정에서 주도적 행위의 효과를 확인하고, 이를 하나의 사회화 과정으로 이해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국내 여성 근로자 524명을 대상을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그 중 불성실 응답자를 제외한 492명 중 지난 3년 동안 경력단절 경험이 있는 여성 177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주도적 행위 중 의미형성은 역할 명료성과 과업숙련도에 정적 영향을 미쳤으며, 관계형성은 사회적 통합에 정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긍정적 틀형성은 세 가지 적응 준거에 모두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또한 적응의 준거가 사회화 결과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역할 명료성은 수행, 직무만족, 조직몰입 이직의도에, 과업 숙련도는 과업수행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사회적 통합은 네 가지 사회화 결과물 모두에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들을 바탕으로 하여 본 연구의 학문적 의의와 시사점 그리고 제한점과 향후 연구 방향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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