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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산업연관분석에 의한 통신서비스산업의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 원문보기

  • 저자

    장월명

  • 학위수여기관

    호서대학교 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경제학과

  • 지도교수

    정군오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vi, 53 p.

  • 키워드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40980&outLink=K  

  • 초록

    경제활동의 디지털화는 정보의 공유와 지식의 보편적 측면에서 기업의 거래비용 및 탐색비용의 감소, 규모의 경제, 네트워크 효과 등과 같은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게 된다. 오늘날 디지털 인프라를 기반으로 하는 정보의 디지털화와 네트워크화의 확대는 티지털정보를 전달하는 통신서비스의 역할이 중요하게 되었다. 즉 통신서비스의 확대와 질적인 향상은 정보이용자들이 보다 빠르게 정보를 교환하고 또 이용자 간의 정보격차를 줄임으로써 국가의 생산성향상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최근 중국은 스마트폰 보급이 확대되고 인터넷사용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통신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되면서 보다 빠른 통신서비스와 지역적인 제한이 없이 어디에서는 이용할 수 있는 통신서비스를 수요하고 있다. 이에 맞추어 중국의 통신 3사는 3G 서비스에 이어 4G서비스의 통신망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결국 통신서비스산업의 성장뿐만 아니라 다른 산업에도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에 본 연구는 중국의 통신서비스산업이 타산업간의 연관관계를 산업연관분석을 통해 수량적으로 파악하고자 한다. 분석은 중국의 2007년 산업연관표를 이용하여 수요유도형 모형, 공급유도형 모형, 레온티에프가격 모형에 근거해서 통신서비스산업이 타 산업에 대한 생산유발효과. 부가가치유발효과, 공급지장효과, 물가파급효과 등을 산출한다. 특히 통신서비스산업을 외생화하는 기법을 적용하여 순수 통신서비스산업의 파급효과를 수량적으로 파악하였다. 분석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통신서비스산업의 생산유발효과와 부가가치유발효과는 통신서비스산업에서의 1위안 생산이 전체 산업의 생산 및 부가가치에 0.8314위안 및 0.2298위안만큼 유발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둘째, 공급유도형 모형을 이용한 통신서비스산업 1위안의 공급지장이 타 산업에 유발되는 생산감소액은 산업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타 산업에 총 1.355위안의 생산 감소효과를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급지장효과가 1보다 크게 나왔다는 것은 통신서비스산업이 중간재로서 타 산업의 생산에 비교적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풀이된다. 셋째, 레온티에프 가격모형을 이용하여 통신서비스산업의 10% 가격인상이 전체 산업부문에 유발되는 물가상승효과는 0.1207%로 나타났다. 넷째, 통신서비스산업의 전후방연쇄효과를 분석한 결과 통신서비스산업의 자기산업에 대한 전방연쇄효과는 43부 문중에서 28위를 나타나 전체 산업 평균보다 낮게 나왔고, 후방연쇄효과는 43부문에서 39위로 전방연쇄효과보다 더 낮게 분석되었다. 이는 중국의 통신서비스산업인 경우 경기변동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점과 전․후방 연쇄효과가 모두 평균보다 낮은 산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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