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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 특성과 사회적 자본이 창업의지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 멘토링을 중심으로 원문보기
The Influence of Entrepreneurial Characteristics and Social Capital on Entrepreneurial Intentions : Focusing on the effects of mentoring

  • 저자

    박지유

  • 학위수여기관

    호서대학교 벤처전문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박사

  • 학과

    벤처정보경영학과 정보경영전공

  • 지도교수

    양해술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ix, 141 p.

  • 키워드

    창업가특성 사회적자본 창업의지 창업멘토링;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40987&outLink=K  

  • 초록

    국가경제발전에 있어서 창업의 활성화는 경제의 혁신성을 높이는 매우 중요한 경쟁전략 중 하나이며, 신규고용을 증대시켜 경제성장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경기 활성화를 위한 창업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정부에서는 예비창업자들의 창업의지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멘토링 시스템을 지원하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창업가 특성과 사회적 자본에 대한 창업의지와의 관계와 멘토링에 따른 조절효과의 관계를 실증분석을 통해 검증하고 멘토링의 조절효과로 인하여 창업의지에 미치는 영향요인을 규명하고자 한다. 이를 위하여 국내외의 자료와 문헌에서 나타난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이론적 근거를 제시하였으며, 요인간의 관계분석을 위하여 연구모형을 설계하였다. 그에 따른 가설을 전제로 하여 실증분석을 위한 자료를 수집 하였으며 표본선정을 위하여 창업교육을 받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지와 서베이 조사를 실시하였다. 자료수집을 위한 조사는 2013년 8월1일부터 9월20일까지 실시하였으며 불성실한 응답을 제외한 550명에 대한 자료는 타당성과 신뢰성을 검증한 후 요인분석, 중회귀분석 등 사회과학 통계패키지(SPSS: Statistics Package for the Social Science, 20.0 version)를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결과를 토대로 얻은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창업의지에는 창업가 특성과 사회적 자본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이들 관계에서 창업에 관한 멘토링이 매우 긍정적인 조절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성취성향, 혁신성향, 위험감수성향, 창의성향은 창업의지에 긍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에서도 성취성향이 높은 집단은 창업의지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위험감수성향은 창업의지가 낮은 것으로 나타나서 다시 층별하여(연령/성별)분석한 결과 40세 이하의 남성집단은 위험감수성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40세 이상 여성집단은 위험감수성향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네트워크, 신뢰, 호혜적 규범을 포함하는 사회적 자본은 창업의지에 긍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신뢰를 중요시하는 집단이 창업의지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창업 멘토링은 창업가 특성과 사회적 자본이 창업의지에 미치는 영향관계에서 매우 긍정적인 조절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결과 멘토링 기술 중에 사회심리적기능이 창업의지에 미치는 조절효과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단발적인 멘토링보다는 지속적인 멘토링을 통해서 창업의지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본 논문의 분석결과가 향후 창업의지를 높이고 창업을 활성화하여 정체적 실업과 국가경제발전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길 바라며, 본 연구에서 간과한 창업의지가 지속적인 멘토링을 통하여 성공창업으로 연계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향후 연구과제로 남겨두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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