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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가치와 휴가스타일에 따른 국내관광행태 세분화 연구 : - 경주지역을 중심으로 - 원문보기
Segmenting Domestic Tourism Behavior based on Personal value and Vacation style: Focused on Gyeong-Ju area

  • 저자

    류영은

  • 학위수여기관

    세종대학교 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호텔관광경영학과

  • 지도교수

    이형룡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139

  • 키워드

    "경주" "개인가치" '휴가스타일" "관광만족" "행동의도";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41057&outLink=K  

  • 초록

    본 연구에서는 경주를 방문한 관광객의 개인가치와 휴가스타일을 파악하고 그에 따른 시장세분화를 통해 세분시장별 관광 행태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또한 개인가치와 휴가스타일 유형에 따른 관광만족, 행동의도의 차이를 규명하고 관광만족과 행동의도의 영향관계를 확인함으로써 각 세분시장의 정보와 이에 따른 문제점을 파악하여 낮은 성장률을 보이는 국내관광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본 연구의 모집단은 경주를 방문한 관광객이며, 2014년 4월 25일부터 5월 6일까지 보문관광단지, 불국사, 국립경주박물관을 방문한 관광객을 표본으로 설정하였다. 설문지는 응답자가 직접 작성하는 자기기입식방법을 사용하였으며, 총 350부의 설문지를 배포하여 회수된 348부의 설문지 중 유효한 337부의 설문지가 실증분석에 사용되었다. 연구결과 첫째, 경주를 방문한 관광객의 개인가치요인은 안정된 사회관계, 내재된 자아성취 2개의 요인으로 도출되었으며, 군집분석 결과 부정적 가치형, 안정적 가치형, 진취적 가치형으로 3개의 집단으로 구분되었다. 또한 경주를 방문한 관광객의 휴가스타일 요인은 느긋함 추구, 자연문화 추구, 즐거움 추구, 변화 추구 4개의 요인으로 도출되었으며, 군집분석 결과 일상변화 휴가형, 활동 휴가형, 자연문화 휴가형, 안식 휴가형, 다목적 휴가형으로 구분되었다. 둘째, 개인가치유형에 따른 휴가스타일 차이를 분석한 결과 휴가스타일의 모든 요인에서 진취적 가치형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부정적 가치형이 가장 낮게 나타나 개인가치유형에 따라 휴가스타일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개인가치유형에 따른 관광만족 차이를 분석한 결과 진취적 가치형이 가장 높게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부정적 가치형이 가장 낮게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나 개인가치 유형에 따라 관광만족에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휴가스타일유형에 따른 관광만족 차이를 분석한 결과 다목적 휴가형이 관광에 가장 높게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자연문화 휴가형과 안식 휴가형은 가장 낮게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나 휴가스타일유형에 따라 관광만족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관광만족과 행동의도의 회귀분석결과 관광만족은 행동의도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나타났다. 여섯째, 개인가치유형에 따른 행동의도 차이를 분석한 결과 진취적 가치형이 행동의도에 가장 높은 평균값을 나타냈으며, 부정적 가치형은 가장 낮은 평균값으로 나타났다. 각 군집과 행동의도와의 평균값의 차이가 크게 나지 않으므로 동일 집단으로 분류되었지만 행동의도의 분산분석 결과 유의확률이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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