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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논문 상세정보

베이비붐세대와 에코세대의 부동산인식 차이에 관한 연구 원문보기
A Study on the Difference of Real Estate Perception between Baby-Boom and Echo-Boom Generations

  • 저자

    여운택

  • 학위수여기관

    세종대학교 도시부동산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부동산학과 투자전공

  • 지도교수

    김수현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114

  • 키워드

    베이비붐세대 에코세대 인식차이 분산분석 로짓분석;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41110&outLink=K  

  • 초록

    현재 우리나라는 사회 전체가 역동성을 상실하여 경제성장이 둔화되고 있다. 사회구조가 변화되고 있는 중심에는 한강의 기적을 이룬 주역인 베이비붐세대와 그 자녀 세대인 에코세대의 사회경제적 변화를 겪고 있기 때문이다. 2010년 통계청 인구주택 총조사 자료에 따르면 베이비붐세대는(1955∼1963년생) 698만명으로 전체인구의 14.5%에 이르고 에코세대는(1979∼1992년생) 954만명으로 전체인구의 19.9%이다. 두 세대를 합치면 전체인구의 34.4%를 차지하고 있다. 대부분의 자산을 부동산으로 소유하고 있으며, 부동산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는 베이비붐세대는 주택 가격이 하락함으로서 받은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반면 에코세대는 현재 만35세부터 만 21세로서 앞으로 우리나라의 사회경제를 이끌어 나갈 세대이다. 부모세대가 한강의 기적이라는 경제성장의 배경을 업고 성공을 위해 달려왔다면 에코세대는 베이비붐세대의 교육열과 경제력의 덕분에 비교적 풍요로운 유년시절을 보냈다. 그러나 저성장 시대로 접어든 우리나라의 경제상황 변화로 인하여 사회진출이 어려워지고 힘겹게 취업을 하더라도 계약직을 전전하는 신세가 되었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려는 청년 에코세대에게는 상대적으로 발전의 기회가 적어졌다. 따라서 본 연구는 서울지역과 수도권에 거주하는 베이비붐세대와 에코세대를 중심으로 하여 인구․사회경제학적 특성과 주거현황을 조사하고 두 세대의 비교를 통해 조사대상자들의 특성을 파악하고 시사점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하였다. 또한 베이비붐세대와 에코세대의 부동산인식의 차이에 대하여 조사대상자 간의 특성을 살펴보고, 부동산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찾아 차이를 밝혀보기로 한다 베이비붐세대와 에코세대의 인구․사회경제학적 특성변화에 따른 시대적 과제를 안정적으로 풀어 가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 내용은 조사 대상자들의 일반적 특성과 주거현황을 파악하여 베이비붐세대와 에코세대를 비교하였으며, 주거상황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경제적 특성을 평가하여 경제적 특성이 각각 부모세대와 자녀세대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보았다. 또한 향후 구입하여야 할 주거를 선택한 차이를 알고, 그 이유의 차이를 밝히고자 하였다. 본 연구를 위하여 수집된 자료는 빈도분석, 분산분석, 로짓분석을 실시하였다 제1장에서는 연구의 배경 및 목적을 중심으로 연구의 범위 및 방법에 대하여 기술하였다. 제2장에서는 베이비붐세대와 에코세대의 정의와 특성에 대하여 알아보고, 직업대분류별 취업 인구와 정규직과 비정규직 규모에 비교한 임금 격차를 보고, 그에 따르는 특성을 기술하였다. 제3장에서는 베이비붐세대와 에코세대의 주거특성과 주거현황, 거쳐 유형별 가구의 주거비용과 주거비 부담을 보았고 베이비붐세대와 에코세대의 선호주거 수준 미래주거계획과 주거에 대한 실태와 인식에 대하여 기술하였다. 제4장에서는 베이비붐세대와 에코세대의 주거부동산에 대한 인식의 차이를 설문조사 방법에 의하여 실증분석 하였다. 제5장에서는 결론에 조사 분석한 내용을 자료 중심으로 기술하였다. 또한 연구의 한계점과 후속연구의 필요성을 제기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부모세대인 베이비붐세대의 주거 및 자산특성이 자녀세대인 에코세대에게 주거실태와 주거인식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까? 에코세대의 주거 및 사회경제적 상황이 베이비붐세대에게 주거인식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까? 라는 질문에서 연구가 시작되었다. 연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통계청 통계자료와 문헌고찰, 연구와 관련된 참고문헌, 연구논문집 통하여 이론적 접근을 하였으며, 베이비붐세대와 에코세대에게 각각 같은 사안에 대하여 질문을 하고 반응한 답에 대하여 실증분석을 병행하였다. 에코세대는 소득이 높아지거나 자산이 많아지면 주택을 마련하고자 하는 기간이 짧아지거나 의지가 강해지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나, 주거안정을 추구함에 있어서는 에코세대가 더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자산규모가 높은 집단 일수록 반드시 자가 주택구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상대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에코세대의 주택 구입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이유에서 자산이 높은 집단은 57.1%가 가격 미 상승으로 인하여 필요하지 않다고 하였고, 자산이 낮은 집단의 경우에서는 공공임대선호 때문 이라고 68.4%가 답을 하여. 소득과 자산의 보유 정도에 따라서 같은 에코세대 에서도 인식의 차이가 발생하고 있었다. 향후 주택구입 형태에서는 아파트 선호도가 에코세대 55%, 베이비붐세대가 58%로 나왔으며 두 집단 모두 주택 구입형태의 선택에 있어서 편리해서라고 답한 응답률이 에코세대가 64% 이었고, 베이비붐세대가 70%로 답하였다. 에코세대는 월 소득과 자산이 많고 적음과 관계없이 또한 주택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부모재산에 관하여 상속 가능성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즉 베이비붐세대의 재산이 많을수록 상속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베이비붐세대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주택을 노후자금으로 사용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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