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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철강산업의 국제경쟁력에 관한 연구 원문보기
A Study on the International Competitiveness of the Steel Industries in Korea and China

  • 저자

    루오지엔

  • 학위수여기관

    대학원 경제통상학과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경제통상학과

  • 지도교수

    이상호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 키워드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41191&outLink=K  

  • 초록

    한·중 철강산업 국제경쟁력에 대한 연구 본 논문은 한국과 중국의 철강사업 현황, 철강산업 관련 정책, 양국 철강산업의 국제 경쟁력에 대하여 분석에 근거하여, 양국 철강산업의 협력 강화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지난 수십년간 중국경제의 고속 성장에 따라 중국 철강산업도 급속하게 성장·발전하여 왔다. 그러나 향후 세계 철강산업의 환경이 더 경쟁적으로 변화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 한·중 양국은 양국철강산업의 경쟁력분석을 바탕으로 양국 철강산업의 협력증진을 통한 지속적인 산업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요구되고 있다. 중국의 철강산업은 기술수준과 생산시설이 비교적 낙후되어 있기 때문에 부가가치가 낮은 보통강 위주로 생산되고 있는 반면 한국은, 생산시설과 생산기술 수준이 높아 열연제품을 포함한 고부가가치의 티타늄 및 스테인리스 스틸제품에 이르기까지 부가가치가 높은 철강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한·중 철강산업 구조와 경쟁력을 개략적으로 비교해 보면, 한국 철강 산업의 경우 노무비를 제외한 다른 요인들에서는 아직까지 한국 국내와 국제경쟁력은 중국에 비해 우위가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렇지만 향후에도 한국 철강산업이 계속해서 경쟁력 우위를 유지할 수 있다고 보기를 어려운 상황이 철강산업의 경쟁력 결정 요인 인건비, 금융비, 원료비 등에서 한국이 다소 우위를 차지하고 있고, 또한 한국의 대 중국 기술격차가 철강부문에서 3~4년 정도를 나타내고 있지만 이러한 격차가 빠르게 좁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 따라 앞으로 중국과 한국의 철강산업은 과거 단순한 교역파트너의 관계를 넘어서 공생의 관계로 전환해야 한다. 상호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생산의 동반자 관계로 전환하고 서로 장점을 살리고 약점을 보완하는 협력을 추구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또한 세계 철강업체들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는 경쟁상황 속에서 생존수단으로 글로벌화를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한·중 양국 철강기업 간의 상호협력과 공정한 경쟁체제 구축이 요구되고 있다. 따라서 양국 철강산업의 동반 성장 및 발전을 위해서는 우선 기업차원에서 철강석 등 연료 및 원료 조달체계 개선, 한중 철강 협력 시범 프로젝트 추진, 국제 컨소시엄 구성을 통한 해외자원 공통개발 등이 추진되어야한다. 아울러 양국 정부는 철강 무역 제도 개선을 위한 표준화작업, FTA 체결을 위한 사전 준비작업, 국제 환경 규제 움직임에 대한 공통 대응 등을 추진해야 한다. 이와 같은 기업과 정부차원의 협력 강화가 이루어질 경우 한·중 양국 철강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이 이루어짐으로써 철강산업 뿐만 아니라 철강을 수요하는 많은 관련 산업들의 고도화를 통해 양국 국가경제의 성장과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게 할 것이다. 주제어 : 철강산업, 철강산업 정책, 한·중 철강산업협력, 국제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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