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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년여성의 생활스트레스와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가족의 건강성에 미치는 요인 원문보기
Effects of stress and stress coping method of women in their middle 40s on family health

  • 저자

    김종윤

  • 학위수여기관

    고려대학교 보건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보건정책및병원관리학과

  • 지도교수

    윤석준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v, 45 p.

  • 키워드

    생활스트레스 스트레스 대처방식 가족의 건강성 40대중년여성;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41302&outLink=K  

  • 초록

    목적: 본 연구에서는 40대 중년여성의 생활스트레스와 스트레스 대처방식에 따라 가족의 건강성에 미치는 상대적 영향력을 파악하여 40대 중년여성을 이해하고 건강한 삶을 사는데 기초 정보를 제공함을 목적으로 한다. 방법: 서울 .경기지역의 중년 여성(40∼49세) 234명을 대상으로 생활스트레스, 스트레스대처방식, 가족의 건강성, 인구사회학적 특성의 설문을 실시하였다. 자료분석에는 각 척도 문항들의 타당도 검증을 위해 요인분석과 신뢰도를 측정하였고 Kruskal Wallis 비모수검정과 더미변수를 이용한 다중회귀분석을 사용하였다 . 결과: 첫째, 40대 중년여성의 생활스트레스 유형은 가사문제, 건강문제, 직장문제, 경제문제 순으로 인지수준이 높게 나타났고 학력이 낮고 이혼 사별 사유로 부부생활을 유지하지 못하고 있을 때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높았다. 둘째, 스트레스 대처방식은 자기조절 및 문제해결과 정서적 지원, 하향비교, 자기비판 순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연령과 종교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으나 가족의 일반적인 변인은 영향이 없었다. 셋째, 가족의 건강성은 종교, 학력, 월 평균소득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는 반면 연령, 직업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생활스트레스와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가족의 건강성간의 상관관계에서는 스트레스가 높을수록 가족의 건강성이 낮아졌고 스트레스의 대처방식의 자기조절,종교적 대처와 하향비교가 가족의 건강성과는 양(+)의 상관관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스트레스 대처방법이 자기조절, 종교적 대처, 하향비교 방법으로 대처 할 수록 가족의 건강성이 높아짐을 알 수 있다. 다섯째, 생활스트레스가 가족의 건강성에 미치는 영향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를 보였고 가사문제와 자녀문제가 가족건강성에 음(-)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가사문제와 자녀문제 스트레스가 높을수록 가족의 건강성이 낮아졌다. 여섯째, 생활스트레스 대처방식이 가족의 건강성에 미치는 영향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를 보였고 자기조절 및 문제해결 대처와 정서적 지원, 하향비교를 많이 사용할수록 가족의 건강성은 높아졌다. 결론: 현대 첨단과학과 기술의 발전으로 생활은 편리하고 문명의 이기로 여유를 가질 수 도 있는 시대로 변했지만 40대 중년여성의 가사로 인한 스트레스 중압감은 변함이 없었다. 급변화는 사회구조 속에서 현 40대 중년여성은 직업을 통해 가정 경제를 분담하고 염려하고 있었다. 또한 생활스트레스에 대한 대처방식도 가족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참아 내는 전통적인 한국의 여인상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가족의 건강성을 위해서도 자기스스로의 감정을 조절하고 인내하며 소통하면서 건강한 가정을 유지하고 있었다. 따라서 이 연구를 통해 40대 중년여성의 일상스트레스에 다양한 대처능력과 관리방안을 연구하여 신체적,생물학적 노화와 심리적 불안감을 수반하는 40대 중년여성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행복한 가족의 건강성을 유지해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중심단어: 스트레스, 스트레스 대처방식, 가족의 건강성, 40대중년여성.


    Purposes: This research aimed to provide a profound understanding of women in their 40s, and the ways of enjoying a healthy life by analyzing the effects of stress and stress coping behavior of women in their 40s on family health. Methods: A population sociological survey was conducted on middle-aged women (40∼49 years) mainly focusing on their stress, stress coping behavior, and family health. For analysis of the data, factor analysis and measurement of the degree of reliability were carried out in order to verify the validity of each question. The Kruskal Wallis test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ere also employed. Results: First, women in their 40s mainly gained stress from housework, health problems, job problems, and financial issues (in order of high stress recognition level). Statistically observable differences appeared when women had a low level of academic background, or when they were not able to continue marriage life due to various reasons, such as divorce. Second, the most common methods for coping with stress were self-control, emotional support, downward comparison, and self-criticism. Statistically observable differences appeared according to age and religion, but a close relationship was not found with family related factors. Third, while family health showed statistically observable differences according to religion, other factors such as academic background, job and age did not have a significant influence. Fourth, stress negatively correlated to family health. However, stress coping methods such as religion, patience, and downward comparison had a positive relationship. Thus, we can conclude that family health will improve when stress is managed with religion, patience, and the downward comparison method. Fifth, stress had a statistically observable influence on family health, while housework, problems and children all had negative effects. Therefore, family health was negatively affected when stress received from the surrounding environment increased. Sixth, influence of the stress coping method on family health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while family health improved when self-control or the problem solving method, emotional support method, or downward comparison method were used. Conclusions: Thanks to the development of cutting-edge technology and science, we are now able to enjoy a high standard of living. However, the stress and pressure that women in their 40s have to carry on their shoulders have remained the same. In this unpredictable society, these women are supporting their family not only by managing housework, but also by participating in economic activities. The method used by the women to manage stress is not very different from the conventional style, which includes being patient and sacrificing themselves for their family. They tend to control their own emotions, maintain patience, and continually communicate for their family's health. Through this research, we expect to analyze and come up with various stress coping methods in order to not only improve the quality of life of women in their mid-40s but also maintain and upgrade family health. Key Words: Stress, Coping method, Women in their middle 40s, Family health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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