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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udy of altered gene expression in mice exposed to clomipramine in early life and a possible role for epigenetic regulation 원문보기

  • 저자

    안효상

  • 학위수여기관

    Graduate School, Korea University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生命科學科 細胞生物學專攻

  • 지도교수

    尹鳳峻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iv, 70장

  • 키워드

    major depressive disorder antidepressant behavior dorsal raphe methylation;

  • 언어

    eng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41886&outLink=K  

  • 초록

    생애초기에 항우울제에 노출되는 상황은 주로 임신 중의 산모가 약을 복용할 때 일어나게 된다. 과거 연구들에서는 세로토닌과 노르에피네프린 재흡수 억제제인 클로미프라민을 갓 태어난 동물에게 투여하는 것이 성체에서의 여러 행동들과 다양한 유전자 발현의 변화를 유발한다는 사실을 보여왔다. 이 연구에서 나는 클로미프라민을 갓 태어난 쥐에 투여하여 성체에서 우울증 관련행동변화를 관찰하였다. 또한 마이크로어레이 결과들을 토대로 클로미프라민 모델이 되는 쥐의 뇌, 그 중에서도 배후솔기(dorsal raphe)에서 변화된 유전자의 발현을 관찰하였다. 더 나아가 bisulfite PCR 시퀀싱을 통해 유전자 발현 변화의 원인을 밝히고자 하였다. 이와 같은 실험에 따라 여기서는 생애초기에 지속적으로 클로미프라민을 투여받은 쥐가 성체가 되었을 때, 사회적 상호 행동 양상이 변화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유전자 발현 분석에서는 클로미프라민과 식염수를 투여받은 쥐들, 그리고 사회적 패배감 스트레스를 받은 쥐와 안 받은 쥐, 모든 그룹들 사이에서 성장 호르몬(Gh)의 발현이 유의하게 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비록 유의성은 없었지만 5-HT1A와 Dbh, Slc6a2와 같은 유전자들도 클로미프라민에 의해 영향을 받는 듯한 경향을 보였다. 하지만 그러한 유전자들의 프로모터 지역에서는 메틸화된 CpG 부위의 차이점을 관찰할 수 없었다. 이 결과들은 생애초기 항우울제의 노출이 성체가 되었을 때 스트레스와 관련된 행동과 다양한 유전자 발현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시사하며, 비록 bisulfite 시퀀스의 차이점을 발견하지는 못했지만 다른 면에서의 후생유전적인 변화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있음을 알아야 한다.


    Early-life exposure to antidepressants frequently occurs when mothers are administrated the medication during late pregnancy. Previous studies have shown that administration of clomipramine, a serotonin and norepinephrine reuptake inhibitor, to neonatal rats can alter some behaviors and various gene expressions in adulthood. In this study, I made sure that administration of clomipramine to neonatal mice could result in depression-related behavioral alterations in adult mice. I, also, examined expressions of altered genes in dorsal raphe of the brain of clomipramine model selected by the microarray results. Moreover, through the bisulfite PCR sequencing, I tried to expose the reason of alteration of gene expressions. Here I show that mice chronically injected with clomipramine in neonatal period demonstrated altered social interaction behavior in adulthood. An analysis of gene expression revealed significant changes in the expression of growth hormone (Gh) in all groups of mice that treated with clomipramine or saline after exposure to social defeat stress or not exposure. Although there were not significance, some genes like serotonin receptor 1A (5-HT1A), dopamine beta-hydroxylase (Dbh) and norepinephrine transporter (Slc6a2) had tendencies that affected by clomipramine. However, I did not observe the difference of methylated CpG sites in promoter regions of those genes. I concluded that antidepressant exposure in the early life could alter stress-related behavior and various gene expressions in adulthood. Even if we could not observe any difference in bisulfite sequence, they still have some possibilities of epigenetic alterations. Not only methylation but also acetylation is one of important factors in epigene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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