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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관광 도시민박(게스트하우스)의 발달과 입지특성 : 마포구 사례연구 원문보기

  • 저자

    조세영

  • 학위수여기관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지리교육전공

  • 지도교수

    김부성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vi, 131 p.

  • 키워드

    외국인관광 도시민박 게스트하우스;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42537&outLink=K  

  • 초록

    우리나라는 2013년 외국인 관광객 1200만 명의 시대를 맞이하여 '다시 찾고 싶은 행복한 대한민국'을 모토로 관광 강국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현재 외국인 관광객의 개별화가 진행되고 다양한 문화에 대한 욕구가 증가하는 트렌드에 발 맞춰 부족한 숙박업소를 보완하기 위해 2012년부터 게스트하우스를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의 형태로 인증하는 제도가 생겨나게 되었다. 널리 쓰이는 게스트하우스를 제도화한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은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의 가정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숙식 등을 제공하는 업'으로 건물 연면적이 230㎡미만이며 외국어 안내 서비스가 가능한 체제를 갖추고 있다면 누구나 신청하여 인증받고 지정되어 운영할 수 있다. 여행의 새로운 트렌드에 따라 게스트하우스는 점점 증가 하고 있다. 2013년 4월까지 전국에는 852개의 게스트하우스가 운영되고 있고 그 중 41%인 349개는 서울에 위치한다. 현재 급증하고 있는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에 초점을 맞춰 분포를 살펴보면 2012년 전국에는 173개의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이 위치하고 있다.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이 가장 밀집되어 있고, 그 증가율이 가장 높은 곳은 서울시 마포구이다. 마포구에 서울시 전체 30%의 게스트하우스, 56.6%의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이 입지하고 있다. 마포구 중에서도 홍익대학교 상권인 서교동, 동교동, 연남동의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소의 비율은 전체 마포구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소의 80%를 넘게 차지한다. 이 연구에서는 마포구 게스트하우스의 지리적 입지 특성을 살펴보고, 집적 배경을 조사하며, 구체적인 서교동과 연남동의 주변 경관 관찰을 통하여 여행지에서의 제 2의 집이라고 할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가 아늑한 주거지로의 경관을 가지고 있는 지를 살펴 볼 것이다. 이렇게 주거지와 혼재되어 나타나는 게스트하우스의 증가로 여러 문제점도 대두되고 있는데,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모색하면 게스트하우스가 가지는 특성을 유지하면서도 대안 숙박 시설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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