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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서비스에 대한 복지태도의 결정요인 : 자기 이해, 상징적 태도, 사회지향적 인식 요인들을 중심으로 원문보기
Determinants of Welfare Attitudes toward Health Care Services - Focusing on Self-interest, Symbolic Attitudes, and Sociotropic Perception Factors -

  • 저자

    서욱영

  • 학위수여기관

    고려대학교 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보건과학과

  • 지도교수

    정혜주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91 p.

  • 키워드

    복지태도 의료서비스 자기이해 상징적 태도 사회지향적 인식;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42568&outLink=K  

  • 초록

    이 연구는 한국에서 의료서비스에 대한 복지태도를 결정짓는 요인들을 분석하기 위해 자기이해, 상징적 태도, 사회지향적 인식이라는 세 가지 이론적 맥락에서 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탐색하였다. 복지태도에 대한 개념이 전반적으로 모호한 가운데, 본 연구에서는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세금 추가 부담 의사가 있는지에 대한 행동적 성향을 복지태도로 측정하고자 하였고, 이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결정요인을 파악하기 위해 ISSP(International Social Survey Program)의 2011년도 보건 모듈 자료를 활용하였다. 한국에서 의료서비스에 대한 복지태도가 형성되어 있는 양상을 살펴보고, 복지태도의 결정요인을 분석하기 위해 교차 및 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자기이해와 상징적 태도 요인들은 복지태도에 대해 유의미한 효과를 나타낸 반면, 사회지향적 인식 요인들은 일관된 효과를 보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개인이 자기이해가 충족될수록 또는 진보적인 정치성향을 가지고, 평등주의적 이데올로기를 가지고 있을수록 세금 추가 부담 의사가 높다는 점을 시사한다. 이러한 결과는 향후 의료서비스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근거가 될 것이며, 보다 심층적인 복지태도 결정원인에 대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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