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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암환자의 암성통증관리 및 통증조절만족도에 대한 연구 원문보기
Cancer pain management and satisfaction of pain control in hospitalized cancer patients

  • 저자

    박은정

  • 학위수여기관

    고려대학교 보건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역학및보건정보학과

  • 지도교수

    이원진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v, 47 p.

  • 키워드

    barrier satisfaction attitude knowledge cancer;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42611&outLink=K  

  • 초록

    연구배경: 암환자들에게 있어 통증은 삶에 질에 영향을 주는 가장 중요한 문제 중에 하나이다. 본 연구는 입원암환자의 통증관리현황 및 통증에 대한 인식과 태도에 따른 통증관리 장애요인을 파악하고, 통증조절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함으로써 효과적인 암성통증관리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방법: 2011년 5월부터 2011년 6월 중 3주간 국내 9개의 상급종합병원과 2개의 종합병원 총 11개병원의 내과 암병동 및 완화의료 병동에서 초기통증이 있었던 환자 288명 중 통증을 호소한 110명을 대상으로 입원4일째 통증관리현황 및 암성통증에 대한 인식 및 태도를 조사하기 위하여 개발된 설문지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결과: 응답자의 93.5%가 매일 의료진으로부터 통증 여부와 정도에 대한 질문을 받았으며, 90.8%는 의료진이 내 통증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인식을 갖고 있었다. '통증교육을 받지 않은 군'이 '통증교육을 받은 군'에 비해 마약성진통제는 중독성이 매우 강하다(55.0% vs. 29.8%, p=0.017)와 마약성 진통제의 부작용은 조절하기 어렵다(65.7% vs. 30.8%, p=0.003)에 동의율이 높았다. '통증조절만족군'이 '통증조절불만족군'에 비해 의료진으로부터 통증일기장이나 통증자가보고지를 작성하도록 권고를 받았으며(p=0.041) '간호사가 진통제를 원하냐고 물을 때까지 기다린다'에 낮은 동의율을 보였다.(p=0.020) 암환자의 통증조절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통증일기장이나 통증자가보고지의 작성을 권고받는 것과 관계가 있다. 결론: 대부분의 병원에서 입원암환자의 암성통증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증일기장이나 통증기록지를 작성하도록 권고하는 것은 입원암환자의 통증조절만족도를 높이고, 간호사가 진통제를 원하느냐고 물어볼 때 까지 기다리는 것은 통증조절만족도를 낮춘다. 통증교육은 통증 및 진통제에 대한 부정적 인식 및 태도를 감소시킨다. 이에 환자에게 지속적인 통증교육과 의료진의 통증관리에 대한 적극적인 태도가 중요하다.


    Objectives: This study aimed to find the barriers to cancer pain management, especially for hospitalized cancer patients, and to determine the effective factors for pain management to improve inpatient satisfaction of pain management. Methods: A survey was conducted on inpatients who experienced pain, and were hospitalized in the cancer ward or hospice palliative care ward in 11 hospitals. A questionnaire was utilized, designed to assess perception (9 items), knowledge and attitude (16 items) about cancer pain management, and satisfaction of pain management. Results: 93.5% of the respondents were asked about pain and intensity by medical staff. Ninety percent of the patients replied that they thought the medical staff considered their pain to be important. The group educated on pain management agreed less than the control group on the following subjects: “Opioids are very addicting”(29.8% vs. 55.0%, p=0.017), and “The side effects from opioids are difficult to control”(30.8% vs. 65.7%, p=0.003). The satisfied group received a recommended to draw up a pain diary or self-report of pain more than the unsatisfied group (p=0.041), and less of those in the satisfied group agreed with the statement “I would wait until the nurse asked me if I wanted pain-relieving medication”(p=0.020). Conclusions: From this study, we found that education about cancer pain and its management decreases negative thoughts about the pain and the use of opioids. Also, it is important that medical staff take an aggressive attitude toward continuing education for cancer pain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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