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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이 정신분열병 환자의 임상 증상 및 혈청 Prolactin에 미치는 영향
Effects of Cigarette Smoking on Clinical Symptoms and Level of Serum Prolactin in Schizophrenic Patients

우행원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정신과학교실UU0001056  ); 임원정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정신과학교실UU0001056  ); 연규월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정신과학교실UU0001056  );
  • 초록

    본 연구는 정신분열병 환자의 흡연성향 및 흡연이 임상양상이나 증상, 혈청 prolactin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해 보고자 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1) 흡연군과 비흡연군의 연령, 발병연령, 이환기간, 복용하는 항정신병 약물 및 항파킨슨 약물의 용량은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 기호 식품인 커피를 매일 한잔이상 마신다고 답한 경우가 흡연군에서 유의하게 많았다(p $200\;mg/m{\ell}$ 농도(濃度)에서 미약(微弱)하게 유효(有效)한 항균(抗菌) 효과(效果)를 나타내었으며, B. subtilis ATCC 6633에 대(對)해 Rhapontigenin은 50 mg/ml 이상(以上) 농도(濃度)에서 항균(抗菌) 효과(效果)를 나타내었고, Rhaponticin은 200 mg/ml 농도(濃度)에서 우수(優秀)한 항균(抗菌) 효과(效果)를 나타내었으며, 100 mg/ml 농도(濃度)에서 미약(微弱)하게 유효(有效)한 항균(抗菌) 효과(效果)를 나타내었다. 또한 E. coli 055에 대(對)해서는 Rhapontigenin과 Rhaponticin 모두 200 mg/ml 농도(濃度)에서 미약(微弱)하게 유효(有效)한 항균(抗菌) 효과(效果)를 나타내었다. 이상(以上)의 결과(結果)로 보아 선방활명음(仙方活命飮)의 항균(抗菌) 효능(效能)은 군약(君藥)인 대황(大黃)의 성분(成分) 중(中)의 하나인 stilbene 계열(系列)의 화합물(化合物)인 Rhapontigenin과 Rhaponticin의 작용(作用)에 의(依)한 것이며, 이는 한의학(韓醫學) 방제(方劑) 원리(原理)인 군신좌사(君臣佐使) 이론(理論)에서 군약(君藥)이 주증(主症)에 주(主)로 작용(作用)하는 약물(藥物)이라는 것을 밝혀주는 것이라고 사료(思料)된다.


    This study was performed to evaluate the characteristics of smoking behavior and the effects of smoking on clinical symptoms and level of serum prolactin in schizophrenic patients. Methods : 76 male schizophrenic patients answered the questionnaire about the characteristics of smoking patterns. And patients were assessed by brief psychiatric rating scale(BPRS), positive and negative syndrome scle(PANSS), Hamilton rating scale for depression(HAM-D), assessment for involuntary movement scale(AIMS) and symptom checklist 90 R(SCL-90-R). Serum prolactin levels were measured by enzymeimmunoassay. Results: 1) The frequences of drinking coffee were significantly higher in smokers. The reasons for smoking were to relieve tension, to avoid boredom, due to habit and to do with friends. 80.1% of smokers tried quitting, but smoking was relapsed due to craving and withdrawal symptoms. 2) No significant difference was seen in mean neuropeltic doses, scores of PANSS and AIMS. But as for BPRS, scores of anxiety/depression subscale were significanly lower in smokers. Scores of HAM-D and scores of interpersonal sensitivity and phobia among SCL-90-R were significantly lower. 3) Levels of serum prolactin were significanlty lower in smokers. Conclusion : These findings suggest that in schisophrenia smoking relieves anxiety and depression subjectively But decreased prolactin levels may suggest that the possibility of increased dopamine in CNS.


  • 주제어

    Smoking behavior .   Schizophrenia .   Clinical symptoms .   Prolac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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