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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테리성 실성증(失聲症)의 최면 치료 1례
Hypnotherapy with Hysterical Aphonia

박희관   (국군덕정병원 정신과HH0064580  );
  • 초록

    저자는 두부외상후 일시적으로 발생한 전환장애 증상인 히스테리성 실성증 환자 1례를 최면치료를 통해 성공적으로 치료하였기에 문헌고찰과 함께 보고하였다. 최면은 이완반응을 통해 심신의 긴장을 완화시키고 자아를 강화하여 증상통제에 자신감을 갖게 하였다. 저자는 최면치료 첫 시간부터 자기최면을 숙달하도록 하였다. 허용적이고 체면을 세워주는 암시방법으로 히스테리성 실성증이 소멸된 후 10개월이 지난 추적때까지 증상의 재발은 없었다.


    Brief hypnotherapy was used to a 22-year-old male soldier who had suffered from a hysterical aphonia for 10 days. Hypnosis was used to induce relaxation at physical and emotional levels and to influence the patient's attitude in a beneficial and therapeutic way. Self-hypnosis was taught in the first session. Notable improvement occurred after e second session and was maintained throughout 10months follow up. The hypnotic suggestion would be most effective if couched in a way which would enable the patient to perceive the dissolution of the symptom as reinforcing rather than losing face.


  • 주제어

    히스테리성 실성증 .   최면치료.  

 저자의 다른 논문

  • 박희관 (2)

    1. 1997 "사상체질(四象體質)과 최면반응성(催眠反應性)에 관(關)한 연구(硏究)" 사상의학회지 = Journal of constitutional medicine 9 (2): 175~185    
    2. 1997 "최면을 이용한 화상 환자의 동통 조절" 精神身體醫學 = Korean journal of psychosomatic medicine 5 (2): 218~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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