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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찾기에 평생을 건 프랭크 드레이크

현원복    (과총  );
  • 초록

    1958년 어느날 하버드대 대학원생 프랭크 드레이크는 세계최초의 전파망원경을 황소자리의 플레이아테스 별떼를 겨냥하고 있었따. 이윽고 수신장치에는 초당8개의 필스로 된 신호가 들어와다. 외계지능이 보낸 신호로 알고 크게 들뜬 이 신출내기 천문학자는 "인류는 우주에서 외로운 존재가 아니다"라는 생각에서 한순간 두려운 가운데도 기뻐서 어쩔줄을 몰랐다. 그러나 얼마 뒤 망원경을 플레이아테스에서 떼었을때도 수신기에는 여전히 같은 신호가 들어왔다. 결국 이 신호는 가까운 곳을 지나는 항공기에서 온 것이라고 추정하게 되었으나 이런 사건을 계기로 드레이크는 '외계지능탐사'에 평생을 걸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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