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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의 바닥충격음 차음시스템 개발에 관한 실험적 연구 ( The development and Field Evaluation of an Impact Noise Barrier System for vertically Adjacent Household Units in Apartment Housings )

김기동   정성철   김민배  
  • 초록

    최근 생활수준 향상에 따라 공동주택에 있어서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가 증대되고 있는데, 한정된 두께의 벽과 바닥을 인접세대와 공유해야 하는 공동주택의 특수성 때문에 특히 아이들 뛰노는 소리, 피아노소리 등 바닥충격음 발생은 아이들의 위축된 생활 또는 이웃세대간 분쟁 등 심각한 사회 문제를 유발시키고 있는 실 정이다. 이러한 바닥충격음과 같은 고체전달음을 효과적으로 저감시키기 위해 기존 바닥구조에 완충제를 삽입한 뜬 바닥(Floating Floor)구조라는 습식저감공법이 1차적으로 제시된 바 있다(대한건축학회논문집,11권 5호 참조 (`95.5)). 그러나 본 연구에서는 공기단축 및 시공성향상 등 보다 전진된 시공법을 위해 차음과 단열효과를 동시에 해 결할 수 있도록 기존의 단열층인 경량기포콘크리트층을 EPS로 대체하고 완충제(MCP)와 일체로 하여 건식 화, 조립화된 충격소음 방지시스템을 개발하여 현장시공 후, 차음성능 및 현장실용화 여부를 평가하여 바닥 충격음 방지계획에 대한 기본대책을 제시함으로써 건축실무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주거환경의 개선을 도모 하고자 하였다. 현장시공 및 성능평가를 통해 차음효과를 비교, 분석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뜬바닥층의 차음성능은 완충재료의 물리적 특성과 뜬바닥층의 유효질량에 의해 결정되고, 발포고무류인 MCP Pad를 이용한 뜬바닥 구조의 차음등급을 경량충격음은 250~500Hz의 중 주파수 대역에서, 중량충격음 은 125~250Hz의 저.중 주파수 대역에서 결정된다. 2)바닥충격을 건식 저감방안 5개 중 경제성, 시공성을 비교해 볼 때 경량기포콘크리트 대용으로 사용한 스치 로폴과 완충재 MCP를 일체화 시킨 (d)안이 현장적용에 효율적이며, 바닥충격음에 대한 차음등급은 중량 및 경량충격음에 대해 각각 L-50, L-60으로 기존 바닥구조에 비해 2~3등급의 개선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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