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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채용예정자에 대한 입사전연수의 효과성
The Effect of Pre-Entry Training Programs for New Graduate Recruits by Korean Companies

박경열  
  • 초록

      본 연구에서는 입사전 연수교육의 효과성에 관하여 개념적 틀을 제시하기 위하여 기업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그 주된 내용은 ①동기부여, 스킬의 증진 등 8가지 인적자원 요인에 미치는 영향, ②입사전 연수 유형별 효과성의 차이(on-line교육, OJT, 집합교육 등), ③입사전 연수교육 프로그램의 문제, ④입사전 연수가 신규 졸업자의 정착률에 미치는 영향, ⑤장래의 추세 등이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입사전 연수를 경험한 기업들은 「내정기간 동기부여를 유지하는 것」,「신규 졸업자 사이 및 기존 사원 간 인간관계ㆍ팀워크」「신입사원 연수ㆍ교육 전체의 효율화」에 효과적이라고 인식하고 있다. 반면에, 입사전 연수가 「전문 비즈니스의 스킬 향상」에 효과적이라는 비율은 상대적으로 낮고, 관계가 불명확하다는 비율이 높다.   둘째, 집단적 연수 형태의 입사전 연수를 하는 기업은 「인간관계ㆍ팀워크의 구축」만이 아니라, 「동기부여의 유지」, 「신입사원 연수ㆍ교육 전체의 효율화」에 효과적이다. 그리고 실무연수를 중시하는 기업은 「업무ㆍ직장에의 미스 매칭」을 줄이거나 「양호한 인간관계 ㆍ팀워크」를 구축하는데 효과적이다.   셋째, 입사전 연수를 실시하는 기업은 주된 문제로서 채용예정자의 학업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는 스케줄이었다. 그리고 높은 비용 부담이 두 번째로 높게 나타나고 있다.   넷째, 입사전 연수의 경험을 가진 기업은 장래에 신규 졸업 채용자의 정착률의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더구나 입사전 연수를 실시한 기업은 그것을 강화하거나 유지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


      This study examines the effectiveness and issues of pre-entry training programs, based on a questionnaire survey conducted on the manufacturing companies in Korea regarding the following issues: ① recognition of the effectiveness of pre-entry training in eight management and human capital factors including maintenance of motivation, improvement of skills, etc. ② the differences in effectiveness of pre-entry training by type, ③ issues of pre-entry training programs, ④ impacts of pre-entry training on the retention rate of new graduate employees, and ⑤ future trends.   First, most companies that have a pre-entry training program consider it effective in maintaining the motivation of recruits, building good human relationships and networks, and increasing the efficiency of business training and development for new graduate employees. However, small percentage of companies figure that pre-entry training is helpful in improving professional business skills.   Second, companies realize that pre-entry training as a group helps to build good human relationships and networks as well as to maintain motivation and have an efficiency in business training and development. In addition, corporations which lay stress on OJT type are effective at eliminating job mismatching and building good human relationships and networks.   Third, the major issue of pre-entry training programs is scheduling without interrupting the studies of recruits, and the second one is high cost.   Fourth, companies that experience pre-entry training expect to raise the retention rate of new graduate employees in the future. Moreover, companies that have a pre-entry training program significantly tend to strengthen or keep it.


  • 주제어

    입사전 연수프로그램 .   동기부여 .   스킬 향상 .   정착률 .   pre-entry training programs .   motivation .   skill .   retention 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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