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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가입 건강검진자들의 건강보호행위에 대한 실증분석
An Empirical Study on Regional Medical Insurant"s Health Protective Behavior

엄영숙   박종근  
  • 초록

    본고는 지역의료보험 가입자들 중 1999년에 건강검진을 실시한 피보험자들 중 군산, 여수 그리고 남원지역에서 추출 된 300명을 작성한 문진표의 내용을 토대로 검진자들의 주관적 건강상태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과 아울러 평소의 생활습관들에 반영된 건강보호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분석하였다. 먼저 고령화된 여성인력으로 구성된 농촌의 실정을 반영하듯 농촌거주자들일수록 그리고 여성일수록 그리고 연령이 높을수록 스스로가 건강하지 못하다고 생각하였다. 본인들이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검진자들 일수록 규칙적인 식사습관을 가지고 있고 채식이나 육식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않고 골고루 먹는 식성을 가지고 있으며 매주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규칙적인 식사습관, 골고루 먹는 식성, 그리고 규칙적인 운동은 건강보호행위 중에서도 건강증진행위로 볼 수 있었다. 다른 한편으로 스스로 건강하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일수록 술을 절제하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에 금연행동은 본인의 건강상태 인식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듯 하였다. 건강보호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우선 도시거주자들이 농촌거주자들에 비해 규칙적인 식사 등 건강증진행위에는 소극적이지만 금주와 금주 등 건강위험 회피행위에는 적극적이었다. 그리고 남녀의 성별의 차이 역시 건강중진행위에는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못 한 반면 남성들이 여성에 비해 금주와 금연 등의 건강위험행위에 소극적이었다. 급작스런 체중변화와 수면장애 등 만성적인 스트레스에 노출된 30~40대 검진자들 일수록 규칙적인 식사습관도 가지지 않고 술을 절제하는 데도 소극적이었다. 평소에 가슴이 두근거리는 중상을 느끼는 검진자들 일수록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려고 하고 금주와 금연 등 건강위험 회피행위에 적극적이었다. 또한 기침ㆍ가래가 나온다는 검진자들일수록 담배를 피우지 않을 가능성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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