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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代小說에서의 慾望과 形式에 대한 小論 -최근 소설에 나타난 이야기성의 문제-
Story and Formality -Opinion about desire and formality of modern novels-

신철하  
  • 초록

    이 글은 현대 소설, 엄밀하게 말하면 90년대 이후 전개되고 있는 몇몇 서사물의 文學性 變貌를 상정함으로써 생각해 볼 수 있는 형식문제를 논의해보기 위한 小論의 형태로 씌어진다. 이를 위해 이 글은 인간의 이야기 慾望이 인간의 매우 뿌리깊은 배설욕망의 한 형태로 變改하여 왔다는 것을 주장한다. 말하자면 2000년대 이후 등장한 젊은 소설가들의 새로운 글쓰기의 시도에서 엿보이는 이야기성은 인간의 욕망과 이야기에 관한 이런 文化的 徵候를 거느리고 있다. 이를 알아보기 위해 이 글이 取擇한 소설은 『중국에서 온 편지』와 『아랑은 왜』이며, 이 두 서사가 보여주는 근대적 서사와는 다른 정서를 내포한 전혀 새로운 글쓰기는 이야기와 욕망의 관계, 나아가 近代的 敍事 이후에 전개될 한국소설의 한 일단을 예감하게 한다는 점에서 주목에 값할 만하다.


    This is a modern novel literature, strictly speaking, a novel written in a way to discuss the matter of formality, which could be thought in the course of presupposing the transformation of a few narrative writings developed after 1990s. For better understanding, the writer of this novel maintains that people's desire for story has been transformed into one form of people's desire for evacuation. In other words, a new style of story-like novels pursued by some young writers who appeared after 2000s has the above literary characteristics. The writer picks out two narratives called Letter from China and Why Arirang? in order to examine them. The writing style shown in these two stories that is totally different from a modern narrative in terms of sentiments makes readers foretell the relation between story and desire and moreover the first stage of Korean novels that will be developed after the modern narra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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