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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大容의「醫山問答」을 통해 살펴본 한국 生態 思想의 가능성
Ecological Thought in Hong, Dae-yong's Uisanmundop(醫山問答)

김지영  
  • 초록

    지나치게 人間 中心으로 再整理된 價値觀 때문에 生態界의 危機에 직면해 있는 우리에게는 인간을 비롯한 모든 萬物에 대한 진정한 哲學的 思惟와 이를 바탕으로 한 자연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 洪大容의 글은 科學 思想과 哲學 思想이 生態 思想과 和解할 수 있는 地點을 보여주는 좋은 예가 된다. 洪大容은「醫山問答」이라는 글을 통해 그의 近代的 科學觀을 보여준 것으로 유명하다. 洪大容은 人間과 生物 사이의 差別性을 인정하면서도 萬物이 氣에서 말미암았으므로 평등하다고 생각했다.「醫山問答」에서 그가 펼친 科學 思想에는 萬物을 있는 그대로 보자는 사고관이 바탕에 깔려 있다. 本稿는 그것이 자연의 實情에 基因한 것임을 밝혀,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보는 노력이 곧 인간과 자연 모두에게 안정된 삶을 회복시켜줄 수 있음을 洪大容의 글에서 발견하고자 한다.


    Today's perils that we are confronted with are brought out by destruction of nature which is accelerated for overwhelming human-oriented view. Western science decreased most of disasters from nature, but made us feel separated from nature and gave us distance on our world. We need proper understandings of nature to be based on truly ecological thought about all life-forms including humans. Hong, Dae-yong, one of literati of ancient Korea Chosun, was known as one who expressed a developed scientific thought in his Uisanmundop. He thought that all life-forms are equal because they were generated by 'Qi(氣)' while he recognized the difference between human and life-forms. There are the view that we should see all life-forms as what they are. In the scientific thought of Uisanmundop, there are many possibilities to reconcile with ecological thought. This paper is to clarify that it is caused by the real state of nature and find the way overcoming today's perils in effort to see the nature as what she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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