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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학회지 = Journal of the Korean Fisheries Society 15건

  1. [국내논문]   대하(Penaeus chinensis) 수정난의 부화에 미치는 수온과 염분의 영향  

    허성범 (부산수산대학교 양식학과 ) , 김현준 (동우전문대학 수산개발학과)
    한국수산학회지 = Journal of the Korean Fisheries Society v.29 no.1 ,pp. 1 - 8 , 1996 , 0374-8111 ,

    초록

    본 실험은 대하의 효율적인 종묘생산을 위하여 수온과 염분에 따른 수정난의 부화율에 관한 실험으로서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대하수정난의 부화에 미치는 수온의 영향을 조사한 결과, $24^{\circ}C$ 에서 $95.5\%$ 의 가장 높은 부화율을 보였다. $20^{\circ}C$ 에서 $24^{\circ}C$ 까지는 수온이 올라갈수록 부화율은 높게 나타났으며, $26^{\circ}C$ 이상부터는 수온이 올라갈수록 부화율은 급격히 낮아져, $30^{\circ}C$ 에서는 전혀 부화가 되지 않았다. 염분의 영향을 조사한 결과, $31\%_{\circ}$ 에서 $95.5\%$ 의 가장 높은 부화율을 보였다. $20\%_{\circ}$ , 부터 $31\%_{\circ}$ 까지는 염분이 상승할수록 부화율은 증가하였고, $33\%_{\circ}$ , 부터는 염분이 상승할수록 부화율은 낮아져 $40\%_{\circ}$ , 에서는 $25.5\%$ %로 급격히 감소하였다. 수온 $24^{\circ}C$ 에서의 부화속도는 다른 수온구에서보다 가장 빨랐고 특히 염분 $31\%_{\circ}$ 의 실험구에서는 18시간 만에 $30.5\%$ , 48시간만에 $95.5\%$ 가 부화되어 가장 빠른 부화속도를 보였다. 대하수정난의 부화를 위한 최적 수온은 비교적 협온성이라고 할수있다. 또 최적수온인 $24^{\circ}C$ 에서도 자연해수의 염분구 $(33\~35\%_{\circ})$ 보다 다소 낮은 $30\~31\%_{\circ}$ ,에서는 약 $20\%$ 정도 더 높은 부화율이 유도되었다. 이러한 결과를 볼 때 대하수정난 부화를 위한 최적염분 역시 협염성이며 특히 수온이 높을 때 염분이 부화율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민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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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2. [국내논문]   여수연안 및 동중국해의 세균상 1. 일반 세균, Vibrio spp., 대장균군 균수에 따른 수평 분포   피인용횟수: 2

    정규진 (국립수산진흥원 남해수산연구소 ) , 신석우 (여수수산대학교 식품공학과)
    한국수산학회지 = Journal of the Korean Fisheries Society v.29 no.1 ,pp. 9 - 16 , 1996 , 0374-8111 ,

    초록

    1992년 8월 6일부터 8월 14일까지에 걸쳐 조사한 동중국해 및 여수연안의 세균 flora, Vibrio spp., 대장균군에 대한 양적인 수평분포를 조사하여 미생물 생태계 해석을 위한 자료를 얻고자 실험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동중국해의 염분농도는 $24.64\~33.78\%_{\circ}$ 였고, 외양으로 갈수록 낮아졌다. 2. 수온은 $22.53\~29.18^{\circ}C$ 였고, 연안에 비해 외양으로 갈수록 높게 나타났다. 3. 여수 연안 해수중의 일반세균수는 $1.0\times10^2\~3.0\times10^4/ml$ , Vibrio spp.는 $0.2\times10\~9.0\times10^3/ml$ , 대장균군은 $0.3\times10\~3.0\times10^3/ml$ 로서 연안에서 멀어질수록 균량은 감소하였다. 4. 동중국해 해수중의 일반세균수는 $0.4\times10\~2.0\times10^3/ml$ , vibrio spp.는 $0.8\times10\~3.0\times10/ml$ , 대장균군은 $0.9\times10\~l.3\times10/ml$ 였고, 외양으로 갈수록 일반세균은 적게 나타났으며, Vibrio spp.와 대장균군은 나타나지 않았다. 5. 동중국해에서 Vibrio spp.와 대장균군의 출현한 곳은 중국연안에 가까운 해역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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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국내논문]   여수 연안 및 동중국해의 세균상 2. 분리균의 수평분포  

    신석우 (여수수산대학교 식품공학과 ) , 정규진 (국립수산진흥원 남해수산 연구소)
    한국수산학회지 = Journal of the Korean Fisheries Society v.29 no.1 ,pp. 17 - 25 , 1996 , 0374-8111 ,

    초록

    1992년 8월 6일 부터 8월 14일 까지에 걸쳐 조사한 동중국해와 여수 연안에서 분리한 세균상은 174균주, vibrio spp. 132균주, 대장균군 183균주에 대한 분리 동정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동중국해 세균상은 분리균 74균주중 40균주가 Pseudomonas spp. $(54\%)$ 였고, 여수 연안에서는 분리균 100균주중 60균주가 Enterobacteriaceae $(60\%)$ 였다. 2. Vibrio spp.는 동중국해에서 분리된 5균주중 V. alginolyticus가 4균주, V. parahaemolyticus가 1균주 밖에 분리되지 않았고, 여수 연안에서는 127균주중 V. alinolyticus가 54균주로 $42.5\%$ 를 차지 하였으며, V. parahaemolyticus는 21균주로 $16.5\%$ 를 차지하여 이들 두 균종이 Vibrio의 우점종이였다. 3. 대장균군은 동중국해에서 분리한 27균주중 E. coli I이 3균주, C. freundii I이 1균주였고 여수 연안에서는 분리균 156균주중 E. coli I이 79균주 $(50.6\%)$ 였고 C. freundii I, II가 각각 1균주였다. 4. 대장균군의 IMViC system, $44^{\circ}C$ 의 발육, gelatin 액화 실험에 의해 16균형으로 분별 되었고 비동정균은 $8\~16$ 균형으로 분리 균 183균주중 99균주로 $54\%$ 를 차지하였으며 5. $5^{\circ}C$ 가능한 저온성 대장균군은 15균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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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국내논문]   태생 경골어류, 망상어(Ditrema temmincki)의 교미 및 체내자어의 발달   피인용횟수: 2

    이정식 (부산수산대학교 해양생물학과 ) , 안철민 (부산수산대학교 해양생물학과 ) , 진평 (부산수산대학교 해양생물학과)
    한국수산학회지 = Journal of the Korean Fisheries Society v.29 no.1 ,pp. 26 - 34 , 1996 , 0374-8111 ,

    초록

    1992년 5월부터 1993년 8월까지 부산 수영만 인근해역에서 채집된 망상어, Ditrema temminck의 교미 및 임신과 관련된 사항을 조직학적으로 조사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교미시기에 성숙한 수컷은 뒷지느러미 연조의 좌우 기저부에 각각 하나씩 교미기가 돌출된다. 교미에 참여한 수컷의 이차성징지수는 3.5이상으로 나타났으며, 암컷에서 성숙난은 난소강내에 정자를 보유한 개체에서만 나타났다. 교미시 정자의 난소강내 수송형태는 정포형태이며, 교미후 난소강내의 정자는 수정시까지 약 1개월 정도의 잠복기를 가진다. 수정형은 여포강내 수정형이고, 임신형은 난소강내 임신형이며, 암컷의 발생학적 과정은 수정-배란-부화-출산으로 이어진다. 출산직전 체내자어의 크기는 전장 63.0cm정도이며, 평균 체내자어수는 모체가 전장 20.0cm인 경우 18마리 였으며 모체의 크기가 증가함에 따라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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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국내논문]   태생 경골어류, 망상어(Ditrema temmincki)의 초기생식소 형성 및 성분화   피인용횟수: 2

    이정식 (부산수산대학교 해양생물학과 ) , 이영돈 (제주대학교 해양연구소)
    한국수산학회지 = Journal of the Korean Fisheries Society v.29 no.1 ,pp. 35 - 43 , 1996 , 0374-8111 ,

    초록

    망상어, Ditrema temmincki이 시원생식세포의 출현, 원시생식소와 초기생식소의 형성, 정소와 난소의 분화 및 체내자어의 성비조성을 조직학적으로 조사하였다. 시원생식세포는 부화전 배의 초기소화관과 등쪽 체벽사이의 섬유성 간충직에서 처음 식별되었다. 부화후부터 전장 4.0mm 까지 소화관과 체벽사이의 섬유성 간충직에 고르게 분포하던 시원생식세포들은 간충직이 등쪽 체벽으로 부터 분리되는 전장 5.0 mm 시기를 전후해서 간충직의 후방으로 이동하여 원시생식소를 형성하게 된다. 초기생식소 형성과정 동안 정소와 난소의 분화는 생식세포와 체세포의 배열 상태에 의하여 구분되며, 전장 10.0mm 부터 생식소는 외부형태에 의하여 정소와 난소로 구분되는데, 정소는 한쌍으로 분리된 형태이고 난소는 후반부가 융합된 형태이다. 정소의 분화는 체내자어의 크기가 전장 25.0mm를 전후해서 정소에 곡정세관의 조직상이 나타나고, 전장 30.0mm를 전후해서 수정관이 형성되며, 전장 45.0 mm를 전후해서 외부형태와 내부 구조적으로 성어와 유사한 정소로 분화된다. 난소의 분화는 체내자어의 크기가 전장 30.0mm를 전후해서 난소습곡과 난소강의 형성이 명확하며, 전장 60.0mm를 전후해서 외부형태와 내부 구조적으로 성어와 유사한 난소로 분화된다. 체내자어의 출산시 전장은 63.0mm 전후이고, 이때 정소와 난소에는 각각 정원세포와 염색인기 단계의 생식세포를 보유하며, 암 : 수 성비는 약 1.65 : 1이었다. 망상어의 성은 자웅이체이며, 성분화 양식은 분화형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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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국내논문]   조피볼락 (Sebastes schlegeli)의 성분화   피인용횟수: 2

    이영돈 (제주대학교 해양연구소 ) , 노섬 (제주대학교 해양연구소 ) , 장영진 (부산수산대학교 양식학과 ) , 백혜자 (국립수산진흥원 ) , 안철민 (부산수산대학교 해양생물학과)
    한국수산학회지 = Journal of the Korean Fisheries Society v.29 no.1 ,pp. 44 - 50 , 1996 , 0374-8111 ,

    초록

    조피볼락 (S. schlegeli)의 성분화 과정을 구명하기 위해 시원생식세포의 출현과 원시생식소 형성, 그리고 암 ${\cdot}$ 수의 성분화 과정을 조직학적으로 조사하였다. 시원생식세포는 출산후 2일, 전장 6.3mm 개체에서 장관과 중신사이의 섬유성 간충직에 묻혀 식별되었다. 출산 65일 전장 $5.2\~5.9cm$ 개체에서, 생식소의 주변 부위에 강 (cavity)을 형성하고 다수의 생식원세포로 구성된 생식소는 난소로 발달한다. 이 시기에 체세포들이 곡정세관을 형성하는 생식소는 정소로 분화된다. 출산후 115일, 전장 $7.0\~7.2cm$ 치어들에서, 생식소는 흑색소를 함유하는 정소와 흑색소가 없는 난소로 구분된다. 따라서 조피볼락은 초기 성분화 단계에 자상을 거치지 않고 난소와 정소로 분화되는 분화형의 자웅이체에 속한다. 출산후 12개월된 개체들의 성비는 1 : 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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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7. [국내논문]   한국산 연어 (Oncorhynchus keta)의 함질소 엑스성분에 관한 연구   피인용횟수: 2

    박춘규 (여수수산대학교 식품공학과 ) , 서상복 (국립수산진흥원 이용가공연구실 ) , 이응호 (부산수산대학교 식품공학과)
    한국수산학회지 = Journal of the Korean Fisheries Society v.29 no.1 ,pp. 51 - 63 , 1996 , 0374-8111 ,

    초록

    한국 동해안에서 어획되는 연어 Oncorhynchus keta에 대한 식품학적인 연구로서 1991년 $10\~12$ 월에 강원도 양양군 남대천에 올라오는 시료를 대상으로 등육의 일반성분, 엑스분 질소 및 함질소 엑스성분 즉, 유리아미노산, oligopeptide류, 핵산관련물질, guanidino화합물, 4급암모늄염기 등을 분석하여 각 성분조성을 밝히고 이들 각 성분에 대한 질소분포를 살펴보았다. 엑스분 질소 함량은 $478\~648mg$ 범위였고, 암컷은 평균 604mg으로서 수컷 537ing 보다 높았다. 유리아미노산 총량은 $1,049\~1,441mg$ 범위였으며 10월에 어획된 것은 11월, 12월에 어획된것보다 그리고 암컷은 수컷보다 그 함량이 높았다. 함량이 많고 중요한 유리아미노산으로는 anserine, taurine, alanine, glycine, glutamic acid, lysine 등의 순이었으며, 특히 anserine 함량은 $724\~1,242mg$ 범위로서 엑스분 질소의 평균 $38\%$ 를, 그리고 유리아미노산 총량의 평균 $84\%$ 를 차지하였다. 또한 anserine 함량은 어획시기에 따라 차이가 많아서 10월에서 11, 12월로 경과됨에 따라 현저히 감소되었다. Oligopeptide류는 anserine이 가수분해로 생성된 $\pi-methylhistidine$ 과 $\beta-alanine$ 이 대부분을 차지 하였으며, 그 다음으로는 hydroxyproline, glycine, glutamic acid, aspartic acid, alanine의 순이었으나 함량은 낮았다. 핵산관련물질 총량은 $3.32\~9.22{\mu}mol/g$ , 범위였으며, inosine 5'-monophosphate $(61.2\%)$ 와 inosine $(29.9\%)$ 이 $90\%$ 이상을 차지하였다. Betaine류로서는 일부시료에서 glycinebetaine $23\~43mg,\;\beta-alaninebetaine\;2\~11mg$ , 그리고 homarine이 1mg 이하 검출되었다. TMAO는 $107\~148mg$ 범위였고, TMA는 $6\~11mg$ 으로 미량이었다. Creatine 함량은 $477\~642mg$ 으로서 엑스분질소의 평균 $31\%$ 를 차지 하였으나 creatinine은 $8\~11mg$ 으로서 낮았다. 엑스분중의 질소분포는 유리아미노산질소가 가장 높고 $(41.5\~50.1)$ , 다음이 creatine과 creatinine $(26.0\~35.7\%)$ , oligop-eptide류 $(5.3\~12.3\%)$ , 핵산관련물질 $(3.2\~8.8\%)$ , TMAO와 TMA $(3.6\~6.1\%)$ , betaine류 $(0.1\~0.9\%)$ 의 순이었다. 연어 엑스분중의 질소분포 특징은 모든 시료에서 공통적으로 anserine과 creatine이 중요한 함질소 성분으로서 엑스분 질소에 대한 양 성분질소의 비율은 anserine이 평균 $38\%$ , creatine이 평균 $31\%$ 로서 이 두 성분만으로 엑스분질소의 $60.9\~76.5\%$ 에 달하였다. 분석된 성분에 의한 엑스분 질소의 회수율은 모든 시료에서 $91.4\~98.1\%$ 범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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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국내논문]   혈합육어 Trypsin의 효소적 성질에 대한 반응속도론적 해석  

    조득문 (동래여자전문대학 식품영양과 ) , 허민수 (경상대학교 수산대학 식품과학과 ) , 김형락 (여수수산대학교 식품영양학과 ) , 김두상 (부산수산대학교 식품영양학과 ) , 변재형 (부산수산대학교 식품영양학과)
    한국수산학회지 = Journal of the Korean Fisheries Society v.29 no.1 ,pp. 64 - 70 , 1996 , 0374-8111 ,

    초록

    멸치, 고등어, 황다랭이 및 날개다랭이의 혈합육어에서 정제된 trypsin을 시료로 하여 각각의 BAPNA기질에 대한 반응속도와 그 관련 성질들을 분석 검토하였다. 4종의 혈합육어에서 정제된 trypsin의 Km'와 $k_{cat}$ 는 멸치 trypsin이 각각 $49.3{\mu}M$ 과 $90.9min^{-1}$ , 고등어 trypsin A는 $53.7{\mu}M$ 과 $61.2min^{-1}$ , 고등어 trypsin B는 $96.5{\mu}M$ $76.6min^{-1}$ , 황다랭이 trypsin은 $62.8{\mu}M$ 과 $46.4min^{-1}$ , 그리고 날개다랭이 trypsin은 $98.3{\mu}M$ 과 $47.68min^{-1}$ 이었다. TLCK에 대한 $K_i$ , 값은 멸치 trypsin이 $20.90{\mu}M$ , 고등어 trypsin A가 $2.86{\mu}M$ , 고등어 trypsin B가 $3.90{\mu}M$ , 황다랭이 trypsin이 $0.96{\mu}M$ , 그리고 날개다랭이 trypsin이 $1.82{\mu}M$ 이었으며, 황다랭이의 trypsin이 TLCK에 대하여 가장 예민하게 반응하였다. 이들 trypsin의 효소 활성과 촉매효율은 연근해 온 대산 혈합육어인 멸치와 고등어 trypsin이 열대해역에서 온대해역에 걸쳐 널리 회유하는 혈합육어인 황다랭이와 날개다랭이의 trypsin에 비하여 높은 특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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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국내논문]   천수만 어류의 종조성 변화 1. 저어류   피인용횟수: 1

    이태원 (충남대학교 해양학과)
    한국수산학회지 = Journal of the Korean Fisheries Society v.29 no.1 ,pp. 71 - 83 , 1996 , 0374-8111 ,

    초록

    1991년 5월부터 1992년 2월 사이 천수만 입구와 만 내구에서 otter trawl을 이용하여 계절별로 저어류를 채집하여, 종조성, 양적변동 및 군집구조를 분석하고, 방조제 건설 직후의 자료와 비교하였다. 본 조사에서는 총 54종의 어류가 출현하였으며, 돛양태 (Repomucenus lunatus), 민태 (Johnius belengerii), 등가시치 (Zoarces gilli), 청보리멸 (Sillago japonica) 및 주둥치 (Leiognathus nuchalis)가 우점하였다. 출현종의 정점간 차이는 적었으며, 난수기인 봄에서 가을 사이 밀도가 높았고 겨울에는 낮았다. 1986년 같은 해역에서 조사된 자료와 비교한 결과 계절에 따른 종조성 변화 양상은 유사하였으나 군집구조는 차이를 보였다. 펄질을 선호하는 돛양태는 증가하였고, 주둥치는 인위적 환경 변화가 큰 천수만을 포함한 서남 연안에서 증가 경향을 보였다. 감소 경향을 보인 어류는 조간대 가까이에 사는 실망둑, 조간대 가까운 천해역에서 어린 시기를 보내는 풀망둑 등으로 방조제 건설 이후 비주기적으로 유입되는 방조제 내부의 부영양화된 밀도가 낮은 민물이 천해역 어류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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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국내논문]   동지나해의 열속추정에 관한 연구   피인용횟수: 2

    김영섭 (부산수산대학교 대기과학과)
    한국수산학회지 = Journal of the Korean Fisheries Society v.29 no.1 ,pp. 84 - 91 , 1996 , 0374-8111 ,

    초록

    각종 해 ${\cdot}$ 기상 자료와 위성관측에 의한 운량 자료를 이용하여 벌크법에 의해 동지나해에 있어서 대기와 해양간의 열속을 추정하였으며, 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태양복사량은 5월에 $255Wm^{-2}$ 로 최대, 12월에 $111Wm^{-2}$ 로 최소이며, 그 분포는 동절기에는 남쪽으로 갈수록 증가하고, 하절기에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북쪽으로 갈수록 증가하는 경향이 있었다. 장파복사량의 경우, 공간적 분포의 차이는 작으나 계절에 따른 차이는 커서 최대인 2월의 값은 (약 $70Wm^{-2}$ ) 최소인 7월의 2배에 이른다. 2) 현열과 잠열의 공간적 분포양상은 조사해역내의 해류 분포와 비슷하였다. 겨울철에 이 두 요소에 의한 해양의 열손실량은 대단히 커서 $830Wm^{-2}$ 이상이고, 이것은 같은 기간중 순폭사량의 5배에 이른다. 3) 연평균 순열플럭스의 분포는 전역에서 부 값을 보였으며, 최대 열손실 해역은 큐슈 남단으로 1월에 $400Wm^{-2}$ 이상이었다. 4) 조사해역의 태양복사량, 장파복사량, 현열 및 잠열의 연평균치는 각각 187, -52, -30, $-137Wm^{-2}$ 이고, 결과적으로 연간 약 $32Wm^{-2}(2.48\times10^{13}\;W)$ 의 에너지를 손실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5) Fig. 1에 표시되어 있는 A 해역 (황해)은 대기와의 열교환을 통하여 오히려 연간 $10Wm^{-2}(0.4\times10^{13}\;W)$ 의 에너지를 얻고, B 해역 (동지나해)은 $48Wm^{-2}(2.1\times10^{13}\;W)$ ,그리고 C 해역 (쿠로시오역)은 $39Wm^{-2}(1.7\times10^{13}\;W)$ 의 열을 손실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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