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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26건

  1. [국내논문]   SGR B2 지역에 있는 HCO+ 분자운의 특성 연구  

    민영철 (한국천문연구원)
    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v.21 no.4 ,pp. 233 - 242 , 2004 , 1225-052x ,

    초록

    우리은하중심에 있는 Sgr B2 분자운 지역에 대하여 $HCO^{+}1-0$ 천이선을 관측하여 이 지역의 역학적, 화학적 특성을 연구하였다. 이 지역에는 속도가 ${\sim}50$ 과 ${\sim}100kms^{-1}$ 인 가스 구름이 상호작용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이에 의하여 Sgr B2 분자운의 새로운 별-탄생이 촉진될 수 있다고 여겨진다. 속도성분이 ${\sim}50kms^{-1}$ 인 지역에서, 뚜렷한 가스 집중을 보이는 'OF38 분자운'('Odenwald & Fazio FIR 38' Cloud)이 새로이 발견되었다. 이 분자운의 $HCO^+$ 칼럼밀도는 $N(HCO^+)=(2-5){\times}10^{14}cm^{-2}$ , 크기는 약 15pc이며, 총 질량은 약 $10^6M_{\odot}$ 으로 계산되었다. 그리고 이 Sgr B2 지역에는 속도 범위가 $100kms^{-1}$ 에 이르는 큰 규모의 터뷸런트한 컴포넌트가 넓게 퍼져 존재하며, 이 성분의 $N(HCO^+)=1{\times}10^{13}cm^{-2}$ 으로 상당한 양으로 존재함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이 지역에서 관측되는 $HCO^+$ 의 생성반응은, 기존에 제안되었던 $H^{+}_3$ 와 CO의 반응보다는, 충격파의 영향에 의하여 증가하는 $C^+$ 와 OH의 반응에서 보다 효과적으로 생성될 것으로 보인다. 새로이 발견된 'OF38 분자운'의 물리 화학적 특성을 밝히는 일은 앞으로의 과제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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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2. [국내논문]   초기형 별 방향 성간운의 CO 와 H2 비율 계산  

    박재우 (한국과학기술원 물리학과, 한국천문연구원 우주과학연구부 ) , 이대희 (한국천문연구원 우주과학연구부 ) , 민경욱 (한국과학기술원 물리학과)
    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v.21 no.4 ,pp. 243 - 248 , 2004 , 1225-052x ,

    초록

    FUSE(Far Ultraviolet Spectroscopic Explorer)를 이용해 7개의 초기형 별 방향에 존재하는 CO 흡수선을 관측했다. BEFS(Berkeley Extreme and Far-ultraviolet Spectrometer)로 관측한 54개의 초기형 별들 중에서 이번 논문에서는 시선방향으로 1개의 성간운만 존재하는 7개의 별(HD 37903, HD 97991, HD 149881, HD 156110, HD 164794, HD 214080, HD 219188)들을 선택해서 분석했다. CO 분자의 분석을 위해 자외선 영역에서 수소분자의 흡수선에 의해 가려지지 않는 E-X(0-0)( $1076{\AA}$ ) 흡수선이 있는지 확인했으며 그 결과 3개의 별 방향에 존재하는 성간운에 대해서 CO 흡수선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 흡수선의 분석을 통해 성간운에 존재하는 CO의 기둥밀도를 구했고, 이번 논문에서의 결과와 이전에 구했던 수소분자의 기둥밀도로부터 CO분자와 수소분자 사이의 비율(CO to $H_2$ ratio)을 계산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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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3. [국내논문]   우리은하 구상성단들의 역학적 세부구조 II. NGC 6934  

    이종환 (연세대학교 천문우주학과, 연세대학교 자외선우주망원경연구단 ) , 손영종 (연세대학교 천문우주학과, 연세대학교 자외선우주망원경연구단 ) , 신민 (연세대학교 천문우주학과 ) , 강아람 (연세대학교 천문우주학과, 연세대학교 자외선우주망원경연구단)
    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v.21 no.4 ,pp. 249 - 262 , 2004 , 1225-052x ,

    초록

    구상성단 NGC 6934의 밝은 거성 종족에 의한 중심부의 역학적 세부구조의 변화를 알아보기 위해서 NGC 6934의 BV 영상에 점광원 함수 측광과 표면측광을 실시하여, 성단 내 구성별들의 종족에 대한 성단 중심으로부터 타원률과 위치각의 변화를 얻었다. 타원률과 위치각의 전체적인 변화를 살펴보면 $r_{\eff} 영역에서, 타원률은 $0.02{\sim}0.08$ 범위의 변화를 보이며, 위치각은 $-90^{\circ}{\sim}+90^{\circ}$ 범위에서 큰 변화 폭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각 거성 종족의 제거에 따른 타원률과 위치각의 변화로부터, 성단의 $r_{\eff} 영역에서 가장 밝은 거성들(b-RGB)이 성단의 역학적 구조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 영역에서 b-RGB를 제외한 다른 거성 종족에 의한 타원률과 위치각의 변화는 밝은 거성 종족에 의한 변화에 비해 작게 나타났으며, 단, 위치각의 경우 어두운 거성(f-RGB)에 의한 역학적 세부구조 변화를 볼 수 있었다. $r_h 영역에서는 수평계열 종족(RHB, BHB)과, f-RGB에 의한 $r_{eff}{\sim}60\;arcsec$ 근처의 타원률 및 위치각의 변화를 확인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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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4. [국내논문]   BX ANDROMEDAE의 시선속도 연구  

    이충욱 (한국천문연구원, 충북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천문우주학과, 기초과학연구소 ) , 한인우 (한국천문연구원 ) , 김강민 (한국천문연구원 ) , 김천휘 (충북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천문우주학과, 기초과학연구소)
    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v.21 no.4 ,pp. 263 - 274 , 2004 , 1225-052x ,

    초록

    한국천문연구원 보현산 천문대(Bohyunsan Optical Astronomical Observatory, BOAO)의 BOES(Bohyunsan Optical Echelle Spectrograph)를 이용하여 2003년 2월 26-27일 이틀간에 걸쳐 BX And의 고분산 관측을 수행하였다. 이 관측을 통하여 얻은 스펙트럼은 총 38개로 위상 $0.1{\sim}0.3$ 에 이르는 구간을 제외하고는 전위상에 걸쳐 골고루 관측이 이루어졌다. 시선속도를 구하기 위하여 BF(Broadening Function)와 CCF(Cross-Correlation Function)를 이용한 방법 이 모두 사용되었다. CCF를 이용하였을 때는 주성의 시선속도만을 얻은 반면, BF인 경우, 주성과 반성의 시선속도 모두를 잘 결정할 수 있었다. 새로운 시선속도곡선으로부터 주성과 반성의 최대 시선속도를 각각 $K_1=96.1km/s$ 와 $K_2=196.6km/s$ 으로 얻었으며, 이를 Bell et al.(1990)의 측광해와 결합하여 BX And의 절대 물리량을 새롭게 결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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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국내논문]   접촉쌍성의 광도와 시선속도곡선의 분석에 의한 절대 물리량과 거리의 결정-II. CK Bootis  

    이재우 (충북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천문우주학과, 기초과학연구소, 한국천문연구원 ) , 이충욱 (한국천문연구원 ) , 김천휘 (충북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천문우주학과, 기초과학연구소 ) , 강용범 (한국천문연구원 ) , 구재림 (한국천문연구원)
    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v.21 no.4 ,pp. 275 - 282 , 2004 , 1225-052x ,

    초록

    2004년 6월부터 7월까지 총 13일간 레몬산천문대의 1m 망원경과 BVR 필터를 사용하여 접촉 쌍성 CK Boo의 광도곡선을 완성하고, 4개(주극심 3개, 부극심 1개)의 새로운 극심시각을 산출하였다. 1998년에 개정한 Wilson-Devinney 쌍성모델의 접촉모드를 이용하여, 우리의 BVR 광도곡선과 Rucinski & Lu(1999)의 시선속도곡선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우리는 CK Boo가 질량비(q=0.11)와 궤도 경사각( $i=65^{\circ}$ )이 작은 A형 과접촉쌍성( $f=84\%$ )임을 확인하였다. 우리의 측광 및 분광학적 해로 부터 이 쌍성계의 절대 물리량을 $M_1=1.42Me{\odot},\;M_2=0.15M{\odot},\;R_1=1.47R{\odot}$ , 그리고 $R_2=0.59M{\odot}$ 으로, 거리를 129pc으로 산출하였다. 우리가 구한 거리는 Hipparcos 삼각시차에 의한 거리( $157{\pm}33pc$ )와 오차의 범위 내에서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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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국내논문]   접촉쌍성 AH Tauri의 공전주기 변화  

    이동주 (한국천문연구원, 충북대학교 천문우주학과 ) , 이충욱 (한국천문연구원, 충북대학교 천문우주학과 ) , 이재우 (한국천문연구원, 충북대학교 천문우주학과 ) , 김승리 (한국천문연구원 ) , 오규동 (전남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 ) , 김천휘 (충북대학교 천문우주학과)
    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v.21 no.4 ,pp. 283 - 294 , 2004 , 1225-052x ,

    초록

    2001년 9월부터 12월까지 충 7일간 소백산천문대의 61cm 망원경과 21K CCD 카메라로 접촉쌍성 AH Tau의 BVRI 측광 관측을 수행하였다. 관측으로부터 얻은 3개의 극심시각을 포함하여 지금까지 수집된 144개의 모든 극심시각을 분석한 결과, AH Tau의 공전주기는 영년 주기 감소와 규칙적인 주기 변화가 중첩되어 변화함을 발견하였다. 궤도공전주기의 영년 감소율은 100년에 1.04초로 계산되었다. 보존적인 질량 이동 이론에 의하면, 이는 질량이 큰 주성에서 질량이 작은 반성으로 매년 $3.77{\times}10^{-8}M{\odot}$ 의 질량이 이동됨을 의미한다. 규칙적인 주기 변화가 제3천체에 의한 광시간 효과에 의하여 생성된 것으로 가정하여 얻은 광시간 궤도의 반진폭은 0.014일이고, 그 주기는 약 35.4년이며 이심률은 0.52이다. 제3천체가 AH Tau계와 동일 평면상에 있다고 가정할 경우, 제3천체의 질량은 약 $0.24M{\odot}$ 으로 계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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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국내논문]   ARE STORM-TIME SUBSTORMS TRIGGERED OR SPONTANEOUS?  

    Lee D.Y. (Department of Astronomy and Space Science, College of Natural Sciences and Institute for Basic Sciences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 , Kim H.J. (Department of Astronomy and Space Science, College of Natural Sciences and Institute for Basic Sciences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 , Choi C.R. (Department of Astronomy and Space Science, College of Natural Sciences and Institute for Basic Sciences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v.21 no.4 ,pp. 295 - 302 , 2004 , 1225-052x ,

    초록

    Magnetic storms are almost always accompanied with substorms or substorm-like disturbances. Understanding the nature of the storm-time substorm is important for the currently critical issue of the storm-substorm relation. In this work we have done a statistical analysis in a straightforward way to see whether the storm-time substorms are preferably spontaneous or triggered. On the basis of 301 storm-time substorms selected for this work, we have found that the occurrence of about $28\%$ of them was spontaneous while only $6.5\%$ were associated with a clear trigger(s). The rest of the events were mostly associated with complex variations of IMF. The significant percentage for the spontaneous substorms implies that the possibility of finding a storm without a substorm is greatly reduced due to the spontaneous occurrence of the substorm even when the solar wind and IMF condition remains completely steady during the storm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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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8. [국내논문]   MAGNETIC PROPERTIES OF INNER MAGNETOSPHERE DURING GEOMAGNETIC STORMS INFERRED FROM A TSYGANENKO MAGNETIC FIELD MODEL  

    Lee, D.Y. (Department of Astronomy and Space Science, College of Natural Sciences and Institute for Basic Sciences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 , Kim, K.C. (Department of Astronomy and Space Science, College of Natural Sciences and Institute for Basic Sciences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 , Choi, C.R. (Department of Astronomy and Space Science, College of Natural Sciences and Institute for Basic Sciences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 , Kim, H.J. (Department of Astronomy and Space Science, College of Natural Sciences and Institute for Basic Sciences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v.21 no.4 ,pp. 303 - 314 , 2004 , 1225-052x ,

    초록

    In this paper we report some properties of inner magnetospheric structure inferred from the T01_s code, one of the latest magnetospheric models by Tsyganenko. We have constructed three average storms representing moderate, strong, and severe intensity storms using 95 actual storms. The three storms are then modelled by the T01_s code to examine differences in magnetic structure among them. We find that the magnetic structure of intense storms is strikingly different from the normal structure. First, when the storm intensity is large, the field lines anchored at dayside longitudinal sectors become warped tailward to align to the solar wind direction. This is particularly so for the field lines anchored at the longitudinal sectors from postnoon through dusk. Also while for the moderate storm the equatorial magnetic field near geosynchronous altitude is found to be weakest near midnight sector, this depression region expands into even late afternoon sector during the severe storm. Accordingly the field line curvature radius at the equator in the premidnight geosynchronous region becomes unusually small, reaching down to a value less than 500 km. We attribute this strong depression and the dawn-dusk asymmetry to the combined effect from the enhanced tail current and the westward expansion/rotation of the partial ring cur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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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국내논문]   2003년 10월의 태양활동과 우주환경의 영향   피인용횟수: 3

    조경석 (한국천문연구원 ) , 문용재 (한국천문연구원 ) , 김연한 (한국천문연구원 ) , 최성환 (한국천문연구원 ) , 김록순 (한국천문연구원, 충남대학교 천문우주과학과 ) , 박종욱 (한국천문연구원 ) , 김해동 (한국항공우주연구원 ) , 임무택 (한국지질자원연구원 ) , 박영득 (한국천문연구원, Big Bear Solar Obsevatory/NJIT)
    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v.21 no.4 ,pp. 315 - 328 , 2004 , 1225-052x ,

    초록

    본 연구에서는 2003년 10월과 11월에 발생한 강력한 태양활동과 우주환경의 변화에 대한 국내외 관측결과를 분석하였다. 이러한 태양활동은 거대한 흑점군, X급 이상의 강력한 플레어, 연이은 코로나물질 방출(Coronal Mass Ejections: CMEs) 및 프로톤 현상 등으로 특징지어 질 수 있다. 특히 이때 발생한 고속의 CME들은 지구 방향으로 진행하여 매우 강력한 지자기 폭풍을 일으켰다. 미국 해양대기청 우주환경예보센터에서 제시한 우주환경기준(Space Weather Scales)에 따라 국내외 관측 자료를 분석하고 위성 및 통신에 미치는 영향을 예측하였다. 또한 같은 기간동안 우리나라에서 관측된 전리층 총전자함유량(Total Electron Contents: TEC), 오로라, 전리층의 F2 임계주파수, 그리고 아리랑 위성 1호의 궤도자료를 분석함으로서 우주환경변화가 우리나라 상층대기, 위성궤도, 무선통신 등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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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국내논문]   PRELIMINARY FEASIBILITY STUDY OF THE SOLAR OBSERVATION PAYLOADS FOR STSAT-CLASS SATELLITES  

    Moon, Yong-Jae (Korea Astronomy Observatory ) , Cho, Kyung-Seok (Korea Astronomy Observatory ) , Jin, Ho (Korea Astronomy Observatory ) , Chae, Jong-Chul (Astronomy Program, School of Earth and Environmental Sciences, Seoul National University ) , Lee, Sung-Ho (Korea Astronomy Observatory, Astronomy Program, School of Earth and Environmental Sciences, Seoul National University ) , Seon, Kwang-Il (Korea Astronomy Observatory ) , Kim, Yeon-Han (Korea Astronomy Observatory ) , Park, Young-Deuk (Korea Astronomy Observatory)
    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v.21 no.4 ,pp. 329 - 342 , 2004 , 1225-052x ,

    초록

    In this paper, we present preliminary feasibility studies on three types of solar observation payloads for future Korean Science and Technology Satellite (STSAT) programs. The three candidates are (1) an UV imaging telescope, (2) an UV spectrograph, and (3) an X-ray spectrometer. In the case of UV imaging telescope, the most important constraint seems to be the control stability of a satellite in order to obtain a reasonably good spatial resolution. Considering that the current pointing stability estimated from the data of the Far ultraviolet Imaging Spectrograph (FIMS) onboard the Korean STSAT-1, is around 1 arc minutes/sec, we think that it is hard to obtain a spatial resolution sufficient for scientific research by such an UV Imaging Telescope. For solar imaging missions, we realize that an image stabilization system, which is composed of a small guide telescope with limb sensor and a servo controller of secondary mirror, is quite essential for a very good pointing stability of about 0.1 arcsec. An UV spectrograph covering the solar full disk seems to be a good choice in that there is no risk due to poor pointing stability as well as that it can provide us with valuable UV spectral irradiance data valuable for studying their effects on the Earth's atmosphere and satellites. The heritage of the FIMS can be a great advantage of developing the UV spectrograph. Its main disadvantage is that two major missions are in operation or scheduled. Our preliminary investigations show that an X-ray spectrometer for the full disk Sun seems to be the best choice among the three candidates. The reasons are : (1) high temporal and spectral X-ray data are very essential for studying the acceleration process of energetic particles associated with solar flares, (2) we have a good heritage of X-ray detectors including a rocket-borne X-ray detector, (3) in the case of developing countries such as India and Czech, solar X-ray spectrometers were selected as their early stage satellite missions due to their poor pointing stabilities, and (4) there is no planned major mission after currently operating Reuven Ramaty High-Energy Solar Spectroscopic Imager (RHESSI) mission. Finally, we present a preliminary design of a solar X-ray spectrometer covering soft X-ray (2 keV) to gamma ray (10 M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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