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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 20건

  1. [국내논문]   이식을 위한 가토심장의 장기 보존방법에 관한 비교 연구   피인용횟수: 1

    조형곤 (고신대학교 흉부외과학교실 ) , 김수현 (고신대학교 흉부외과학교실 ;) , 김송명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v.30 no.1 = no.150 ,pp. 1 - 10 , 1997 , 0301-2859 ,

    초록

    심장이식 수술의 성공의 관건은 공여자와 수혜자의 적절한 조합과 이미 정립된 수술수기와 합께 적출된 심장의 효과적인 기능 보존에 달려있다. 심장 보존에 있어서 괄목할 만한 발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의 가장 진보된 방법으로 심 허 혈 상태의 최대 허용기간은 약 4~6시간정도이다 저자는 이식을 위한 적출 심장의 보존 용액 이 갖추어야 할 적정 요건에 대한 자료를 축적하고자, 단순 저온 침적방법에 의거하여, H/S용액(I군)을 대조군으로 하여 저자가 고안한 CK용액(W군)을 기존의 MEC용액( ll군) 및 MUW용액(E군)과 비교 실험하였다. 적출된 가토의 심장을 실험 대상으로 하고 정압형 Langendorff실험모형을 사용하여, 20분간의 평형 상태, 4시간동안의 심장 저장 및 20분간의 재관류시기를 거치게 한 후, 심근 조직을 절제하여 냉동 보관하였다. 실험 계획에 따라 관관류량,좌심실압, 압력 미분치를 측정하였고, 동결 심근조직내의 효소치를 정량 분석하였다. 결론적으로, 저자의 비교 실험에서 MUW용액과 CK용액의 심근보호 능력이 우수하였고, MEC용액은 대조군에 비해 저조하였다. potassium의 농도가 MVW용액보다 낮고()4.2nM/L), 문헌상에서 \ulcorner\ulcorner보호에 유익한 것으로 보고된 각종의 substrate을 첨가하여 제작된 CK용액의 성적이 MUW용액 과 비슷한 수준으로 우수하였는데, 이는 심장보존용액의 전해질 농도의 조정과 첨가물질의 선택 및 조정에 있어서 지속적인 연구와 발전이 필요함을 시사한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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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2. [국내논문]   마그네슘 농도변화에 따른 흰쥐의 심근 보호효과  

    홍치욱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 교실 ) , 조규석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 교실 ;) , 유세영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v.30 no.1 = no.150 ,pp. 11 - 16 , 1997 , 0301-2859 ,

    초록

    The Increasing use of coronary perfusates for the protection of the human heart during ischemic cardiac arrest has placed great emphasis on the need for a rational and safe formulation. For the purpose of this study isolated rat hearts were connected to retrograde nonworking perfusion system proposed by Langendorff, and then perfused for 20 minutes by coronary infusates of magnesium concentration of 1.66 m Mol per liter(group A, n: 10) or 15mMo1 per liter(group B, n: 10). After 20 minutes perfusion, cold cardioplegic solution (modified St. Thomas'Hospital solution) was infused for 2 minutes, and prepared within 4 $^{\circ}C$ Krebs-Henseleit solution. Finally, 20 minutes of cononay reprsfuslon was reestablished after I hour of cold ischemic cardiac arrest. Hemodynamic parameters (heart rate, left ventricular pressure, $\pm$ dp/dt max. and coronany flow) and enzymes assay (creatine phosphokinase, lactic dehydrogenase and flutamic oxaloacetic transaminase) were performed each other at whic rat heart was perfused for 20 minutes and reperfused for 20 minutes thereafter.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recovery rate of heart rate, systolic left ventricular pressure, + dp/dt max, and coronary flow and reperfusion-perfusion ratio of creatine phosphokinase(P 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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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3. [국내논문]   선천성 심장기형의 임상고찰 및 수술사망율에 미치는 위험인자의 분석   피인용횟수: 1

    이상호 (경상대학교병원 흉부외과, 의과대학 심혈관연구소 ) , 김병균 (경상대학교병원 흉부외과, 의과대학 심혈관연구소)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v.30 no.1 = no.150 ,pp. 17 - 26 , 1997 , 0301-2859 ,

    초록

    경상대학교병원 흉부외과에서는 1988년 10월부터 1995년 12월까지 7년 2개월 동안 366례의 선천성 심장기형에 대한 수술을 시행하였다. 남자가 171례, 여자가 195례이었고, 생후 5일부터 64세에까지 분포하였으며 성인(만 15세 이상)이 80례이었다. 비청색증형이 313례(84.2%)이었으며 청색증이 53례(15.8%)이었다 전체 사망율은 10.4%이었는데, 6개월 미만 5)례 중 37%, 6개월과 1년 사이가48례 중 10.6%를 나타내어 12개월 미만 영아 사망율은 24.8%(25/101)이었으며, 50세 이상의 노년 환자 13례에서는 사망이 없었다. 비청색증군은 5.5%, 청색증군은 36.2%의 수술사망이 있었다. 수술사망율에 영향을 미치는 몇 가지 위험 인자들을 통계 분석하였다. 단변수 분석상 개심술의 사망율과 관계가 있는 위험 인자는 연령(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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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4. [국내논문]   역행성 심정지액을 이용한 관상동맥 우회술   피인용횟수: 2

    문현종 (서울대학교형원 흉부외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 , 김기봉 (서울대학교형원 흉부외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 , 노준량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v.30 no.1 = no.150 ,pp. 27 - 33 , 1997 , 0301-2859 ,

    초록

    관상동맥 우회술에 있어서 전방성 심정지액 주입에 의한 심근 보호의 한계성으로 심정지액의 적절한 분포를 위한 역행성 심정지액의 사용이 점차 일반화되고 있다. 본 서울대학교병원에서는 1994년 4월부터 1995년 8월까지 관상동맥 우회술을 시행한 95례중 76례에서 역행성 심정 지액을 이용한 관상동맥 우회술을 시행하였다. 남녀 성비는 남자가 48명, 여자가 28명이며, 평균 연령은 58.2 $\pm$ 8.3세였다. 술전 진단으로 불안정성 협심증이 53례(70%), 안정성 협심증이 14례(18%), 심근 경색후 협심증이 6례 (8%), 경퍼적 관상동맥 확장술후 합병증이 2례 (3%), 급성 심근경색증이 1례 (1%)이었다. 술전 관상동맥 조명술상 3중혈관 질환이 42례 (55%), 2중혈관 질환이 11례 (14%), 단일혈관 질환이 10례 (13%), 좌주관상동맥 질환이 13례(17%) 로, 수술시 대복재정맥 이외에 좌측 내유동맥을 이용한 경우가 69례, 우측 내유동맥의 경우 11례, 좌측 요골동맥을 사용한 경우가 6례, 우측 위대망막동맥의 경우가 1례이었다. 환자 1인당 문합은 평균 3.2 $\pm$ 1.1개이었다 심정지액 주입 방법으로는 75례에서 전향성 심정지액 주입으로 심정지를 유도한 후 역행성 심정지액 주입으로 심근보호를 유지하였고, 역행성 심정지액 주입만으로 심정지유도 및 심근보호를 유지한 경우도 1례가 있었다. 역행성 심정 지액을 간헐적으로 주입한 경우가 19례, 계속적으로 주입한 경우가 57례이었으며, 우관상동맥 문합을 시행하였던 39례의 환자에서는 역행성 심정지액 주입법 및 우관상동맥 이식 편을 통한 전향성 심정지액의 동시주입법을 실시하였다. 수술 사망은 없었으며, 수술후 합병증으로는 부정맥이 15례 (20%), 수술후 심근경 색증이 10례 (13%), 저심박출증이 8례(11%),술후 일과성 신경학적 합병증이 7례 (9%),술후 일과성 정신과적 합병증이 6례 (8%), 급성 신부전이 3례 (4%),술후 출혈 및 폐렴이 각각 2례 (3%), 창상 감염과 십이지장 궤양 천공이 각각 1례 (1 %)이었다. 역행성심정 지액을 이용한 심근 보호법은 고위험도의 허혈성 심질환 환자에서의 관상동맥 우회술에서 수술 위험도를 최소화할 수 있는 유용한 심근 보호법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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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5. [국내논문]   개심술시 Intra-aortic balloon pump (IABP)의 임상적 적용   피인용횟수: 3

    옥창석 (한림대학교 의과대학흉부외과학교실 ) , 지현근 (한림대학교 의과대학흉부외과학교실)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v.30 no.1 = no.150 ,pp. 34 - 39 , 1997 , 0301-2859 ,

    초록

    1994년 5월부터 1995년 12월까지 성인에서 심장수술을 시행한 122례중 18례(14.8%)에서 IABP를 순환보조장치로 사용하였다. 그중 술전에 IABP(intra-aortic balloon pump)를 시행한 경우는 9례이고, 술 중에는 7례, 그리고 술후에는 2례에서 시행하였다. 그 이유는 술전에는 저심박출, PTCA(percutaneous transluminal coronary angioplasty)의 실패였고, 술중에는 체외순환기 이탈을 위해서이며, 술후에는 술후 발생한 부정 맥 때문이었다. 환자들의 평균 나이는 61.8 $\pm$ 6.9세(39세에서 75세)였다. 술전 및 술중에 IABP를 시행한 환자의 수술사망율은 각각 33.3, 42.9%였으며 술후 IABP를 시행한 환자는 모두 생존하였다. IABP이탈율은 술전의 경우 66.77%. 술중의 경우 85.7%였으며 술후에 시행한 IABP는 모두 이탈 가능하였다. 결론적으로 IABP는 심근 손상이 가역적인 시기에 적용할 경우, 수술전후 어느시기에나 안전하게 사용가능하며 수술전후의 혈류역학적 불안정, 체외순환기 이탈 및 저심박출증의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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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국내논문]   식도암의 외과적 치료   피인용횟수: 3

    조민섭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 , 윤정섭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v.30 no.1 = no.150 ,pp. 40 - 47 , 1997 , 0301-2859 ,

    초록

    본 교실에서는 1990년 1월부터 1994년 3월까지 61명의 식도암 환자를 치험하였으며 이들의 의무기록을 조사하여 식도암 수술의 위험 인자를 조사하였다. 평균연령은 58.3세로 36세부터 74세까지였으며 성비는 남자에서 14:1로 호발하였다. 연하곤란은 평균 3.8개월간 있었으며, 연하곤란의 정도는 4등급이 제일 많았다. 술후 종양의 병기는 I기 2명, II기 23 명, III기 27명, 그리고 IV기 9명이었으며 49명의 환자가 완전한 종양절제가 가능하여 종양절제율은 78.7%이 었다. 5명은 불완전 종양절제와 고식적 식도위문합술을 시행하였으며 5명에서는 위루술을 시행하였고 2명은 Celestin관 삽입을 하였다. 가장 흔한 수술합병증은 폐 허탈과 폐렴이었으며 조기 사망율은 5.6%이었다. 9명의 환자에서 수술후 국소재발이나 원격전이가 발견되었다. 장기 생존율은 1년 73.4%, 2년 54.7%, 4년 23.1%이었다 식도암의 외과적 치료의 조기성적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인자로는 종양 의 병 기 (p = 0.02)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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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7. [국내논문]   부식성 하인두 협착시 식도재건술   피인용횟수: 2

    변정욱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서울백병원 흉부외과학교실 ) , 구본일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서울백병원 흉부외과학교실,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상계백병원 흉부외과학교실)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v.30 no.1 = no.150 ,pp. 48 - 54 , 1997 , 0301-2859 ,

    초록

    본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서울백병 원에서는 1986년 10월부터 1995년 12월까지 부식제 의 음용으로 하인두와 식도 입구부터 심한 협착이 발생한 1 1례의 환자에서 하인두의 양배꼴동에 대용식 도를 문합하는 식도재건술을 시행하였다. 환자는 남자 7례, 여자 4례로 모두가 성인으로 연령은 21세 에서 47세까지로 평균 34세였다. 식도협착의 원인이 된 부식제는 산성이 6례: 알칼리성이 5례였다. 이들의 부식제 음용 동기는 자살 목적이 9례였 고, 사고로 인한 경우가 2례였다. 부식제의 음용후 최종적으로 식도재건술까지의 기간은 4개월에서 부 터 21년까지 였다. 식도재 건술시 이용한 대용식도는 9례에서는 우측 결장을 사용하였고, 2례는 이 전에 우측 결장을 이용한 식도재건술이 실패한 상태여서 좌측 결장을 사용하였다. 모든 환자에서 식도 절제술은 하지 않았고 결장은 흉골하로 거상하였다. 경부 문합은 환자의 머리를 똑바로 놓은 상태에서 경부에 J형태로 피부를 절개하고 흉골설골, 갑상설 골근을 절단하고 갑상연골의 연골막을 박리하여 감상연골을 역삼각형모양으로 부분절제하고 양배꼴동을 열고 결장과 단단문합하였다. 수술 직후 類觀隙\ulcorner환자는 음식물을 삼킬 때 연하곤란과 기도내로 음식물이 넘어가 고형 음식물로 삼키는 훈련이 필요하였다. 수술 후 발생한 합병증은 대용식도의 괴사가 3례가 발생하여 유리공장을 이식하였다. 3례에서는 경부 문합부위에 협착이 있어 2례에서 상부문합부위를 확장하였고 1례에서는 유착띠제거술을 시행하였으며 모두 협착이 해소되었다. 수술 후 외래 추적관찰에서 10례에서는 정상적으 로 음식물을 삼킬 수 있었고 유리공장을 사용하여 2차수술을 시행한 1례는 유리공장의 괴사로 3차수술 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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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8. [국내논문]   원발성 종격동 종양의 임상적 고찰  

    변정욱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서울백병원 흉부외과학교실 ) , 조창욱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서울백병원 흉부외과학교실,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상계백병원 흉부외과학교실)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v.30 no.1 = no.150 ,pp. 55 - 60 , 1997 , 0301-2859 ,

    초록

    본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서을 백병원 흉부외과학교실에서는 1987년 9월 부터 1995년 12월까지 원발성 종격동 종양의 진단하에 수술을 시행한 40례를 대상으로 하여 임상적 고찰을 하였다. 관찰 대상은 남자 18례와 여자 22례로 연령은 Vll에서 68세까지 였으며 평균 )4.1세였다. 종양의 진단시 증상은 흉통(12.5%), 기침(12.5%), 호흡곤란(7.5%) 경부종괴(7.5%), 흉부불쾌감(5.0%) 등이었다. 진단은 모든 예에서 단순 흉부엑스선 사진과 흉부 전산화단층촬영을 실시하였고 5례 에서는 자기공명영상을 시행하였다. 경피적 침생검은 22례에서 시행하여 16례에서 조직학적 진단을 얻었다(민감도 72.7%). 종양의 위치별 분포는 전상부 종격동 24례(60.0%), 후부 종격동 14례(35.0%), 중부 종격동 2례(5.0%)였다. 종양의 종류는 흉선종 11례(27.5%), 신경성종양 10례(25.0%), 배아세포종 7례(17.5%), 낭종 8례(20.0%), 거대 림프 절비대(Castleman's disease) 2례(5.0%), 방추세포육종 1례(2.5%) 그리고 림프종 1례(2.5%), 였다. 악성 종양은 5례로 침습성 흉선종 3례, 방추세포육종 1례, 림프종 1례였다. 치료는 양성의 모든 예와 악성종양 3례에서 완전절제하였고, 2례는 수술이 불가능하였다. 수술후 사망은 없었고 합병증은 창상피열, 성대마비, 어깨강직이 각각 1례씩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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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9. [국내논문]   흉선종의 수술치료  

    홍치욱 (경희대하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 , 박주철 (경희대하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v.30 no.1 = no.150 ,pp. 61 - 66 , 1997 , 0301-2859 ,

    초록

    1986년 1월부터 1995년 12월까지 24예의 흉선종에 대한 수술적 치료를 시행하였다. 대상환자들은 남자 17명, 여자 7명이었으며, 연령은 23세 에서 69세 사이였다. 중증근무력증은 14예에서 동반되 있다. 조직학적 분류로 임파구성 12예,흔합형 8예,상피세포형 4예를 보였고, 병기학적 분류로 I기 11예, II기 4 예, III기 8예였고 VI기는 1예 있었다. 11예의 비침윤형은 모두 외과적 절제를 하였고, 침윤형 13예중 10예에서 완전절제가 가능하였고, 나머지 3예는 부분절제 또는 조직생검후 방사선치료 및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하였다. 25일에서 60개월의 추적 조사기간중 사망이 3예 있었고, 경과의 호전 4예, 재발 2예 및 15예의 완쾌를 관찰하였다. 근무력증을 동반한 흉선종 환자 14예중 1예가 근무력위기로 사망하였고, 2예가 증상악화, 6예가 약 용량을 감소 또는 복용을 중지하였으며 5예는 술전과 비슷한 용량의 약물치료가 필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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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10. [국내논문]   흉선종의 수술적 치료 및 그 위험인자에 관한 임상적 고찰  

    임청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 , 성숙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 , 김주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v.30 no.1 = no.150 ,pp. 67 - 71 , 1997 , 0301-2859 ,

    초록

    흉선종은 조직학적으로 양성의 양상을 보인다 하더라도 종종 악성의 경과를 밟는 까닭에 그 치료방침과 예후에 관한 많은 논란이 있어왔다. 이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에서는 1987년부터 1994년까지의 최근 8년간 흉선암과 낭종, 유암종을 제외한 흉선종으로 수술받은 41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수술결과와 위 험 인자에 관한 분석을 시도하였다. 남여비는 21 :20으로 차이가 없었으며 평균나이는 46세로 40대에 주로 발생하였다. 중증근무력증 환자는 22명으로 53.7%였으며 수술적 완전절제를 원칙으로하여 31명에서 완전절제를, 7명에서 부분절제, 3명에서 조직생검을 시행하였다. Masaoka의 병기분 류로는 I기가 27례, II기가 4례, III기가 10례였으며 IV기는 없었다. 병리 조직학적으로는 상피세포형이 14례, 임파구형이 11례,혼합형이 19례였으며 수술후 주위조직으로의 침윤이 의심되는 경우 방사선치료 또는 항암화학요법을 추가하였다. 그 결과 수술사망은 없었으며 술후 평균 36개월의 추적조사를 통해 5 명의 환자가 재발하였으며 3명의 환자가 사망하였다. 예후에 관한 위험요인의 분석을 통해 단일 요인으로서 조직학적 침윤유무가 가장 \ulcorner요한 위험 인자임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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